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태 의원님
제보센터 같은 거 뭐하러 설치합니까??
김민석 후보가 공개적으로 말했잖아요.
신천지 개입설의 근거가 있다고.
김민석 후보 지지하고 계신 분이면서
왜 바로 앞에 있는 제보자는 못 본 척하고
뜬금없이 제보센터를 설치해요?
제보 받는 거 다 좋다 이겁니다.
민주당 당원들은 이런 얘기 금시초문인데
김민석 후보가 근거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
가서 물어보시고
증거자료를 받으세요.
검사 출신이잖아요?
단서가 눈앞에 있는데,
내막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왜 굳이 불특정 다수한테 정보를 받으려고 합니까??
김민석 후보에게 물어보시라구요.
무슨 근거가 있고 신천지가 민주당에 어떻게 개입하고 있는지.
제일 문제는 교육당국임. 이 와중에 아무런 대책도 없고 일침을 날리던 교육부장관은 도대체 뭘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음. 지금 학교는 혐오 발언에 대해 무대책임. 물론 교사 사회도 아무 관심이 없음. 교육하고 정책 내야 하는 사람들이 아무 관심이 없는데 배재고 야구부들이 뭘 무서워하겠음?
1.님목사지망생인지뭔지 안물안궁(ㄹㅇtmi)
2.신천지새누리개입설 민주당에 모르는 사람 없고 파이늘리려는 거면 아마 대통령포기 못 한 김민석쪽에 붙은듯
3.민주주의국가라 개인이 가입한 건 뭐라 못하죠. 그래서 새누리당도 못없애고 내란청산도 못하는 주제에 종교의 자유를 박탈하겠다? 무섭네요.
신천지의 전당대회 개입은 계파문제가 아닙니다.
1.
일전에 여러 번 글을 올렸습니다만, 사실 저는 신학대학에 지원했던 목사 지망생이었습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는 5호선 광나루역에서 내려 좁은 달동네 골목을 지나야 나오는 작은 캠퍼스였는데, 워낙 가는 길이 좁다보니 두세명이 길을 막고 서면 뚫을 재간이 없습니다.
장신대 면접을 보러간 날, 광나루역 앞에 신천지 셔틀버스가 수 대 서더니 신천지 신도들이 우르르 내려 골목길로 들어가기 시작하더군요. 골목길에 들어선 신도들은 스크럼을 짜고 드러누우며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면접을 보러 온 지원자들을 방해하기 위함이었지요.
상시적으로 평일 오전, 대부분이 20대인 사람들이 종교적 집단행동을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신천지 신도들의 조직력과 응집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들이 정당에 들어온다면, 이들의 움직임은 실제 정당의 의사결정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2.
실제로 신천지가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했던 최초의 시기는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03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서청원 지원 의혹, 2007년 한나라당 대선경선 이명박 지원 의혹, 2012년 새누리당 당명 개정 개입 의혹, 2022년 국민의힘 대선경선 윤석열 지원 의혹까지.. 이 의혹은 20년에 걸쳐 수 차례나 전직 신천지 간부에 의해 드러난 바 있습니다. 신천지 청년 간부가 신천지 청년신도들의 국민의힘 입당 조직적 독려를 폭로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렇다면 신천지가 민주당에는 아무런 영향력이 없을까요? 바보가 아닌 이상 거대양당에 영향력을 모두 행사하고자 하지 않을까요?
실제로 신천지는 2018년엔 민주당 김종천 과천시장 예비후보에게 접근했습니다. 2022년엔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조직적으로 특정 후보에게 몰표를 줬다는 의혹도 있지요.
이 탓에 지난 2025년 대선에선 민주당이 신천지의 조직적 역선택을 우려해 완전국민경선제를 폐지하고,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을 택하기도 했습니다.
3.
