검사 출신인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가 과거 일선 검찰청의 기관장으로 있으면서 국민 세금인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오·남용한 정황이 구체적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후보자에게 제기되는 세금 오·남용 의혹은 ▲특활비 ‘뿌리기’ ▲‘나눠먹기’ ▲‘연말 몰아쓰기’ 등 세 가지입니다.
세금 오·남용 여부는 공직자의 자격을 가르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으로 꼽힙니다. 이 기준에서 볼 때 김 후보자는 ‘의혹 종합세트’라고 표현해도 과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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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원실]
<검찰개혁 무력화하는 7대 반동 즉각 중단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지명 철회' 결단을 촉구합니다>
검찰 기득권 세력이 전방위로 개혁을 무력화하려 획책하고 있습니다.
△꼼수 공소청 직제안, △중수청 준비단의 검사 장악, △'친윤 검사'의 중수청장 지명, △검찰개혁 법안 지속적 반대 혹은 수사권 부여 우회 시도, △개혁 인사 낙인찍기, △미제사건 떠넘기기 검찰 출신 인적 결합
이 거대한 역주행의 꼭두각시 역할을 자처하고
검찰 개혁 의지가 없는 김지용 후보자를 지명 철회해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위험을 알리고 경고하는 힘, 저와 우리 당원들에게 남은 전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지속적으로 알리고 경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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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님과 마주 앉았습니다.
미국 자동차 산업의 심장 미시간 주는 디트로이트가 유명하죠. 지사님의 관심사도 미래 모빌리티와 배터리입니다.
반도체·자동차 등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인 경기도에 잘 오셨습니다.
세계 공급망이 빠르게 재편되는 지금, 기업이 뛰는 만큼 지방정부도 직접 세계로 뛰어야 합니다. 국가 간 외교를 넘어 지방정부가 먼저 문을 열고, 기업이 더 넓은 시장으로 나갈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휘트머 지사님과 미래차·반도체·전력망과 ESS, 방산·바이오 등 양 지역의 강점을 연결해 더 큰 기회를 만들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저의 제안을 듣고 "감사합니다!"라고 한국말을 해 깜짝 놀랐습니다
변호사 출신인 휘트머 지사님은 따님이 K Pop 팬이라 한국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곤 한답니다.
경기도 기업이 미시간으로, 미시간 기업이 경기도로.
15년의 우정을 넘어 이제 함께 새로운 15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경기도가 세계로 가는 문을 더 크게 열겠습니다.
[김용민 의원실]
내일 오전 10시,
<불가역적 검찰개혁! 공소청 직제안과 수사준칙 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최근 입법예고된 ‘공소청 직제안’과 ‘검·경 수사준칙’은
검찰개혁의 핵심인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훼손하고 있는 심각한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공소청 직제안과 수사준칙의 문제점을 면밀히 짚어보고,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라는 검찰개혁의 원칙을 지켜낼 대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유튜브 <김용민의원, 민트TV>에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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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9월 16일 수요일 오전 10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생중계 링크: https://t.co/skrhfzwAQO
[김용민 의원실]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는 보장되어야 합니다.
모욕이나 비난이 아닌 합리적 근거를 갖춘 비판과 대안이 활발하게 제시되고, 치열한 토론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나와 다른 목소리라 할지라도 온전히 존중받아야 하며, 이를 받아들이는 '관용의 정신'이 필요한 때입니다.
[김용민 의원실]
<검찰이 보호해야 할 피해자가 한동훈이었습니까>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가 검찰개혁에 대한 입장문을 냈지만, 국민적 우려는 전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후보자는 입장문을 통해 '피해자 보호'를 강조했으나, 이는 지금도 검찰개혁을 반대하며 보완수사권을 주장하는 검찰의 논리와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후보자는 과거 한동훈 전 장관을 '피해자'로 보호해 준 것입니까? 후보자가 말하는 피해자와 국민이 생각하는 피해자는 완전히 다릅니다. 검사 재직 동안 범죄피해자를 위한 행동은 알려진 바 없고, 오직 '검찰 쿠데타'의 가해자들만 보호해 온 기억뿐입니다.
