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은 40에 아이가 낳고 싶어졌다 우카냐 하며 고민인것처럼 글을 올렸지만 사실 정말로 고민하고 있는 상태가 아니심.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부정적인 답변을 받아들이기엔 이미 답을 정한 답정너 상태인것임. 이미 아이를 낳고 싶어진 마음이 어느 정도 임계점을 넘어섰지만 시기나 나이가 스스로 마음에 걸려서 고민인냥 올리고 그냥 괜찮다는 위안을 받고 싶으신 상태임. 걍 아이는 항상 축복이에여! 늦어도 절대 후회안해요! 이런 이야기가 더 좋게 들리고 그런 이야기만 보고 싶은 지점에 이미 가 계심. 그런 분에게 아이 입장에서 안좋았던거 구구절절 말해도 본인 머릿속에서 점점 몽글몽글 피어나는 행복한 그림에 먹칠하는 방해꾼일뿐. 다들 알거야. 정말 고민을 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의견에 저렇게 날서게 반박하지 않는다는걸... 이미 아이 가져보는걸 시도하기로 마음 70% 이상 굳히신거 같은데 트위터에서 맘에도 없는 고민 적고 쌈닭질로 스트레스 안받으시는게 본인에게도 좋을듯. 원래 스트레스 받으면 임신 잘 안되기도 하고..
남자는 딱히 설득할 필요가 없음
어차피 이 새끼들은 서열동물이기 때문에
지금 악쓰고 부랄발광해도 여자들이 윗자리 싹다 차지하면 여자가 최고라고 빌빌대면서 따름 ㅋㅋㅋ
남자랑 페미 관련해서 대화해줄 필요도 없고, 설득해줄 필요도 없는 이유임
무토바금지가 답인 이유기도 하고
RAPE JOKES ARE NEVER FUNNY
RAPE JOKES ARE NEVER FUNNY
RAPE JOKES ARE NEVER FUNNY
RAPE JOKES ARE NEVER FUNNY
RAPE JOKES ARE NEVER F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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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은 공부하러 온 거 아닌가? 무슨 유학생 가족 일자리까지 해결해주고 있음? 정부와 대학은 유학생 유치에만 열중할 게 아니라 유학생 관리 좀 똑바로 해라 2021년 강원도 경동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69명이 중학생 1명을 집단 성폭행했는데 모두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비자가 끝나는 기간에 맞춰 강제 추방으로 사건이 마무리됐음 유학생이 없으면 존립하기 어려운 상태의 대학이라면 그대로 폐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
해당 굿즈업체에서 1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4개월째 환불받지 못하고 있어 답답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은혼 쿠지 1롯트를 구매했는데 8월에 상품 쇼트 공지가 올라와 환불을 요청했고 당시 업체에서 은혼쿠지 쇼트건의 9월 내 환불을 공지해서 기다렸지만 10월까지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10월 26일부터 환불을 재개한다는 공지를 확인해 다시 기다렸지만
11월 현재까지 카카오톡 채널과 자사몰 환불 문의에 답변을 받지 못했고 환불 또한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하게 은혼 쿠지건 환불을 기다리고 계시거나 문의에 답변을 받지 못하신 분이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