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건으로 깨달은 바가 많다.
1. 디비피아의 대학원생 포섭 전략은 성공적이었다.
2. 과거의 도서관 구독료 분쟁 건부터 현재까지의 상황을 잊거나 모르는 사람이 많다.
도서관들도 공동대응을 시도했듯,
학술단체의 실무자들끼리의 연락망이 필요타.
자본은 여러 사안을 단번에 판단하고 다루지만
지난 5월, 국회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내 소중한 개인정보가 산업과 기업을 위해 익명·가명처리도 않고 그대로 활용됩니다.😡
AI 산업의 이익만을 앞세워 우리 개인정보를 약탈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악에 반대해주세요.
👉 국민동의청원 하러가기: https://t.co/0oxTSrudsP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https://t.co/Zb1DSjHFs8
"마동석처럼 강한 사람이 폭력을 쓰지 않고 아이들을 잘 계도한다고 하면 그건 아이들도 좋고, 학교도 좋고, 모두에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