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투자자처럼 매월 30만 원 투자하는 방법
매월 30만 원을 세 가지 자산으로 나누어 투자합니다.
12만 원 / 9만 원 / 9만 원
1️⃣ 12만 원 → S&P 500 ETF 투자
예: VOO
(포트폴리오의 기본이 되는 핵심 자산)
2️⃣ 9만 원 → 성장형 ETF 투자
예: QQQM
(위험은 상대적으로 높지만 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자산)
3️⃣ 9만 원 → 배당형 ETF 투자
예: SCHD
(분기별 배당을 통한 꾸준한 현금 흐름)
자동 투자 습관을 만들고 복리의 힘을 활용하세요.
장기적으로 자산을 꾸준히 쌓아가며 안정적인 자산 성장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투자가 처음이라면 SCHD를 사라
SCHD를 무작정 모아가다가
시장이 전고점대비 -10~20프로구간이 항상
주기적으로 생긴다.
그때가 오면 -10프로구간에는
전체 SCHD의 20퍼센트 정도를 매도하고
QLD를 매수한다.
-20프로구간에는 SCHD의 40퍼센트를 매도하고
QLD를 매수한다.
<1분만에 보는 승률 높은 국장투자 방향성>
1. 종목 압축 : <삼전+닉스+KODEX 반도체>
2. RSI 과매도 되면, 분할매수한다.
3. 아니면 서킷 걸리면, 분할매수한다.
4. 아니면 사이드카 걸리면, 분할매수한다.
5. 기술적 반등이 오면 분할매도한다.
ETF로 30억 만든 38살
비결을 물었더니, 딱 4가지였습니다.
① VOO 50% · QQQM 30% · SCHD 20%
→ ETF를 복잡하게 늘리지 않음
② 매월 월급 다음 날 자동매수
→ 25일 월급 → 26일 매수
③ 연말 성과급은 TIGER 미국나스닥100에 추가 투자
④ 배당금은 그냥 현금으로 두지 않고 QLD 재투자
SK하이닉스 신용등급 'BBB+'→'A-'로 상향
자세한 내용을 보면
1. LTA 기반 메모리 시장 변동성 완화
2. HBM 선도적 지위
- MR-MUF 기술의 독보적 위치
3. 공급부족에 따른 가격상승시 2028년까지
4. 향후 2년 동안 메모리 판매 호조와 견조한 수익성 및 영업현금흐름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세
어제 주식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갑자기 휴대폰을 내밀더라고요.
“나스닥100을 사고 싶은데, 이 4개 중에 도대체 뭘 사야 해?”
QQQ, QQQM, QQQI, 그리고 TIGER 미국나스닥100.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데 보수도 배당도 세금도 다 달라.
결론부터 말하면 뭐가 좋냐보다 내 나이랑 계좌가 답을 정해.
나이별 답안지까지 정리해봤어 😁
먼저 이름표부터. (8/7 종가 기준)
🔵 QQQ
-1999년 나온 원조 723달러
-총보수 0.18%
-순자산 약 643조 원
🟢 QQQM
-2020년 나온 쌍둥이 298달러
-총보수 0.15%
🟣 QQQI
-2024년 나온 커버드콜형 55달러
-총보수 0.68%
-분배율 13.8%
🇰🇷 TIGER 미국나스닥100
-184,660원
-총보수 0.07%
-순자산 11.4조 원
QQQ랑 QQQM부터. 뭐가 다르냐고?
지수가 같아. 성적도 사실상 같아. 차이는 딱 둘이야.
📌 보수 — QQQM이 0.03%p 더 싸
📌 주가 — QQQ 723달러 vs QQQM 298달러
거래량은 QQQ가 압도적이라 단타에 유리하고,
적립식으로 오래 모을 거면 QQQM이 편해.
장기투자자용으로 나온 게 QQQM이거든.
이제 제일 중요한 함정.
QQQI은 커버드콜 상품이야.
분배율 13.8%. 그것도 매달.
숫자만 보면 안 살 이유가 없지?
근데 최근 1년 주가 상승은 3.6%에 그쳤어.
분배금을 다 합쳐도 같은 기간 QQQ 총수익엔 못 미쳐.
같은 기간 QQQ는 1년 +26.4%였거든.
