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이런 일을 잘 하지 않습니다. 요란하게 홍보하는 성격도 아니죠. 거창한 약속만 늘어놓고 정작 결과물은 내놓지 못하는 프로젝트를 너무 많이 봐왔으니까요. 하지만 지난 몇 주간 Entropic을 직접 써보니, 이제는 예전 방식으로 돌아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겉으로 말하지 않지만 분명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도구를 초기 1%의 사용자로 먼저 접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남들보다 일찍 써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들은 매일매일 복리처럼 불어나는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됩니다. 6개월 뒤면 Entropic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대기 명단은 길어질 것이고, 가격도 달라지겠죠. 그때 가서야 그저 지켜만 보던 사람들은 "진작 시작할걸"이라며 아쉬워할 겁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다는 건, 당신이 그저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당신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은 단 하나, 이 기회가 사라지기 전에 가입하는 것뿐입니다. 망설이며 보내는 매 시간마다, 누군가는 당신보다 한 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https://t.co/kzApAPw9Uf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동안: → 누군가는 방금 Entropic 얼리 액세스를 신청했습니다. → 또 다른 누군가는 "나중에 한번 살펴봐야지"라고 생각하며 미루기로 했습니다. 6개월 뒤, 이 두 사람의 처지는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첫 번째 사람은 매일 가치가 더해지는 도구를 활용해 지난 몇 달간 무언가를 구축해 왔을 것입니다. 그들은 워크플로와 숙련된 감각(근육 기억), 커뮤니티 내 입지, 그리고 신규 사용자는 다시는 누릴 수 없는 가격 혜택을 갖게 될 것입니다. 반면 두 번째 사람은 여전히 "한번 살펴볼까" 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 저는 지난 10년 동안 주요 도구의 패러다임이 바뀔 때마다 이런 상황이 똑같이 반복되는 것을 지켜봐 왔습니다. "지금 행동하느냐"와 "나중에 행동하느냐"의 차이는 거의 항상 성공적으로 성장하느냐, 아니면 뒤늦게 허둥지둥하느냐의 차이로 이어집니다. Entropic 얼리 액세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신청하는 데는 30초면 충분합니다. 여러분과 앞서 언급한 첫 번째 사람 사이를 가로막는 유일한 차이는, 이 앱을 닫느냐 아니면 새 탭을 여느냐 하는 선택뿐입니다. 새 탭을 여세요. 가입하세요. 그리고 6개월 뒤의 자신에게 고마워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원래 이런 일을 잘 하지 않습니다. 요란하게 홍보하는 성격도 아니죠. 거창한 약속만 늘어놓고 정작 결과물은 내놓지 못하는 프로젝트를 너무 많이 봐왔으니까요. 하지만 지난 몇 주간 Entropic을 직접 써보니, 이제는 예전 방식으로 돌아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겉으로 말하지 않지만 분명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도구를 초기 1%의 사용자로 먼저 접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남들보다 일찍 써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들은 매일매일 복리처럼 불어나는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됩니다. 6개월 뒤면 Entropic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대기 명단은 길어질 것이고, 가격도 달라지겠죠. 그때 가서야 그저 지켜만 보던 사람들은 "진작 시작할걸"이라며 아쉬워할 겁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다는 건, 당신이 그저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당신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은 단 하나, 이 기회가 사라지기 전에 가입하는 것뿐입니다. 망설이며 보내는 매 시간마다, 누군가는 당신보다 한 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https://t.co/kzApAPw9Uf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분이니까요. 지금 사용 중인 도구 대부분은 18개월 안에 구식이 될 것입니다. 서서히 잊히는 게 아니라, 갑작스럽고 완전히 다른 것으로 대체될 겁니다. 이런 경험은 이미 해보셨을 겁니다. '너무 이르다'고 생각해서 무시했던 도구가 어느새 업계 표준이 되어버려, 뒤늦게 허둥지둥 따라잡으려 애썼던 적이 있으실 테니까요. 'Entropic'이 바로 그런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제 말을 무작정 믿으라는 게 아닙니다. 그저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치기 전에, 딱 30초만 투자해서 '얼리 액세스(early access)'를 신청해 보시라는 겁니다. 사람의 심리에 대해 제가 아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 이 창을 닫고는 "나중에 한번 알아봐야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정작 6개월 뒤 누군가가 더 큰 무대에서 이 이야기를 꺼낼 때야 비로소 다시 떠올리게 될 거라는 점이죠. 후회는 선택의 문제지만, 행동은 무료입니다. 얼리 액세스는 지금 바로 열려 있습니다. 남들보다 먼저 기회를 보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그런 사람은 어떤 변화의 흐름 속에서든 항상 존재합니다. 이번에는 당신이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Three years ago, two Harvard dropouts set out to build a better AI chip than the largest companies in the world.
