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미국 흑인 연대자들 사이에서 화제였던 글을 리시올
@luciolesptime에서 번역해 주셨습니다.
오드리 로드와 갈라서기까지 강경한 반시온주의 입장에서 팔레스타인 대의를 굳건히 지지해, 직업적으도, 페미니스트 사회에서도 배척당했던, 그럼에도 흔들림 없었던 준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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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4월 2일부터 6월 29일까지 용인 호암미술관에서 <겸재 정선> 전시가 열립니다!! 진경산수화는 물론 산수, 인물, 화조영모화 등 정선의 대표작 120여 점이 출품될 예정이래요! 이번 전시는 삼성문화재단과 간송미술문화재단의 공동 개최 전시로, 26년 하반기 대구간송미술관 순회 전시도 연대요!
꿈이라는 이름의 늪… “방송사는 청년여성 착취로 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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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는 청년여성 프리랜서를 착취해서 운영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했다. 그는 "여성이 많은 직군은 프리랜서로 고용하고, 남성이 많은 직군은 정규직으로 뽑는 등의 이런 방송사 관행은 성별임금격차를 고착화하는 결과를 낳았다"고 비판했다.
피자먹으러 일산까지 가놓고 화장실문화전시관 얘기만 줄창 늘어놓다...(늘그렇듯...)
아무튼 전시관 입구에는 실제 화장실이 있는데
로비에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라디오였던듯)이 흐르고 유리창 너머로 공원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잠시 쉬는시간을 가짐
참고로 화장실문화전시관은 무료 입니다^^
며칠전 포폴로피자 핫데뷰를 하였음
무려 오전10시경. 일산도착. 이후 피자집.에 당도하여 30분 대기후 현장등록->또 한시간을 대기하여 입장함(평일이엇음...)
시그니처피자가 참 맛있었다
앤초비는 다소 야성적인 풍미이니 참고하시길
(올리브 바질까지 한입에 잘 모아서 먹으면 많이 튀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