오르는 장에서 상승분을 분배금이랑 맞바꾼 거야.
그래서 커버드콜 볼 때 규칙 하나.
❌ 분배율만 보기
⭕️ 주가 + 분배금 합친 총수익으로 보기
13.8%라는 숫자에 혹하기 전에
"그래서 1년 뒤 내 계좌가 얼마나 늘었나"로 비교해야 해.
총보수도 0.68%로 QQQM의 4배가 넘어.
미국직투냐 국내판이냐.
여기선 세금이 중요해
🇺🇸 미국 직투 (QQQ·QQQM·QQQI)
📌양도세 22%
📌연 250만 원 공제 다른 소득과 합산 안 되는 분리과세
🇰🇷 국내판 (ex.TIGER미국나스닥100)
📌배당소득세 15.4%
📌근데 금융소득 2,000만 원 넘으면 종합과세
목돈이면 직투가 유리해지는 경우가 많아.
대신 국내판만 연금저축·IRP에 담을 수 있어.
나이별로 정리하면 이래.
👦🏻10대-미성년 계좌로 국내판 소액 적립. 습관 만들기
👨🎓20대-연금저축 세액공제 한도부터 국내판으로, 여유되면 QQQM 병행
👨💻 30대-연금계좌 채우고 초과분은 QQQM 분할매수
🧓40대-연금 속 국내판 비중↑, 일반계좌 목돈은 종합과세 피해 직투 검토
👴 50대-QQQI가 눈에 들어올 때. 단 상승 제한·원금 변동 이해가 먼저야
결론적으로 내 생각은 이래.
기준은 나이 자체가 아니라 '이 돈을 꺼낼 날이 언제냐'야.
멀수록 보수가 저렴한 성장형(QQQM·국내판)을 모으고
가까울수록 현금흐름(QQQI) 쪽으로 옮기는 게 나아.
글값은 돈안드는 ♥️
[장기투자하기 좋은 논커버드콜 ETF TOP5]
북마크하고 투자에 참고해서 부자되자
1. KODEX 미국S&P500
2. SOL 코리아고배당
3.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4.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5.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위 ETF 추천이유
1. KODEX 미국S&P500
- KODEX말고도 TIGER, RISE, SOL, ACE, 1Q 등
어떤 운용사 상품을 매수해도 크게 상관없지만
거래량은 타이거와 코덱스가 압도적임.
- 환헷지 상품은 비추 그냥 네이키드 상품으로 매수
- 연금저축에서 나스닥 포함 다른 종목 섞어서 매수하지말고
가급적 해당 종목 하나만 몇십년간 모아갈 것을 추천.
- 일반계좌에서 매수시 차익에 대해서 15.4% 배당소득세가
부과되니 절세계좌를 활용할 것.
추천계좌 : IRP, 연금저축
2. SOL 코리아고배당
- 코스피 고배당주 위주의 ETF로 코스피 배당주
이것저것 개별투자하기 어려운 개인들이 별 생각없이 매수
하기 좋은 ETF.
- 출시된지 1년정도밖에 되지 않은 종목이지만 기존
이바닥 강자였던 PLUS 고배당주보다 수익률이 좋은 편.
- 배당을 소비하기 위한 목적이면 개별계좌를 추천,
계속 재투자를 할 생각이면 ISA 계좌를 추천.
- 연배당률은 4.5% 수준.
추천계좌 : ISA, 일반계좌
3.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 누구나 다들 알고 있는 SCHD의 국내상장 버전.
- 마찬가지로 KODEX, SOL, ACE 등 운용사는
큰 차이 없으나 거래량은 타이거 원톱임.
- 보통 나스닥과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크며, 헷지용으로
장기 포트폴리오에 반드시 추천하는 종목임.
- 사실 반대로 움직인다기 보다 나스닥이 오르면
SCHD가 주춤하고, 나스닥이 주춤하면 SCHD가 오르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장기투자시 결국 나스닥, SCHD 모두
승자일 가능성이 높음.
- SCHD 직투를 선호하는 투자자들도 있으나, 우선 절세계좌
를 최대한 활
미국주식에 투자 하는 분들께
알려 드려야 싶은게 한국인이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를 하면
팔 때 세금이 꽤 셉니다.
