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우리나라가 가끔씩 외국인에게 한없이 관대롭다고 생각함.
이태원 참사 조롱한 외국인 모델이 아직도 한국에서 일하고 한국지차제 축제에서 공연할 수 있다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봄.
한국도 이제 제발 외국인비자에대해 재검토하고, 강서구 거주자들은 이 일 더 주의깊게 관심가져주길 바람.
🥢모헤지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한혐지려요<
일본인한테만 메뉴판 주고
일테이블에는 하나하나 설명해주는데 우리 테이블에는 왔다간지도 몰랏음!
일본어로 대답했는데 계속 영어로 되묻고 자리 더러운 구석자리 주고 1인 1메뉴라 5만원은 나왔는데 몬자야끼 다 태워먹음
언니들은 딴데가세요🥹
이래서 알아듣기 쉬우라는 배려라는 말이 웃기는 거임
반말 들은 사람들이 타인의 태도를 모르겠냐고.
시골 할머니가 손녀나 딸같아서 반말하는 그런 게 아니라, 저렇게 깔보는 느낌으로 틱틱대고 반말하니까 싫어하는 건데
일본인들은 계속 잘 알아들으라고 배려해준 거라고 변명..ㅎㅎㅎ
그래, 사계절은 일본에만 있어. 온천도 마찬가지고, 마카롱, 나베, 맥도날드도 말이야. 태양도 일본에서만 뜨고 산소도 일본에만 존재해. 그뿐이야? 트위터도 일본에만 있고. 반성하지 않는 전범의 후예들도 일본에만 있지. 마치 핵을 맞은 국가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본 하나인 것처럼 말이야.
그래, 사계절은 일본에만 있어. 온천도 마찬가지고, 마카롱, 나베, 맥도날드도 말이야. 태양도 일본에서만 뜨고 산소도 일본에만 존재해. 그뿐이야? 트위터도 일본에만 있고. 반성하지 않는 전범의 후예들도 일본에만 있지. 마치 핵을 맞은 국가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본 하나인 것처럼 말이야.
혐한 책 제목이 “세상에서 가장 미움받는 나라 한국” 이런 거더라고 근데 한국인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됨 “아무도 모르는 나라 한국” 이런 게 모욕적이지 않나
아니 미움받는 나라면 강대국이란 거 아냐? 진심으로 이런 제목이 뭔가 모욕? 굴욕? 적이라고 생각한 이유를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