Almost everyone I called at the time said it was impossible.
Today, Etched (@Etched) comes out of stealth with $800M total raised, $1B in signed customer contracts, and a working next-gen AI chip.
This was my excuse to ask the two founders, @UbertiGavin and @robertwachen, every question I have about compute and inference.
We discuss:
- Why they built an entire rack and not just a chip
- The two technical bets behind their architecture no one else has tried
- How two founders in their twenties recruited industry legends
- The night they nearly ran out of money
- Why whoever produces the most tokens wins
If you care about the future of compute, Gavin and Rob are two people to know. I think you will find the story of what they have built hard to forget.
Enjoy!
TIMESTAMPS
0:00 Intro
1:00 Why Nobody Believed Etched Would Work
14:06 Why Inference Is the Bottleneck
22:27 Gavin and Rob’s Origin Stories
33:24 Taking Huge Risks to Move Faster
49:43 Kernels, Compilers, and the AI Stack
1:02:08 Raising $100M to Survive
1:16:00 The Future of Models, Agents, and Intelligence
Entropic is the natural state of everything — things fall apart, systems decay, information scatters.
We built Entropic to flip that. To bring order to chaos. To take the overwhelming flood of ideas, data, and decisions and make it all make sense.
This is early. This is rough around the edges. This is exactly the moment you want to be here.
First movers don't just get access they get to shape what this becomes.
Sign up. Let's build this together.
- https://t.co/kzApAPw9Uf
📍 16개 분야 전문가 AI 에이전트 수백 개, 무료로 골라 쓰는 저장소 (별 12만+)
프론트·백엔드·보안·QA 같은 개발 직군부터 광고 운영·SEO·세일즈·법무·게임 기획·GIS까지, 16개 분야 전문가 AI 에이전트를 모아둔 오픈소스예요 (MIT, 무료)
⭐뭐가 좋냐면:
- 필요한 역할만 골라 Claude Code·Cursor·Codex· 등에 설치하고, "○○ 모드로 도와줘"로 바로 호출
- 에이전트마다 역할·작업 절차·산출물 예시까지 정의돼 있어서, 두루뭉술한 프롬프트보다 방향이 잡히기 쉬워요
- 전부 넣을 필요 없이 분야나 에이전트 단위로 골라 설치
- 터미널이 부담되면 클릭으로 깔아주는 데스크톱 앱도 있음
지금 안 써도 저장해두면, 필요한 분야에서 골라 쓰기 좋아보여요!
I've been quiet about what we've been building. Not anymore.
Entropic is the tool I wish existed two years ago. It cuts through noise, amplifies thinking, and moves at the speed your ideas actually demand.
We opened early access today. No waitlist tricks, no gimmicks — just the real thing, for the people willing to move fast.
If you've been waiting for something different, this is it. Drop your email. Join us.
The window won't stay open forever.