이거를 대부분 모르고
그냥 미국 주식 좋다 생각해서 사시는 분들 많은데
당연히 미국 주식 우량주 투자하시고
또 복리로 오르다 보니까
나중에 처분 하실 때
엄청난 세금과 함께 처분 하시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한국에서 미국 주식 직접 사면
수익의 22% 양도소득세 납부 의무.
(단, 연 250만원까지는 비과세)
근데 여기서 모르는 분들 많은 게
이거 본인이 직접 신고해야 해요. 자동으로 안 빠져요.
여기서 이걸 우회할 수 있는 방법이
같은 돈으로 같은 미국 지수에 투자하는데 세금을 덜 내는 방법이 있어요.
👉 국내 상장 미주 ETF (ex. KODEX, TIGER 등)
매매차익에 15.4% 배당소득세. 그리고 증권사가 자동 원천징수
📍 단, 금융소득으로만 연 2,000만원을 넘는 분들은 종합과세 합산대상이 될 수 있으니 본인 상황에 맞게 확인하세요. (총 소득 아님)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 넘으면 종합과세로 최고 49.5%까지 올라갈 수 있음 (최고세율)
📍해외 ETF(QQQ, SPY,SOXL)의 경우 미국 주식 직접 투자 와 동일하게 22% 세금처리 됩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 하나만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다음 편 씁니다 ㅎㅎ
40세에 자산을 10억 원까지 늘리면서 깨달은 것.
천 번, 만 번 말해도 부족합니다.
「30대인데 매달 1만 원씩만 ISA」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물가와 시간에 자산이 깎여나갈 뿐입니다.
2026년, 가능한 한 빠르게 「4억 원」의 자산 기반을 만들고 싶다면
① 매달 30만 원 ISA·연금계좌 장기 적립
② 매달 120만 원 미국 S&P500 ETF 투자
③ 매달 60만 원 한국 주식 투자
→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등 분산
④ 세액공제·배당·절세 혜택은 다시 재투자
⑤ 남는 현금도 목적 없이 두지 말고 계획적으로 추가 투자
핵심은 특별한 재능이 아닙니다.
① 절세부터 하고
② 장기 복리 자산을 만들고
③ 한국 주식과 글로벌 자산에 분산하고
④ 계속 재투자하는 것.
이 순서를 지키는 사람이
시간이 갈수록 자산의 차이를 만듭니다.
필요한 건 재능이 아닙니다.
올바른 순서와, 오래 지속하는 힘입니다.
이런 「자산을 만드는 순서」는
아는 사람들만 조용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30대에 자산 3~5억을 목표로 한다면
이 순서만큼은 바꾸지 마라.
돈 많지 않아도
자산은 충분히 만들 수 있다.
문제는 ‘종목’이 아니라
‘순서’를 대부분 틀린다는 거다.
1. 비상금부터 만든다 (생존용)
월 10만 원. CMA로 200만 원만 확보.
그 이상은 욕심이다.
비상금은 투자금이 아니다.
2. ISA는 5년짜리 단기 투자다
월 50만 원. S&P500 / 나스닥100.
수익률보다 세금 아끼는 구조부터 만든다.
3. 미국 주식·ETF는 10년 각오
월 40만 원.
애플, MS, 구글, 엔비디아, 아마존, 메타, 테슬라
+ S&P500, QQQ, SOXX.
여긴 사고파는 곳이 아니라
쌓아두는 구간이다.
4. 연금저축은 세액공제용이다
월 10~20만 원.
수익률보다 돌려받는 세금이 핵심이다.
ETF는 S&P500, QQQ 위주.
5. IRP는 연금저축 한도 채운 뒤
연금저축을 먼저 채우고
남는 돈으로만 고려한다.
처음부터 IRP는 과하다.
정리하면 이거다.
하이닉스가 살짝 밀리고 있는데,
저는 닉스 홀더라면 지금은 이렇게 대응해볼 것 같습니다.
1. BOX 넘겨서 마감하면 (대략 180만 원)
→ 200만 원까지 한 번 빠르게 밀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일단 홀딩.
다만 다시 밀리면서 박스 하단라인까지 깨고 내려오면 정리.
2. BOX 상단 저항 맞고 마감하면
→ 애매한 반반치킨 자리가 될 수 있어서 일부는 익절.