좌천당했으니 친윤이 아니라는 항변 역시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습니다. 당시 검사장으로서 검찰총장으로 진급하지 못한 것을 좌천이라 부를 수는 없습니다. 또한 인사에서 불이익을 겪었다는 이유만으로 검찰 기득권 수호에 앞장서 온 궤적과 우려가 덮일 수는 없습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라는 시대적 과제, 그리고 중수청 출범의 본래 취지가 훼손되어서는 안 됩니다. 김지용 후보자는 국정 운영과 검찰개혁에 부담을 주지 말고 스스로 용단하여 즉각 사퇴하기 바랍니다.
[김용민의원실]
정부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 추가 검증에 착수했습니다.
초대 중수청 수장은 수사•기소 분립의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흔들림 없이 개혁을 추진할 강력한 의지를 가진 인물이어야 합니다.
기득권에 연연하거나 개혁의 전진을 방해할 인물을 위한 자리가 될 수 없습니다.
[김용민의원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기소 분리' 입장을 밝히고, 개혁 의지가 없다면 즉각 자진 사퇴하십시오.>
초대 중수청장으로 지명된 김지용 후보자를 향해, 국민과 시민사회에서 깊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지용 후보자는 과거 수사·기소 분리 법안에 앞장서 반대했던 인물입니다.
또한 △윤석열 징계 반대 성명, △ 한동훈 관련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 행보를 걸어왔습니다.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인물에게 중수청 수장을 맡기는 것은 기관 설립 취지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수사·기소의 '인적 결합'을 시도하여 중수청을 '제2의 검찰청'으로 변질시킬 뿐입니다.
검찰개혁이 성공하려면 권한있는 자리에 개혁의지가 있는 사람을 보내야합니다.
후보자는 수사·기소 완전 분리에 대한 철학과 과거 정치 수사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국민 앞에 증명하십시오. 검찰개혁 의지가 없다면 본인에게 맞지 않는 옷을 벗고 즉각 자진 사퇴하십시오.
▶기자회견문 전문:
https://t.co/v77nhQTnm7
[김용민 의원실]
바로 내일입니다 여러분!
국민과 함께한 검찰개혁, 변화의 기록과 미래의 약속 in 경기
-일시: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경기도의회 대회의실 (지하 1층) (경기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32 경기도의회)
-주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은정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장송회 경기도의원
-초대손님: 추미애 경기도지사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의 랜드마크인 '엘시티'에서 여러 비리를 저지른 의혹을 받는 이영복 씨가 공기업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갚아야 할 빚은 무시하면서 차명주식을 보유 중인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바로 엘시티 시행사의 주식입니다.
이 씨가 차명 보유한 것으로 보이는 주식에 달린 배당금 권리는 약 800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반면, 이 씨의 HUG 상대 채무는 현재 약 3,010억 원까지 늘어난 상태입니다. HUG는 해당 차명 의심 주식에 대해 환수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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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식탁에 오른 생선, 그 뒤에는 누가 있을까요?
어촌 인구 감소와 인력난 속에서도 오늘날 한국 수산업은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성장을 떠받쳐 온 건, 선원의 절반을 차지하는 외국인 선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선원들이 한국 어선을 타기 전부터 그들의 삶을 옭아매는 다단계 착취 구조가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뉴스타파는 퓰리처 재단(@pulitzercenter) 의 지원을 받아 인도네시아 현지 독립언론 자링(@jaring_), 글로벌 비영리단체 환경정의재단 등과 함께 한국 이주 어선 노동자들을 둘러싼 먹이사슬을 추적해 연속보도합니다. 오늘 첫 보도는 이주 선원이 내는 과도한 송출비용과 이탈보증금의 실체를 폭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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