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프로야구 리그(WPBL) 4개 구단 홈 유니폼.
왼쪽부터 김라경의 뉴욕 하이츠, LA 퀸스, 박주아의 샌프란시스코 파이어벨스, 김현아의 보스턴 헌터스입니다.
한국 선수들 실착이 궁금한데, 온라인숍 유니폼은 이미 전량 품절. 선수들도 지인 선물용으로 못 샀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가능한 인터뷰에 응하지 말라고 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배재고 재학생 A씨는 20일 <토끼풀>과 인터뷰에서 “30명 넘는 반 학생들 중 나 포함 2명 빼고 전부 다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오 이사장이) 강의를 시작할 때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들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학생들이 전부 자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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