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동 전역에 광역도발 시전하는 이란의 전력을 알아보자
1. 중동 최대 규모: 이란은 3,000기 이상의 탄도 미사일을 보유한 중동 최대의 미사일 강국.
2. 광범위한 타격 능력: 이스라엘 전역과 중동 내 미군 기지를 사정권에 두며, 최근에는 극초음속 미사일까지 개발하여 방공망을 위협 중.
3. 생산 자급자족: 경제 제재 속에서도 지하 '미사일 도시'를 통해 고체 연료 미사일의 자체 생산과 빠른 복구 능력을 확보.
4. 세계적 위상: 비핵국 중에서는 세계 5~7위권의 강력한 재래식 미사일 공격력과 생산력을 갖추고 있음.
이거이거 쉽지 않다. 하메네이 제거되고 끝날 줄 알았더니 후계자 바로 나왔고, 이지 개판싸움되면 어떻게 될지 모름
너희들의 맘눌 1천개에 감동해서 후속 A/S 설명 들어간다.
24. 다카이치나 일본 재무성은 왜 엔화 숏 치는 나쁜 놈들을 계속 때려 잡겠다고 경고 했는가? 그리고 또 그들은 누구인가?
25. 엔화를 숏 치는 주된 세력은 일본에 투자하고 싶은 해외 금융기관과 헤지 펀드들이다. 그런데 잘 보면 이게 네이키드 원웨이 베팅이 아니다.
26. 예전엔 헤지 펀드는 엔화 근월물을 숏 치고, 엔화 원월물은 또 롱을 잡는 플레이가 있었다. 그런데 이게 듀레이션이 다 망가지면서 효율이 떨어지면서 바람에 요즘은 많이 안 한다.
27.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일본 주식을 사는 만큼, 내규상 규정상 반강제적으로 엔화 숏을 칠 수 밖에 없었다. 왜냐고?
28. 생각해 봐라, 니가 1천조원을 굴리는 펀드인데, 일본 주식 투자해서 10% 먹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엔화 가치가 5% 떨어지면 기분이 다시 나빠질거 아니냐?
29. 그러면 엔화 가치 5% 떨어질 것을 대비해서 숏을 쳐 둬야겠지? 그래서 기관들이 어쩔 수 없이 숏을 때린거다. 일본 정부에 대한 신뢰가 부족해서 더 많이 때릴 수 밖에 없었지.
30. 누가봐도 일본이 인플레 잡을 생각이 없었던 건 뻔했던거 아니냐 솔직히. 그러니 어쩔 수 없었던거야. 일본 정부가 ㅂㄷㅂㄷ 거렸던 이유도 거기에 있고.
31. 이미 40년래 최고 똥휴지로 변한 엔화를 순수하게 네이키드 숏 갈긴 용자들은 별로 없었어. 있어도 극소수였지. 그런 소수들은 전체 환율을 움직일 정도의 파워는 부족해. 그래서 일본이 엔화 폭락을 숏충이 환투기꾼들에 의한 작품이라고 몰아가는거는 철저히 내수용 정치적 핑계거리야.
32. 자 그럼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서, 미국 입장에선 일본은 혈맹이자 최고의 우방이야.
33. 베프 오브 베프이자 랄부친구가 지금 통화 가치가 똥휴지가 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데, 결국 도와준다고 한 액션이 뭔지 아냐?
34. 지갑 스윽 열어서 안에 있던 유로화 지폐 던져줬어
35. 세계 최고 부자가... 하나 밖에 없는 베프가, 무슨 건물을 팔아서, 슈퍼카를 팔아서, 도와 준게 아니라, 지갑을 열어서 지난 유럽 여행 갔다가 남아있는 유로화 지폐 쪼가리 던져 줬다고.
36. 이거를 현실세계에선 어떻게 해석해야 되냐고?
37. 미국도 채권시장이 고장난거야. 명목상 단기채만 아주 겨우겨우 살려놨어. 딱히 새로운 이야기도 아니야.
38. 미국은 왜 이 꼴이 됐냐? AI 몰빵이야. 모든 유휴 자원은 다 AI에 몰빵치고 있어. 미국을 이끄는 돈 많은 기업들은 전부 다 같은 스탠스야.
39. 그거 아냐, 결국 AI가 되고 우주가 되야지 국방도 된다.
40. 이제 초음속 미사일의 시대라서 미국도 어쩔 수 없어. AI로 원천부터 감지하고 골든 돔으로 둘러 싸야지.
더 듣고 싶냐? 또 맘눌 1천개 찍어놔라.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