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백호누나한테 억까하지 말라고 하는데, 펫플루언서라면 본인이 키우는 동물의 종에 대해 어느정도 그 도의적 책임은 분명 있다. 지금 논란이 한두갠가..? 반려동물의 팬심을 악용하는 이런 펫플루언서들 때문에 진짜 절박하고 기부가 필요한 사람들이 간과될 수 있다는 점은 생각 못하나?
진짜 무지성 쉴더들 많다. 백호누나의 잘못들을 “백호가 떠난 시점”에 맞춰서 대리피드백 하는 꼬라지들 너무 웃김..그 분이 기부한 거 다 본인 지갑 아닌 팬들 지갑에서 나간 건 아는지? 백호가 떠난 시점이 님들한테 그렇게 중요하면 님들이나 알아서 추모하세요 그분은 이미 새끼분양견 잘 올리시던
@rollingcoolmint 직접적인 관계가 왜 없죠 백누가 백호 조카들이라고 사진 받아서 올린건데 왜 관계가 없지 ;; ㅎ 논란만들기 용도 아닌데요 사람들이 웰시코기라는 종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양받고 유기견을 줄엿으면 하는 마음에 문제를 지적하는거지 잘 모르는 님이나 부끄러운줄 아셈
@MozzaRico 목걸이를 했다는 것 자체가 번식용견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평소에 펫샵 비난을 꾸준히 해오셧던 백누님께서 또 번식용견을 통한 분양을 받으셧다면 당연히 문제되는 일 아닌가요? 대체 동물을 사랑한다는 사람이 미치지 않고서야 자기가 구조한 개한테 짖음방지기를 사용하는지..
@blankrune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 동물 학대에 “견주의 사정”이라는 구실을 붙여주시네요. ‘내가 키우던 놈이 가서 다시 그 견종을 키운다’가 문제가 아니라, 그 또 데려온 개의 모견이 가정분양을 빙자한 번식견인 것 같아서 문제가 되는 겁니다; 애견인이시라면 동물권에 대한 지식을 좀 쌓으시길..;
>-2 평소에 백호누나는 브리더나 강제교배, 단미 등등 이런 문제에 관해서 반대하는 입장을 내비췄기 때문임
ㄴ 이게 '이미지' 가 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백호 누나를 신뢰하고 백호를 예뻐한거임
이 중에서 처음부터 저 사람이 강제교배, 단미 등의 문제에 찬성하는 입장 내비쳤으면 누가
여러가지로 엉켜있는 문제 중에 커다란 타이틀만 잡아보자면
> 태풍이는 개 브리더로부터 데려온 개다.
ㄴ 진짜정말지탄받아야할행동이지만 데려왔다는 명제만으로 이렇게까지 욕먹을 일 없음.
>-1. 그런데 그걸 구조견이라고 거짓말을 친 정황이 나타났다.
ㄴ 이게 문제임
이게 왜 문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