- https://t.co/kzApAPw9Uf
이 깃허브가 좋아보이는 이유
1. 문제 정의가 현실적임
프롬프트 한 번에 안 나와서 3~4번 다시 쓰는 문제는
AI 많이 쓰는 사람 대부분 겪음
2. 적용 범위가 넓음
Claude Code, Cursor, Lovable, Midjourney, Sora, ElevenLabs처럼
코딩, 이미지, 영상, 음성, 자동화 쪽을 다 건드림
3. 초보자보다 중급자에게 더 잘 맞음
완전 초보자는 “스킬 설치”부터 막힐 수 있는데
AI 도구 여러 개 쓰는 사람은 효율 체감이 클 가능성이 있음
4. 별 1만 개 넘은 건 무시하기 어려움
무조건 좋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많은 사람이 관심 가지는 좋은 도구라는 건 맞음
깃허브 말고 간단하게 프롬프트만 적용시킨다면
아래 글 그대로 복붙해도 됨⬇️
이 요청을 바로 실행하지 말고,
먼저 내가 사용할 AI 도구에 맞는 최적 프롬프트로 다시 작성해줘.
목표, 입력값, 출력 형식, 제약조건, 성공 기준을 정리하고
부족한 정보가 있으면 최대 3개까지만 질문해.
최종 결과는 바로 복사해서 넣을 수 있는 프롬프트 블록으로 줘.
`freeCodeCamp`가
GitHub Trending에 거의 상주하는 이유는
숫자만 봐도 어느 정도 설명됨.
「450k+ stars」
이 정도면
그냥 유명한 저장소가 아니라
이미 전 세계 개발자 교육의 기본 인프라처럼 자리 잡았다고 봐도 될 수준임.
중요한 건
이게 입문 강의 몇 개 올려둔 프로젝트가 아니라는 점.
`freeCodeCamp`는
개발자가 되는 전체 학습 경로를
장기적으로, 체계적으로, 무료로 만들어온 쪽에 가까움.
지금도
웹 풀스택부터 머신러닝까지
`11개 방향`의 인증 코스를 제공하고 있고,
범위도 꽤 넓은 편임.
내가 보기엔
이 프로젝트가 특히 강한 이유가 3개 있음.
1. 완전 무료
광고도 없고, 결제 벽도 없음.
2. 수료 구조가 꽤 탄탄함
각 인증 과정이 대략 300시간 학습 + `5개 실전 프로젝트`로 구성돼 있어서
그냥 영상 몇 개 보는 수준이 아님.
3. 전부 오픈소스
모든 강의 내용이 GitHub에 공개돼 있고
계속 업데이트되면서 살아 움직임.
이미 `10만 명 이상`이
이걸 통해 첫 개발자 일을 얻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 숫자도 꽤 상징적임.
요즘은 다들
AI가 학습을 어떻게 바꿀지 얘기하지만,
`freeCodeCamp`는 여전히
그보다 더 밑바닥의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느낌임.
더 많은 사람이 실제로 개발 세계에 들어올 수 있게 만드는 것.
freeCodeCamp는 코딩 강의 사이트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사람을 개발자로 바꿔내는 오픈소스 교육 시스템에 가깝다.
GitHub:
https://t.co/xgIV9urKMM
#AI #AICaffeine #freeCodeCamp #github
We're not building another chatbot. We're building something that thinks differently.
Entropic isn't just an AI — it's a new operating layer for how humans and machines collaborate. Most tools give you answers. Entropic gives you leverage.
Early access is live. The people who get in now are the ones who'll look back and say they saw it first.
The future doesn't announce itself. It just arrives.
→ https://t.co/kzApAPw9Uf
Why does opening a .hwp file still mean buying proprietary Korean office software?
HOP is the open-source fix. Reads and edits HWP/HWPX documents on macOS, Windows, and Linux. PDF export, printing, drag and drop, file association. The whole thing.
If you deal with Korean government or business forms, this saves you a license fee.
⭐ 1.5K #OpenSource
https://t.co/jo0feG6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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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DeFi dev might be a North Korean operative.
The DOJ dropped a bombshell complaint showing how DPRK IT workers infiltrated U.S. crypto startups, laundered millions, and funded North Korea's weapons programs.
