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피스럽게 홈스쿨링하던 친구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10대 때부터 낙천적이고
묘하게 현실적이고 두뇌회전 빠르고
실속잇게 야무져서 닮고 싶은 성격임
그 친구 마인드가 이런거엿슨
내 노력이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실패를 없애준댓나
독기 독기 산독기력 미쳣다 라고 느낌
HOLY SHIT.. IT GETS EVEN CRAZIER..
CITADEL SCARED THE MARKET THAT THERE WAS GOING TO BE A RATE HIKE, knowing there wouldn’t be
Got leopold margin called, and then bought his entire book for PENNIES .
WTF
결국 이번 급락은 월가식 양털깎이로 보인다.
AI와 반도체를 끝없이 올려 개인들에게 신용·미수·레버리지를 최대한 쌓게 만들고, 고점에서는 먼저 수익을 실현했다.
주가가 밀리기 시작하자 마진콜과 반대매매가 터졌고, 개인과 고레버리지 펀드의 물량이 시장에 강제로 쏟아졌다.
1000% 수익률을 자랑하며 시장을 떠들고 다니던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까지 결국 공개주식 포지션을 전부 정리했다.
월가가 레오폴드 한 명을 노렸다고 보지는 않는다.
다만 과도한 레버리지로 가장 크게 성공한 사람이, 그 레버리지 때문에 가장 극적으로 청산당한 것은 상징적이다.
결국 먼저 들어온 큰손은 수익을 챙겼고, 뒤늦게 뛰어든 개인과 과신한 펀드는 강제청산됐다.
그리고 현금을 들고 기다리던 자본은 헐값에 물량을 받아간다.
상승장에서 탐욕을 키우고, 하락장에서 레버리지를 털어낸 뒤, 다시 싼 가격에 사들이는 것.
이번 장세는 전형적인 양털깎이에 가깝다.
2026년 7월 말, 월가와 테크씬을 단숨에 흔들어 놓은 초대형 금융 해프닝이 하나 터짐.
사건의 주인공은 전 OpenAI 슈퍼얼라인먼트 팀 연구원이자 2027년 AGI 도달을 예견한 165페이지짜리 에세이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24세 천재 연구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임.
그는 유명 테크 투자가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200억 달러(약 27조 원) 규모의 헤지펀드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를 설립해 직접 굴리기 시작했음. 초기에는 수천 %에 달하는 경이로운 수익률을 올리며 승승장구했고, 월가는 레오폴드의 천재성에 열광했음.
하지만 그의 지나친 확신이 독이 됨. 레오폴드는 자신의 AGI 이론을 바탕으로 극단적인 롱·숏 레버리지 포지션을 구축함. 마이크론, AMD, 데이터센터, 원자력 등 AI 인프라 수혜주에는 대규모 매수(Long)를 걸었고, 반대로 어도비, 워크데이 등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에 대체될 것이라며 과감하게 공매도(Short)를 쳐둠.
문제는 7월 들어 증시의 흐름이 그의 예측과 완전히 반대로 흘러가면서 시작됨. AI 관련주들이 거세게 조정을 받으며 매수 포지션에서 순식간에 수조 원대 평가손실이 발생한 데다, 설상가상으로 공매도를 쳐둔 전통 소프트웨어주들이 반등에 성공하면서 양방향으로 뚝배기가 깨지는 비극이 연출됨.
결국 롱과 숏 양쪽에서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주요 프라임 브로커리지 은행들이 일제히 마진콜(증거금 추가 납입 요구)을 통보함. 레오폴드 펀드는 이를 메우지 못했고, 은행들은 자산 강제 회수에 나섬.
이 과정에서 펀드가 보유하고 있던 27조 원 규모의 롱·숏 포트폴리오 전체가 월가의 공룡 헤지펀드인 시타델(Citadel)에 통째로 넘어가며 순식간에 매각당함. 이 대규모 강제 청산 여파로 레오폴드가 공매도를 쳤던 종목들이 급하게 숏커버링되며 하루 만에 20~30%씩 폭등하는 기현상까지 벌어짐.
결국 이번 사건은 2021년 빌 황의 아케고스 사태처럼, 테크계의 헛바람과 레버리지에 취했던 20대 천재 연구원이 월가 진짜 거인들에게 잔혹하게 기강을 잡히며 무너진 상징적인 사건으로 기록됨.
그래서 타임루프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때 모두가 다시 돌아와서
죽어있는 소를 보고 외계인의 존재를 인식하는 장면부터 다시 시작
이유 없이 마음이 이상한 범석이와
외계인 보고 침착하게 방아쇠 당기는 성애
그리고 왠지 알 수 없지만 외계인을 쏘면 안 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성기까지..
아니미친...!!!!!! 그러고보니 시계가 없을 수 없는 모든 공간에서 시계가 없네요 심지어 아침밥 점심밥 같은 한국인이면 빠질수없는 일상대사도 없어 유일하게 시점짐작할 수 있는 대사가 빨리안가면 해떨어진다 뿐이고 오로지 해... https://t.co/isjfj97xWM
오픈AI 출신 레오폴드 아셴브레너 파산 위기?
전설적인 수익률로 이름을 날렸는데,
최근 갑자기 신규 펀드레이징 이야기가 돌았다.
그동안 그렇게 돈을 잘 벌던 펀드가 왜 갑자기?
설마 아니겠지 했는데,
최근 반도체 폭락으로 막대한 손실을 본 게 배경이라는 이야기가 나옴
사실이라면 꽤 시사하는 바가 크다.
결국 메모리 원웨이 상승장에서 엄청난 수익을 올린 건 맞지만,
하락장이나 조정장에서의 스트레스 테스트, 리스크 관리,
포지션 관리가 아직 검증되지 않았던 것일 수도 있다는 의미
그래서 늘 불장에서는 스타가 쏟아진다.
각종 수익인증, 벼락부자, 리딩방, 강의 등등등
근데 조정장이 시작되면 그중 상당수는 조용히 사라진다.
결국 실력은 얼마를 벌었느냐보다,
하락이 시작되었을 때 번 돈을 어떻게 지키고 견뎌서
다음 사이클에 다시 수익을 내는지가 중요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