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로스쿨 성폭력 사건 연대단위 참여 요청]
압도적 권력을 가진 가해자에게 피해를 당한 학생과 함께해 주십시오.
서울대학교 로스쿨 성폭력 사건의 피해 학생은 가해 교수의 영향력 속에서 침묵을 강요받아 왔습니다. 용기를 내어 학내 인권센터에 신고했지만, 가해 교수는 피해 학생을 고소하며 압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권력관계 속 성폭력과 2차 가해의 문제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연대입니다.
피해자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진실이 묻히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연서명과 연대단위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기자회견: 6월 8일(월) 오후 2시 서울대 본부 앞
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피해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침묵이 아니라 연대로.
📢 권력이 아니라 진실로.
📢 피해자와 함께해 주십시오.
https://t.co/fj0d5ud7jt
유튭에서 봤는데
조용한 번아웃이란 것도 있대요,,내 선임이랑 증상이 똑같더라고요. 일을 매우 잘하고 항상 희생하고 회사에서 성과도 뛰어난데, 집오면 에너지가 고갈돼서 정말 누워있기만 한대요; 거의 아무것도 안 한대요 핸드폰도 하기 싫대요
운동이고 공부고 아무 흥미없다 하길래,, 사람들이 집에 노트북 갖고가서 자꾸 일하지 말고 작은 취미라도 가져보라고 했는데..,절대 안함. 지쳤다 하면서 자꾸 일함.. 전혀 의욕이 없고 모든 것에 냉소적이더라구요. 원래 안그랬는데 항상 주 52시간 이상 회사에 쏟아붓더니 ㅠㅠ 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