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보다 강한 여성 특징.
1. 혼자 여행 가본 여자
2. 한가지 일을 오래 일해본 여자
3. 사람 손절해본 여자
4. 돈 모아서 큰돈 써본 여자
5. 아무도 몰래 힘든 시기 지나온 여자
이런 경험들은 공통점이 있음.
누가 대신 결정해주지도 책임져주지도 않음.
혼자 여행가면
문제 생겼을 때 내가 스스로 해결해야되고
한가지일을 오래하면
좋은 날보다 참고 버틴 날이 훨씬 많고
사람 손절해본 사람은
정 때문에 붙잡는 것보다
나를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배운것이고.
돈 모아서 큰돈 써본 건
내가 번 돈을 어디에 쓸지 결정하고
결과까지 감당해본 거.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힘든 시기를 지나온 사람은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나본 적이 있는 사람임.
그래서 이런 여자들은
큰소리 안 쳐도 흔들리지 않는 대나무임.
강하다는 건 센척하는거 X
자기 인생을 스스로 수습해본 거 O
그거 알아?
우리의 몸은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우리를 훨씬 더 끔찍하게 사랑한대.
숨이 막히면 폐는 마지막 산소 한 모금까지
쥐어짜 내고, 피를 흘리면 심장은 멈추기
1초 전까지 미친 듯이 펌프질을 해.
위산이 아무리 독해도 위벽은 어떻게든
나를 지켜내려고 악착같이 버티지.
불면증에 시달리면 뇌는 어떻게든 나를
재우려고 밤새 애쓰고,
너무 슬플 땐 눈물샘이 터져서 마음속
독소를 배출해준대.
추우면 모공을 닫고 더우면 땀을 내면서
필사적으로 체온을 맞추고.
태어난 그 순간부터 몸은 단 한 번도
우리를포기한 적이 없어.
우리가 돈이 있든 없든 갓생을 살든 망생을
살든 스스로 그럴 가치가 있는 인간이라고
느끼든 아니든 몸은 그런거 하나도 안따져.
몸의 유일한 목적은 딱 하나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나를 살아있게만드는거.
그러니까 우리 진짜 자기몸 아껴주면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