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뿐아니라 극우개신교를 등에업고 극우화 물결이 전세계 삼키려는중이고, 한국은 그나마 민주정부가 들어서서 거기서 잠시벗어난듯 보이지만, 소셜미디어나 언론에서 가짜뉴스 퍼뜨리면서 이번 정부 끌어내리려고 혈안된걸 보면, 이게 한국이 그나마 진보하는 마지막 기회일수 있겠단 생각이듦
서구 친우크라이나 스피커들의 모순 : 그들은 오로지 자신들의 이득을 채우기 위해, 한국에서 계엄을 선포하고 한국의 민주주의 자체를 붕괴 시킬 뻔한 대통령을 옹호한다. 결국 이들은 우크라이나를 핑계로 한국인들이 대신 죽어주기를 원하며, 이를 위해서 한국이 어떻게 되든 신경쓰지 않는다.
전쟁이 게임인 줄 알고, 자기들이 마치 국제 정부를 전부 진단하고 꿰뚫어볼 수 있는 위대한 체스 플레이어 - 아무도 모르는 암흑 속 정보를 꿰뚫는 자들인 것처럼 오해하고, 산발적으로 발생한 각국의 사건들을 억지로 하나의 논리로 꿰기 시작하면 저렇게 미쳐버리는 거임.
오싹하다 진짜.
학교의 정치적 표백화, 학생(내지 청소년)을 비정치적 존재로 간주하는 것이 10대 극우화의 양분이라는 것에 동의함. 그 지난 수십년간의 결과가 지금 2030남성들의 극우화로 이미 증명된것이고. 정치적 무관심이 극우화로 발전한다는 수많은 기사가 나왔지만 다들 이 부분은 잘 안 짚어..
나는 저 지적조차 조금 불충분하다고 생각하는것이, 과연 LLM에 들어간 학습데이터는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온전한 지식으로 들어있을 것인가?
개별적으로 읽을 수 있었다면 지식일 수 있는 것들이 전부 짬뽕이 되어서 곤죽이 된 것을 지식이라 할 수 있을 것인가
독점이자 돌이킬 수 없는 파괴
60만 원짜리 저녁 식사, 대법원 기록상 참석자는 12명. 하지만 영수증에 찍힌 것은 와인 1병과 코스 요리 3개뿐이었습니다. 뉴스타파가 영수증으로 실제 식사 인원을 확인한 13건 모두에서 대법원이 참석 인원을 부풀려 기록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못 먹어본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법원 구성원들의 소망. 그 소망을 위해 국민 세금은 어디서, 얼마나 쓰였을까요.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가 쓰인 식당과 허위 기록이 확인된 내역을 지도 위에 모았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t.co/AttTjj7nOz
👉 '조희대 대법원장 업무추진비 식당 지도' 인터랙티브 바로가기 : https://t.co/JCTGGFAUwE
근데 예술이라는게 타고나길 반골기질이 강한 사람들이 하는건데, 이렇게 정치권에서 탄압하면 더더 기깔나는 작품이 나옴. 박근혜 블랙리스트 이후에 나온 영화가 택시운전사, 서울의 봄이었음ㅋㅋㅋ
그리고 블랙리스트에 있던 한강 작가는 노벨상 받고 봉준호는 아카데미 감독상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