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우편 소포 전부 우편집중국에서 검색하는 시스템을 설치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효과가 나고 있습니다. 이제 국제우편 소포로 마약 구매하면 다 걸립니다.>
'마약 2차 저지선' 첫 성과…합수본, 마약 밀수 일당 기소 - 아시아경제 https://t.co/4Bk26dPo1f
<주식시장 정상화가 연금고갈방지를 위한 연금구조조정의 필요성과 그 고통의 크기를 확 줄였습니다. 대한민국 대표자산인 주식평가 정상화가 고통없는 연금개혁의 좋은 수단입니다. 대한민국 정상화는 쭈욱 계속됩니다.>
코스피 불장에 국민연금 고갈 24년 늦춰졌다 | 다음 - 조선일보 https://t.co/IFChaI3CE7
오늘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이 열립니다. 종교계와 산업계, 시민사회와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안 쓰는 전등 끄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와 같은 사소해 보이는 실천도 함께하면 미래를 바꾸는 강력한 힘이 됩니다.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일상 속 기후행동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부 역시 최선을 다해 국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집값, 부동산 값이 비싸도 너무 비쌉니다.
더구나 국민 보유 자산중 부동산 비중이 많이 낮아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너무 높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여전히 저평가되는 원인중 하나입니다.
대한민국은 반드시 부동산투기공화국 탈출, 창업국가로 대전환,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발전을 이뤄내야 합니다.
투표참가, 유능하고 충직한 머슴 선택이 진정한 세계에 자랑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을 뽑자. 반드시 투표하자. 정치를 포기한 결과는 가장 저질스런 인간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말은 특정한 후보나 진영을 유리하게 하는 선거운동일 수 없습니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 나쁜 아이들과 어울리지 말아야 한다는 충고가 편가르기나 누군가를 음해하는 것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나쁜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한 민주주의에 대한 공자님 말씀인 이 말에 화낼 이유가 없습니다. 도둑조차도 도둑질은 나쁘다는 말에 속으로 화가 날 지언정 겉으로 화를 내지는 않습니다.
민주주의의 기본원리와 선거참여를 강조하는 말이 선거운동이나 정치중립의무 위반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어머니나 유초등 선생님을 찾아 스스로의 도덕적 민주적 판단기준이 온당한 지 극히 초보적인 의논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민주공화국에서 정치적 판단의 기준은 상식과 국민이어야 하고, 정치는 누군가를 욕하며 우연한 실패의 반사이익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잘하기 경쟁이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많은 국민이 투표했으면" 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말이나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달라"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말에 대해 아무도 이것이 반론하지 않습니다. 맞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자이자 현실과 미래의 주인이신 대한국민여러분.
나와 가족의 미래를 위해
투표를 포기하지 말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을 찾아 반드시 투표합시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정부든, 부정부패를 신고하면 그 회수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비싸게 팔기 위한 기업담합을 신고하면 수백 수천억을 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밀가루 등 담합 과징금이 약 7천억원이니, 관련 회사 임직원(실제 담합에 관여한 경우도 포함)이 신고했다면 최대 2천억원 가량을 포상금으로 지급할 수도 있었다는 말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불법을 저지르고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며 돈을 버는 것이 불가능하게 만들 것입니다.
물론 공정하고 투명한 룰에 의해 성실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기본입니다.
부동산투기국에서 프리미엄
금융국가로 변해가는 것처럼, 이제 대한민국은 위대한 대한국민의 힘으로 추격국가에서 선도국가를 넘어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가야합니다.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이미 가고 있습니다.
단, 투표를 포기하지 않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들을 잘 고르면.
[인터뷰] 김용남에게 "정말 이재명 대표가 직접 영입했는지" 대놓고 물어보니..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김용남 평택을 민주당 후보에게 "이재명이 직접 민주당 영입 제안 한게 맞는지" 대놓고 물어보았습니다.
