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은 샘플링을 단순히 소스로써만 쓴게 아니라 곡조를 폭넓게 사용해서 변주하는 고난이도의 기법인데 이번 오케스트라도 딱 그렇다 헨리 맨시니의 lujon은 lujon이라는 악기가 모티브라 제목이 lujon인데 lujon소리는 좀 빼고 현악기세션을 메인으로 쓰면서 곡의 바이브를 가져가는거에 감탄함
I expected aespa to do something cunty for the Switchblade MV but they’re literally just being goofy and unserious. And not them making Ty Dolla Sign as Kwangya student😭
AESPA REALLY BROUGHT FUN BACK TO KPOP P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