나머지 물량은 하단 박스라인이 깨지는지, 상단 200만 원까지의 손익비가 어떤지, 개인 매수 평단이 어디인지 보고 홀딩할지 다 털지 판단.
3. BOX 하단 이탈해서 마감하면
→ 이때는 오히려 좀 더 큰 박스권 장세가 만들어질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최태원 회장 매수라인을 저점 언저리, 지금 BOX 상단을 고점 언저리로 잡고 보는 그림.
“그래서 S&P500이 좋은 건가요, 나스닥100이 좋은 건가요?”
얼마 전 주식을 시작한 지인에게 들은 이 한마디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미국 ETF 투자를 처음 시작하면 대부분 여기서 막힙니다.
둘 다 좋은 ETF라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무엇이 나에게 더 맞는지 는 쉽게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증권사 연구원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 투자자도 한눈에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S&P500 vs 나스닥100 핵심 비교 가이드』를 정리해봤습니다.
수익률만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 종목, 변동성, 투자 성격, 장기 투자 관점까지 핵심만 쉽게 담았습니다.
미국 ETF 투자를 막 시작하셨거나
포트폴리오에서 S&P500과 나스닥100의 비중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작은 기준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장에 대한 말말말]
1.닉스 흐름을 보면 아직 시장을 나쁘게 볼 구간은 아닌 것 같다.
저항 구간에서도 매물이 크게 무너지지 않고 있고
반도체가 다시 시장의 중심을 잡아주는 모습.
→ 시장은 아직 괜찮다고 봐도 될 것 같고
→ 순환매도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지금은 급하게 따라붙기보다
조정이 나오면 추매로 대응하는 쪽.
이미 수익이 충분하다면 일부 익절도 충분히 좋은 대응이고,
나머지는 추세를 따라가 보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중요한 건 닉스가 현재 구간을 계속 지켜주는지.
2.종목은 아직 반도체를 우선으로 보면 될 것 같다.
메모리와 일부 소부장 쪽을 중심으로 보고
현대차 계열과 로봇도 같이 체크.
반도체에서 거래대금이 빠지기 시작하면
그때는 로봇이나 2차전지 쪽으로 자금이 넘어가는지도 봐야 한다.
2차전지는 일단 무작정 넓게 보기보다는
코스피 내에서 수급과 거래대금이 붙는 종목부터 보는 게 좋겠다.
3.일정 측면에서는 한숨 돌릴 구간.
월요일 휴장이고
시장에 부담을 줬던 일정들도 대부분 지나갔다.
그렇다면 다음 주에는
지수 방향만 보기보다 어디로 돈이 이동하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다.
반도체가 계속 강하면 그대로 따라가면 되고,
반도체가 쉬어가는 동안 로봇이 거래대금을 받는다면
그때부터 순환매를 확인하면 된다.
로봇에서 실제 수급이 확인된다면
2차전지까지 관심이 확산될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다.
지금은 서둘러 종목을 바꿀 때라기보다
현재 주도주가 무너지지 않는지 확인하면서
다음 자금이 움직이는 곳을 하나씩 따라가면 되는 구간.
SCHD만 알고 있다면, 배당 ETF의 절반만 보고 있는 겁니다.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배당성장 ETF가 있습니다.
바로 DGRO입니다.
SCHD와 DGRO의 차이는 간단합니다.
SCHD
→ 현재 배당 + 현금흐름
→ 배당수익률 약 3%대
→ 약 100개 종목
DGRO
→ 배당 + 기업 성장
→ 배당수익률 약 2%
→ 약 390개 종목
→ 낮은 보수 0.08%
DGRO는 당장 많은 배당을 주는 기업보다
배당을 꾸준히 늘리면서 기업 자체도 성장하는 기업을 폭넓게 담습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JP모건, 존슨앤드존슨, 엑슨모빌 등
시장에 검증된 기업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격을 딱 나누면,
현재 현금흐름이 중요하다 → SCHD
배당 + 장기적인 자산성장이 중요하다 → DGRO
둘 중 하나가 무조건 더 좋은 게 아닙니다.
SCHD는 ‘지금 받는 배당’에 강하고,
DGRO는 ‘배당을 받으면서 기업의 성장까지 가져가는 것’에 가깝습니다.