김용남 후보는 "안그러면 제가 어떻게 민주당 들어갔겠냐. 조국당의 흑색선전이 너무 과하다. 아닌 말도 한 백번쯤 하니까 사람들을 갸우뚱하게 만드는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김용남 후보는 민주당 입당 이유에 대해 "이재명 대표가 민주당을 중도실용주의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밝힌 상태에서 영입제안을 받았다. 당시 영입된 보수 인사 중에는 내가 처음 국회의원 선거 나가게 됐는데, 꼭 당선돼서 민주당이 중도 보수 확장하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대부업체 의혹. 차명도 사채업도 아닌 것으로 확인 됐는데 조국에게 사과를 바라는지' 물어보자, 조 후보는 "기대도 안한다. 본인이 잘못한 게 명백히 드러나도 그런 거 안하더라"고 냉소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 후보는 또 "다른 이름의 정당이 민주당 후보를 참칭하는 세계 정당사에 이상한 일을 보고 있는 듯 하다"며 "이재명 대표가 영입한 민주당 후보는 김용남이다"고 강조했습니다.
허재현 리포액트 대표기자
인터뷰 풀영상은 고발뉴스에서
https://t.co/N2BJsRyGOa
이번 선거를 기점으로 더 이상 나대지 않았으면 하는 가족이 있다? 직인 복사해 갖다 붙이는 장인? 🤔
📍재판부, 정경심 ‘컴맹’ 주장에 “35년전 직장 경력증명서도 위조” 2020.12.24. 오후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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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최성해 동양대 총장 명의의 표창장을 정 교수가 위조하지 않은 근거로 정 교수가 ‘컴맹’이라는 주장한 변호인 측의 의견도 사실이 아니라고 봤다. 재판부는 동양대 강사휴게실 PC에서 발견된 ‘經歷證明書(경력증명서).docx’라는 파일에 주목했다.
이 파일은 정 교수가 1985년부터 3년 5개월간 재직했던 회사의 원본 경력증명서에서 기간을 8년 2개월로 고치고, 하단의 직인을 이미지 파일로 옮겨 붙여 2013년 8월 위조한 것이다. 재판부는 “정 교수는 2013년 6월 (딸의 표창장) 문서를 스캔하고, 스캔한 문서에서 특정 부분을 캡처하거나 오려붙여 다른 파일에 삽입하는 작업을 능숙하게 할 수 있었음을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위조장인 #가짜인생 #가족사기단
https://t.co/d601PUiYKT
"친일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합니다.
‘친일재산조사위’가 16년 만에 부활하며,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환수하게 됐습니다. 환수 대상에는 후손들이 처분 후 얻은 이익까지 포함됩니다.
https://t.co/Fd90STN5gF
오늘 <광주 여학생 흉기 살인 사건>의 가해자 장윤기를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의 보완수사를 통해 장윤기가 ‘단순 살인’이 아닌 성범죄를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정황을 밝혀냈고, 아울러 직장 동료 여성에 대한 성폭력과 스토킹 범죄 혐의도 함께 기소했습니다.
https://t.co/EfxAScNZF2
법무부는 장윤기의 범죄는 물론 청소년·여성 대상 악질적 범행을 무관용 엄벌하고, 범죄자들이 심신미약이나 거짓 반성문 따위의 변명으로 부당한 감형을 받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故 이채원 양의 명복을 빌며, 큰 충격과 슬픔을 겪고 계실 유족과 채원 양의 친구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멀리 아프리카에서 대한민국을 찾아주신 귀한 손님들이 계십니다. 아프리카 18개국 장관님들과 두 국제기구 대표님들의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프리카 국가들은 국제평화와 식량안보, 기후위기 대응, 경제협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입니다. 오늘 만남을 통해 우리는 공동의 과제와 미래 비전을 나누고, 상호 신뢰와 협력의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2029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될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역시 이러한 협력과 연대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각국이 함께 성장하고 번영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Today, I had the pleasure of greeting distinguished guests from Africa. I warmly welcomed ministers and senior representatives from 18 African countries, as well as two international organizations, who visited Korea for the 2026 Korea–Africa Foreign Ministers' Meeting.
Africa is an indispensable partner in advancing our shared efforts to promote peace, strengthen food security, address climate change, and expand economic cooperation. Our discussions reaffirmed the trust and friendship that underpin Korea–Africa relations while highlighting the vast potential for deeper collaboration in the years ahead.
Looking toward the 2029 Korea–Africa Summit, I am confident that the Summit will serve as a meaningful milestone in furthering our cooperation and solidarity. I look forward to the Summit bringing Korea and Africa closer together in pursuit of shared growth and prospe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