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중독인 사람들은 꼭 책만 많이 읽는 게 아니라 글자를 계속 소비하고 있어야 마음이 편한 경우가 많음. 심심하면 트위터를 켜서 피드를 읽고 카톡 채팅창을 열어두곤 함. 딱히 중요한 내용이 아니어도 눈앞에 활자가 있어야 이상하게 마음이 놓이고 머릿속도 조금은 조용해지는 느낌이 있음.
Proust felsefesinin en sarsıcı keşiflerinden biri, insanın tek bir sabit "Ben"den oluşmadığıdır. Biz, zaman içinde birbiri ardına dizilen, birbirini tanımayan farklı benliklerin bir toplamıyız. Bugün acıdan öleceğini sanan "Ben" ile, üç yıl sonra bir bahar akşamı umutla yıldızlara bakan"Ben" aynı kişi değildir.
“Ben derin ve gizemli olan ben” | Wittgenstein
오버워치 팝업 열면 되팔렘방지로 어떤 문제를 낼 수 있을까
내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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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소리 듣지 않는 법으로 일베 놀이하기 이외에는 떠올릴 수 없다면 그냥 청춘을 포기하는 게 좋다. 일베 놀이는 하겠지만 일베라고 비판받기는 싫어서 예술과 정치는 별개 같은 소리 늘어놓겠다면 래퍼도 때려치우는 게 좋을 수 있다. 비굴하고 구차하다. 보는 사람이 다 비참하다.
진짜 진보가 강자라 생각했으면 노무현 조롱 영상으로 애들이 매일 깔깔거리지 않음. 매일 페미 문재인을 죽여야 한다고 욕하지도 않고 이재명의 찢, 드럼통을 이야기 하며 4050에게 시비걸지 않음. 절대 학교에서 선생을 신고하거나 부모세대를 "씹선비"로 자신보다 나은 윤리를 욕하지 않음.
어떤 문제를 “가정”해서 물어보지 말 것, 누구나 처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다 그럴싸 하게 말할 수 있다고.. 물어야 하는 것은 이 사람이 실제 한 일을 아주 디테일하게 기여를 물어보는 것, 여기서 정말 많이 갈린다. 자기가 했다면서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유창은커녕 아무말도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