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엑스에서 핫한 soxs, 샌디스크숏 집단에 들어가서 나도 어느정도 손해를 보다 오늘에야 복구 끝냄. 썅 개빡셌네 ㅋ
숏에 몰빵했다 뭐했다 말들 많은데 나같은 경우는 리스크 헷지로 2퍼정도만 시작을 했음. 근데 전체시드2퍼라 해도 어느정도 손실이 매일 커지니 짜증도 좀 나고, 곧 마켓이 크래쉬가 난다고 하니 여느 좃밥처럼 믿고 물을 탔음. soxs 물타기 콜이 진짜 한 10번정도는 있던거 같고 거기에 uvix, 샌디스크 숏, 로켓랩숏 신규 숏 콜이 계속 오니 나도 어느순간 시드의 30퍼정도 까지 숏이 늘어남.
5월초인가 중순쯤에 어느날 유심히 생각하니
마켓에 대한 지나친 롱뷰에 밸런스잡고자 들어간곳이 밸런스는 커녕 숏에 물려 증시를 올릴만한 희소식에도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하루하루 마켓이 망가지길 바라는 집단에 속해있다는게 아니다 싶어 이후로는 참고하지 않았음
이후에 지켜보다 손실 큰 사람들이 샤라웃해서 엑스에서 한한거 같은데 난 ㄹㅂㄹ의 관점이 틀렸다 해서 원망하진 않음.
다만 숏말고 다른 추천주들도 있었는데 왜 숏 손실갖고 그러냐는 식으로 말하던데 그곳에 있었다면 누가봐도 메인은 숏이었음. 마켓 크래쉬날거라고 맨날 얘기하고 보유종목 실시간으로 보여주면 대부분이 숏 백화점인데 추천종목 있다고 그게 들어갈수 있나?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물타다 과다비중 된사람이 허다한데 다른곳 또 어디다 넣음?
그리고 채팅방에서 반대의견이나 불만을 토로하면 개때처럼 달려들어서 물어뜯는 충견들.
난 덕분에 학을떼고 나오게되서 고맙지만 어떨때 보면 ㄹㅂㄹ는 거기서 거의 성모마리아급임충견들은 ㄹㅂㄹ를 위한다면 뭐가 맞는지 진중히 생각들좀 해보길
5,6월 역대급 불장에 잘못된 선택을 했다는게 심히 짜증나지만 인생수업 값지게 한걸로 치고 다시 열심히 엑스도 하고 재미나게 살아야 겠음
다들 성투하시길~
4월 초 트레이딩계좌 SOXS 몰빵을 구독자들에게 알려주며 지금까지 '이번주까지만 보자' '지금 손절하면 바보지' '오늘이 탑일듯' '너 내리면 곧 크래시날듯 언제날지 몰라' 선동하며 구독자들을 손절 못하게 한 사람이 있다. 결국 SOXS는 그녀 진입가 대비 -85% 정도로 하락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