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k Dong Yeon gak ekspek syuting The East Palace bakalan sesusah itu, bahkan butuh waktu 4 jam pakai makeup efek khusus sampai susah berekspresi pas jadi akgwi
Kwak Dong Yeon cerita kalo karakternya sebagai Putra Mahkota sengaja dirahasiakan sampai hari H karena keberadaannya sendiri udah jadi spoiler.
"Pas mau rilis aku terus diingetin jangan sampai bocor. Fans juga banyak yang nanya aku lagi syuting apa, tapi sama sekali nggak bisa aku jawab. Sekarang dramanya udah rilis, rasanya lega banget akhirnya bisa cerita."
Meski cuma tampil di beberapa bagian, ternyata perjuangannya nggak main main. Dia harus syuting adegan aksi sambil pakai makeup efek khusus yang super ribet. "Aku beneran nggak nyangka bakal sesusah ini. Tapi seru juga, karena banyak belajar soal syuting adegan aksi dan teknik produksi."
Kwak Dong Yeon juga bercanda soal adegannya bareng Cho Seung Woo. "Itu satu - satunya adegan di mana mukaku masih normal. Sampai sempat protes bercanda, "Udah nyewa aktor kok malah disuruh pakai makeup efek khusus terus, bukan disuruh akting''
Soal makeup efek khususnya, awalnya pemasangan bisa makan waktu 4 jam, lalu berkurang jadi sekitar 2 jam. Dari leher sampai wajah ditempel prostetik, ditambah harus pakai lensa kontak khusus
"Ekspresi wajah jadi susah keluar, penglihatan juga nggak jelas. Rasanya kayak kemampuan aktingku dibatasi. Akhirnya kalau muka nggak bisa banyak berekspresi, ya aku coba menyampaikan emosi lewat gerakan tubuh"
https://t.co/0sBwRFcZ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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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클로징(2025/02/25)
작년 11월 7일 기억하십니까.
윤 대통령은 어찌 됐든 사과드린다며, 선 채로 했던 이전과 달리, 특유의 포즈를 취한 채 앉아서 기자회견을 하다가, 웃으며 거짓말을 하고 기억이 없다며 부인하고, 다 들리는데 반말까지 했죠.
그러다 김건희 여사 관련 질문이 나오자 발끈해서, 검찰이 기소 못 했는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근거도 없이 김건희 여사를 악마화한다고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뭘 사과한 건지 어리둥절하단 기자에겐, 대통령실이 직접 무례하다며 태도를 고치란 입장까지 냈죠.
한 달쯤 있으면 비상계엄으로 싹 다 잡아들여서 수거하려던 속셈이었을테니, 대국민담화 따위는, 귀찮고 우스웠을 겁니다.
그땐 이렇게 될 줄 몰랐겠죠.
'수괴굿즈' 나눔안내
국가를 파탄에 이르게 한 '수괴와 행동대장'.
그들에 대한 분노와 오래 기억하자는 결의를 담아 직접 제작하였습니다.
오리지날 일러스트는 @TSUKU_97 님
왼손 반전글씨 캘리그래피 @paddme_amidala 님
굿즈는 집회용 에코백(프로젝트백), 미니에코백, 노트 등입니다.
"회사는 기억력이 없다"
퇴사를 하고 나면 그 사람은 회사에서 잊혀진다. 아무리 대단한 사람이었더라도.
그리고 삼성, 현대, LG 같은 대기업 다니는 직원들이 자주하는 착각이 있다.
차/부장, 팀장, 중역을 달고 사람들을 만나면, 모든 사람들이 돋보이는 대우를 해준다. 특히 이 대기업에 납품하는 하청업체에서 떠받들기도 한다. 이런 것들이 반복되면 자신이 대단하다는 착각에 빠져살게 되고 사람들에게(특히 하청업체, 또는 부하직원, 연배가 비슷하거나 더많은 사람들이 많음) 하대 같은 함부로 대하는 습관이 생긴다.
그러다 회사에서 짤리거나 정년퇴임하거나 스스로 나오면, 그때서야 자신은 그냥 그런 존재라는 깨닫게 된다.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삼성전자 상무가 대단한 것이지 일반인 아무개는 그냥 아무개다.
옛말에,
"정승집 개가 죽으면 정승집 문지방이 닳아 없어지도록 문상객이 문전성시를 이루지만 정승이 죽으면 개미 한 마리 얼씬하지 않는다" 것이 있다.
사실, 회사생활를 잘한 사람들은 그 사람이 퇴사후에도 사람들이 자주 찾지만, 자만을 부린 자들은 아예 머리에서 지워버린다.
그러니,
그 자리에 앉았다고 까불지 마라.
그 자리에서 내려 올 날은 곧 온다.
“가장 힘들 때 술 담배 끊었어요. 힘든 때일수록 하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힘들다고 자기 파괴/학대하기 쉬운데 그러지 않았다는 것. 용기 내 시작한 일이 무너졌어도 수만 번 되뇌고 흔들린 자신을 끝까지 부여잡은 경험. 그걸 전하는 떨리는 목소리에 정신 번쩍 들었다. 두고두고 봐야지. 자신을 건강하게 지탱해주는 선택으로 삶을 채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