구체적 수치를 밝힐 순 없지만, 민주당 내에 신천지가 약 10~15만 가량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약 120만 권리당원 중 약 60만명 (투표율 50%)이 투표한다고 했을 때, 약 15만의 신천지 당원들은 투표권자의 무려 25%를 차지하게 됩니다. 특정 후보에게 몰표를 던진다면, 민주당 전당대회를 충분히 ‘개판‘으로 만들 수 있는 수치입니다.
신천지에겐 조직이 있습니다. 위에서 “이 후보를 찍으라”는 지침이 내려오면, 그 지침은 지파와 구역을 타고 개별 신도까지 즉각적으로 전달됩니다.
반면 흩어진 당원들에겐 아무것도 없습니다. 누가 어떤 후보인지, 이 전대의 쟁점이 무엇인지, 내 한 표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등을 개별 당원이 각자의 정보망에 의지해 판단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신천지의 몰표로 특정 후보가 당대표에 당선된다면, 그 당대표는 당선되는 순간부터 당원의 당대표가 아닙니다. 신천지의 당대표가 됩니다. 신천지의 조직적 개입은 계파 갈등으로 치부할 문제가 아닙니다.
10~15만의 신천지 당원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 신천지의 정치개입을 어떻게 막아야 할 것인지, 정치권 전반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정당민주주의의 위기입니다.
뭐…대통령이 검찰개혁에 뜻이 없었으니까요~~
그러니 총리도 장관도 대통령 뜻을 거스를 수가 없던거죠…!
이제 이해가 다~~~됩니다.
이재명 대통령 그 성격에 일이 이렇게 진척이 되지 않게끔 놔두겠어요…???
그리고 의사수 늘리는 문제 해결하기가 본인이 가장 힘들 것 같다고 솔직하게 자신 없으면 없다고 얘기하던 사람이었어요.
검찰한테 가장 핍박 받던 장본인이 검찰개혁에 가장 게으르다…그 핍박을 보고 열성적으로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지키겠다고 싸웠던 우리가 느끼는 그 배신감은 중요하지 않은 우리의 의지 따위가 되어버렸어요.
.
정은경이 인정 받게 된 게,
코로나 방역을 잘 관리 한 것뿐 아니라,
그 길었던 코로나 기간,
수없이(거의 매일) 진행 된 언론 브리핑에서,
기자들과의 수많은 질의 응답을
너무도 매끄럽게 잘 한 것이 컷다.
그런데 이번 이 대통령과의 영상을 보면 전혀 달리 보인. 권력자의 내심(연출)이 표출된 것.
니네 근거없는 개소리랑 신천지 입장문 중에 신천지 입장문이 더 정상적이고 상식적으로 보인다.
결정적인 증거가 있으면 들고 나와서 터뜨리고 아니면 개소리 그만하고 닥쳐.
광주에 한 집 걸러 한 집 신천지 이 말 호남 민주당원들 만날 때마다 꼭 해줄게. 김민석 미는 뉴탐사에서 그렇게 적었다고 꼭 덧붙여줄게. 너네 너무 듣보잡이라 소문내기도 쉽지 않다만 김민석 이름에 똥칠 많이 하렴.
여기다 대고 신천지 타령하면서 멘션달고 차단박고 튀는 애들은 김민석이 시키는대로 또 낙인찍고 혐오하고 증오하고 열심히 의도하는대로 움직여주고 있구나 그러니까 정청래를 증오하는 감정에 사로잡혀서 탑승 중인 차까지 부수려고 하지
ㅋㅋㅋ 사진은 달랑 왜 올림? 그 사진 속 신천지 여자라는 사람 그당시 신천지도 아니었고 윤석열과 관련도 없었고 한국 근우회 행사였고 여성 관련 단체였기때문에 다른 민주당 의원들도 축사 보내고 참여했었음
그런 개논리면 과거에 같이 밥먹었다고(이재명도 조폭들이랑 밥먹고 사진찍음), 김건희 계정에 올라왔다고 (김민석 ...) 이재명은 조폭이랑 손잡았고, 김민석은 김건희랑 한통속이었다는 말도 성립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