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중소기업 사장 집 딸이었던 ‘그녀’는 대학 졸업반일 때 이종사촌 형부 소개로 젊은 검사시보를 만났습니다. “세상의 매듭을 푸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말에 깊은 인상을 받은 그녀는 이듬해 ‘그’와 결혼했습니다.
그가 검사직을 그만두고 변호사가 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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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들은 열심히 살았을것이다.
일제에 충성하며 독립운동을 탄압하는데 누구보다 앞장섰을테고, 독재에 열성을 다해 봉사하며 민주화를 요구하는 직원들을 탄압하는데 최전선에 서서 활약했을테고, 직원들에게 돌아갈 혜택이나 월급을 줄이려 밤낮없이 룸싸롱에서 고민하고 고민하였을테니 말이다.
CA 프리몬트에 두아들과 사는 처제내외는 코로나 시대의 동네상황을 '애들이 마당에서 놀다가도 사람이 오면 재빨리 집안으로 도망치듯 들어오고, 수족관 물고기처럼 창문에 붙어 어쩌다 지나가는 차량이나 사람들을 구경한다'라 전한다. '한국은 그나마 돌아다닐 수나 있지? 여긴 꿈도 못꿔!'
우리 영해에서 300명이 수장당하는 모습을 전 국민이 지켜봐야 했을 때는 “대통령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이, 가지 말라는 아프간에 간 사람이나 가서는 안 되는 북한 해역에 간 사람이 죽었을 때는 대통령이 책임지라고 합니다. 한국 대통령은, 지구 전역을 책임질 수 없습니다.
만약 정의당 장혜영 의원을 저능아라 표현 하면 지적 장애인들에 대한 모독이 될까 아니면 장의원 개인에 대한 모독이될까요? 장혜영 의원을 저능아라고만 했지, 그에 대한 어떤 비하도 문장에 집어 넣지 않았음에도, 본인이 고소한다면 그녀 스스로가 저능아들은 장애인이라 생각하기 때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