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 없지만,, 한번만 도와주세요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가 공장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계세요,, 엄마는 백내장수술을 하셨지만
증기가 나오는 공장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고 계십니다,,
이대로 엄마까지 잃을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저희 해외 수출이 가능한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싶습
직장인분들은 특히 이거 좋은게
어디서 좋은 승진, 보직이동, 이직 기회가 나타날지 모릅니다.
경력 채용이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운게요
우리나라는 사람을 자를 수가 없기 때문에
사람 한번 잘못 뽑으면 리터럴리 망합니다.
단순히 그 자리만 잘못되는게 아니라
거기에 영향받는 사수, 팀장, 같이 일하는 팀원의 리소스까지 전부 블랙홀처럼 빨려요
그래서 경력직은 체감 절반 이상이 지인추천을 통한 채용인 것 같아요 (저도 정확히 50%의 경력이 아는사람 통한 이동임).
취업하기 힘들다고는 하는데 채용하기도 너무 힘들어서 채용하는 직급의 실무리더들은 지인들 만나면 맨날 하는 얘기가 "주면에 6~8년차에 마케팅이나 PR해본 사람 없어?" 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그 지인은 뭐냐
- 내가 같이 일해본 유관부서 직원
- 내 고객사 담당자
- 내가 같이 일한 협력사, 대행사, 제조사 직원
- 내가 눈여겨 본 매장 직원
이런 사람들을 추천하는 거에요 ㅎㅎ
그래서 늘 인사 잘 하고, 일 깔끔하게 하고 (잘할 필요도 없음. 깔끔하게만 하면 됨), 평판관리 쳐지지 않게 하면 지인 통한 이직기회는 한번쯤은 찾아옵니다.
오히려 일한지 5년 이상 됐고, 혼자 일하는 보직이 아닌데 지인 통한 이직제안이 한번도 오지 않았다면 본인의 직장생활을 한번 돌아보셔야 할겁니다
제주도에서 30대 여성 실종됐는데 담당 경찰이 연락됐다고 구라치고 사건 셀프 종결함
알고보니 경찰이 통화기록을 조작한거였음
심지어 이 경찰 얼마전에 여자화장실 무단 침입으로 직위해제된 놈임 ㄷㄷ
아니 이거 경찰관 직위해제 수준이 아니라 구속수사해야 되는거 아니냐 개충격인데
미국은 여자가 돈내면 그만 만나자는 뜻임ㅋㅋㅋㅋ 그리고 남자는 그날의 데이트를 책임질 금전적 여유가 없으면 데이트를 나오면 안된다는 암묵적 룰이 있음 ㅋㅋㅋㅋ 여자가 돈을낸다 그럼 남자는 그정도 능력도 안되는 못난놈 되는것임 ㅎㅎ
머.. 사바사 지역바이지역이겠지만서도 ~
구형이라도 사형 나온게ㅋㅋㅋ
가암히 여자가 가암히 남자에게 '원나잇을 미끼'로
가암히 약을 먹여 죽게했으니 그 죄가 깊겠지
특히 원나잇을 미끼로 했다는점에서 가장 긁혔겠지
남자면 누구나 걸릴텐데 검사도 판사도 지들도 범죄대상 될 수 있다 여기니 얼마나 괘씸하겠어
그간 원나잇>살해 피해자는 거의 여자였는데 이제 지들도 그렇게 될 수 있단 공포감에 강하게 처벌하는 선례 남겨 감히 꿈도 꾸지 말라 하는거지ㅋㅋㅋ 그간 남자들에겐 다만거리며 봐준것에 그 이유를 알겠지 않음? 법조계가 누구에게 이입하는지?ㅋㅋ
동두천 야외수영장에서 처음엔 그냥 물장난인 줄 알았다고 함.
그런데 안전요원이 자세히 보니 달랐음.
물을 튀기며 장난치다가 여성의 가슴을 움켜쥐듯 행동했다.
안전요원이 직접 본 것만 15명 이상.
수영장 측이
신체 접촉을 하지 말라고 방송까지 했는데도 계속됐다고 함.
결국 경찰에 신고한 피해자는 8명.
10대 미성년자도 포함.
30대 시리아 국적 남성은 옷을 갈아입고 나가려다 안전요원에게 제지됐고 현장에서 체포, 이후 구속됨.
본인은 물놀이했을 뿐이라고 주장.
200명 넘게 있던 수영장에서 안내방송까지 했는데도 계속했다는 게 제일 황당하다.
외국인 범죄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정말 큰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