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증 하나로 검찰총장이 절차를 무시하고 청와대 비서관을 기소하는 것 자체가 황당하고, 개혁 대상 아닌가요?
표창장도 그러더니 이제 인턴증 하나로 검찰 총장과 청와대 비서관이 싸워야 되는 상황을 누가 연출하고 있나요? 한국 검찰을 이 수준으로 만드는 자가 누굽니까?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안철수가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대응책이라면서
정부가 앞에 나서기보다
전문가들이 판단하고 결정권가지고 행동에 옮기도록 모든권한을 위임하는것이 필요하다네
정부가 컨트롤타워로서 방역매뉴얼대로 신속하게 관계부처 등과 협력대응하고 있구만
정부는 나서기보다 모든권한을 주라니 이런 황당한
후쿠시마 원전 상황.
최초 폐로작업은 40년이 걸린다고 했지만
8년이 지난 지금까지 시작도 하지 못한 상황.
냉각계통이 마비돼, 1~3호기의 멜트다운(노심융용)이 진행중.
만약 사람이 다가간다면 1시간 후면 죽을 수 있는
고선량 방사능 유출중.
문제는 이 핵연료의 위치가 확인이 안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