특히 적립식으로 10년 이상 가져갈 생각이라면
현재 배당률만 보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라면 이미 SCHD 비중이 충분하다면
다음 배당성장 ETF를 찾을 때 DGRO도 반드시 비교해볼 것 같습니다.
조용해서 덜 알려졌을 뿐, 장기투자 관점에서는 꽤 볼 만한 ETF입니다.
ISA를 처음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막히는 게 ETF 선택입니다.
종류는 너무 많고
비슷해 보이는 ETF도 많아서
무엇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어제도 한 팬분께서
“ISA 계좌에 넣고 천천히 적립하기 좋은 ETF 추천 부탁드립니다”라고 질문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장기 적립을 기준으로 볼 만한 대표 ETF만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ISA로 조금씩 모아가기 좋은 대표 ETF 모음
제가 개인적으로 정리한 내용이니
투자하실 때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사초생이라면 투자 순서부터 제대로 잡아야 합니다.
월급이 많지 않아도 자산을 만드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달랐습니다.
1. 비상금 & 최소한의 저축 • 비상금 월 10만원 (CMA, 200만 원 확보 후 추가 납입 X)
2. ISA = 5년 단기 투자 (총 투자액: 50만 원) • S&P500 , 나스닥100
3. 미국 빅테크 & ETF = 10년 이상 장기 투자 (총 투자액: 40만 원) • 애플, MS, 구글, 엔비디아, 아마존, 메타, 테슬라 • S&P500, QQQ, SOXX
4. 연금저축 = 세액공제 + 노후 대비 (총 투자액: 10~20만 원)
• S&P500, QQQ ETF
• 세액공제 한도를 고려해 금액 조정
5. IRP = 연금저축 한도 초과 시 고려
1️⃣ 비상금 + 최소한의 저축
2️⃣ ISA = 5년 단기 투자
3️⃣ 미국 주식 = 10년 장기 투자
4️⃣ 연금저축 = 세액공제 고려 후 조정
5️⃣ IRP = 연금저축 한도 초과 시
하이닉스는 현재 172만 원이 단기 핵심 저항선으로 보입니다.
172만 원을 돌파하지 못하고 저항을 확인한 뒤 눌림이 나온다면,
삼성전자처럼 이전 지지선까지 한 번 더 확인할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보수적으로는 137만 원 부근까지 지지 구간을 열어두고 대응.
반대로 172만 원을 거래대금과 함께 강하게 돌파한다면,
추세 전환 가능성이 커지지만 저는 추격매수보다는 돌파 후 눌림목을 기다릴 것 같습니다.
못 먹는 구간이 생기더라도 원칙 없이 따라가지는 않겠습니다.
맞습니다. 다만 200만원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금액이라기보다 최소 기준으로 잡은 예시입니다.
월 고정지출이나 상황에 따라 3~6개월치 생활비까지 비상금으로 확보하는 게 우선이고, 그 기준을 채운 뒤에는 비상금 추가 적립보다 장기투자로 돌리는 방식입니다.
비상금이 부족한 상태에서 주식부터 시작하는 건 저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초생이라면 투자 순서부터 제대로 잡아야 합니다.
월급이 많지 않아도 자산을 만드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달랐습니다.
1. 비상금 & 최소한의 저축 • 비상금 월 10만원 (CMA, 200만 원 확보 후 추가 납입 X)
2. ISA = 5년 단기 투자 (총 투자액: 50만 원) • S&P500 , 나스닥100
3. 미국 빅테크 & ETF = 10년 이상 장기 투자 (총 투자액: 40만 원) • 애플, MS, 구글, 엔비디아, 아마존, 메타, 테슬라 • S&P500, QQQ, SOXX
4. 연금저축 = 세액공제 + 노후 대비 (총 투자액: 10~20만 원)
• S&P500, QQQ ETF
• 세액공제 한도를 고려해 금액 조정
5. IRP = 연금저축 한도 초과 시 고려
1️⃣ 비상금 + 최소한의 저축
2️⃣ ISA = 5년 단기 투자
3️⃣ 미국 주식 = 10년 장기 투자
4️⃣ 연금저축 = 세액공제 고려 후 조정
5️⃣ IRP = 연금저축 한도 초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