If you hire remote devs, you NEED to be careful about this. 🧵
어쩌다보니까 이런저런 모임에 끼게 되었는데, 그 중에는 어떤 개방된 소셜 웹 서비스를 만드는 TF도 있다. 만들고자 하는 모양새는 정해져있고, 어떤 요구사항이 있고, 어떻게 만들어갈지 기술적인 가능 여부를 조율하고 있는 단계. 이런 과정에서도 몇가지를 배워가는게 많다. 그나마 좀 요약하자면
방송에서 항상 한쪽 귀에 에어팟 끼던 가수 진짜 이유 알고 나서 다들 조용해진 썰
귀에서 에어팟을 절대 안 빼던 가수가 있었음
어떤 방송을 나와도 항상 한쪽 귀에 에어팟을 끼고 나와서
그게 캐릭터처럼 됐던 KCM
처음엔 다들 그냥 버릇이거나 컨셉인 줄 알았는데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음
편찮으신 어머니 때문이었음
예전에 어머니가 쓰러지셨을 때 전화를 못 받아서 위급한 상황까지 갔던 적이 있었다고 함
그 뒤로는 어머니 전화를 절대 놓치지 않으려고 촬영 중에도 양해를 구하고 한쪽 귀에 늘 에어팟을 끼고 다녔던 거임
가족을 지키려는 마음은 아내랑 아이한테도 똑같았음
한때 믿었던 지인한테 속아서 수십억대 보증빚을 떠안고 독촉에 시달리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 빚이 아내랑 아이한테 넘어갈까 봐 무려 13년 동안 혼인신고도 안 하고 가족을 숨겼다고 함
빚을 다 갚고 나서야 2022년에 조용히 혼인신고를 했고 그제서야 가족을 세상에 공개함
화려한 거 하나 없이 그냥 가족 지키는 거 하나는 진심인 남자였음
저는 요새 케이팝 게임을 만들고 있어요. 그동안 임시 UI였는데, 드디어 외주작가분께 UI를 전달받아 조금씩 입혀보고 있어요!
일단 UI가 입혀지면 적막한 세계에 빛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정말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다양한 스크린 크기와 해상도를 고려해야해서요.🥲
그래도 진전이 보여 정말 기뻐용 🥰
여기 어제 면접 봤고요? 최악최악 개최악이었음
나한테는 예의있고 좋다고 해놓고 대표 싸가지 ㄹㅈㄷ였음
나 면접에서 대놓고 남친 유무, 결혼 할건지, 아이 낳을건지, 육아휴직 쓸건지 물어보는 회사 첨봤음^^
그리고 급하게 잡힌 면접이라(연락 온 당일에 봄) 복장이 면접 볼 상태 아니라고 했는데 지들이 괜찮다고 하길래 출근한 상태 그대로 퇴근하고 갔는데 대표가 지는 카라티에 등산복 바지 입어놓고
“마스크 썼네? 내려봐봐”, “에휴...반차라도 쓰고 복장좀 갖추지...” 이럼서 은근슬쩍 말 놓고..
내가 희망 연봉 불렀더니 “근데...본인이 그정도 급은 아니지 않아요? 내가볼땐 그정도 아닌데...”ㅇㅈㄹ
짜증나서 걍 저랑 안맞는것 같습니다 하고 나옴
Next week's OpenAI Codex Meetup will be the 60th event @heo_serin and I have hosted in South Korea.
That number combines two communities. The first is the Seoul iOS Meetup, which I started in Korea while I was still based in Japan and not yet fully moved over. The second is @dev_korea.
From the very first Seoul iOS Meetup in a coffee shop on Oct 20, 2022, with only 2 attendees, to one of our recent Dev Korea events with 150, the idea has stayed the same: bringing tech enthusiasts together, Korean natives and foreigners alike, for English-first roundtables, tech talks and networking. From solo speakers to co-hosting with companies. Always with a fun, deconstructed vibe, and ego left at the door.
The logistics changed a lot along the way. What didn't is Serin's support, and her patience for putting up with me at every edition. Plus all the volunteers, sponsors, friends and supporters who keep showing up and lending a hand. I won't pretend it isn't a lot of work to put each one together, but seeing where this has gone makes it all worth it.
"Big round of applause"™️ (by now probably my most overused catchphrase 😂), and thank you 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