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레이디나 2인 가구 레이디들 주목🚨
(우선 말하지만 여긴 나랑 아무 관련도 없음)
식료품 쿠팡에서 사두면 꼭 약속 생겨서 못해 먹거나 해먹어도 재료양이 많아서 버리고 결국 배달이나 편의점 음식으로
대충 먹게 될 때 많은데
네이버에 '김채소' 검색하셈.
이케아 지퍼백에 종류별로 소분해서
딱 1,000원씩 파는데 진심 혁명임...
종류에 따라 추가 200원 붙는것도 있공
아보카도랑 배추김치도 평 개좋음🥑
나만 알기 아까워서 공유함 다들 북마크 해두고 시키셈 🤗
퇴사하고 싶을 때 바로 사표부터 쓰면 안 되는 이유
유퀴즈에 나온 퇴사 얘기인데 생각보다 현실적이었음
회사에서 힘든 순간이 오면
여기가 나랑 안 맞나
내가 틀렸나
그냥 나가야 하나
이 생각이 한 번에 몰려옴
근데 영상에서 좋았던 건
퇴사를 감정으로 결정하지 말라는 부분이었음
지금 힘든 게 사람 때문인지
일의 종류 때문인지
성장 가능성이 없어서인지
그냥 지쳐서 쉬고 싶은 건지
이걸 구분해야 다음 선택이 덜 흔들림
퇴사 자체가 나쁜 건 아님
문제는 이유를 제대로 정리하지 않은 상태로 나가면
다음 회사에서도 비슷한 문제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임
나를 힘들게 한 게 직장인지
업무 방식인지
관계인지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이 바뀐 건지
이 질문을 해보고 나가야 퇴사가 도망이 아니라 선택이 됨
퇴사는 도망이 될 수도 있고 전략이 될 수도 있음
차이는 나가기 전에 질문을 제대로 했는지에서 갈리는 것 같음
출처 유퀴즈
특히 2030은 퇴사가 끝이 아니라 다음 선택의 시작이라서
나가기 전에 내가 원하는 조건을 적어보는 게 꽤 중요해 보임
돈
시간
사람
성장
업무 방식
뭐가 진짜 불만인지 알아야 다음 직장이나 다음 일에서 같은 실수를 덜 반복함
제가 ㅈㅉ 좋아하는 유튜버 쏘이님
자산 10억 넘게 있는 거 인증하셨는데
재테크 관심 있는데 아직 시작 안해봤다 하는 언니 있으면 영상 하나 쭉 봐봤으면 좋겠어요
대다수 유튜버들이 쏘이님과 비슷한 방식으로 돈 모으고요. 한번 봐보면 도움 많이 될 거 같아요 타래에 링크 출처 남길게요 여자들 돈 많이 벌었으면ㅠ
S&P500으로 노후에 월 200만원 받으려면 얼마 있어야 될까.youtube
유튜브(머니하이)에 S&P500으로 은퇴 후에 평생 매달 안정적으로 200만 원씩 꽂히는 파이프라인 만드는 방법이라고 해서 정리해봄.
내용 자세히 정리하면.
첫째, 목표 자금은 무조건 '6억'임
국민연금연구원 피셜 부부 적정 생활비가 월 297만 원임.
직장 생활 꽉 채워서 국민연금 받아봐야 월 120만 원 선이니까, 매달 180~200만 원은 내 손으로 채워야 노후 파산을 면함. 이걸 미국 재테크의 바이블인 '4% 법칙'에 대입하면 필요한 총자산이 딱 '6억 원'이 나옴.
6억을 S&P500에 박아두면, 다 매도하는 게 아니라 매년 4%씩만 영리하게 인출해도 원금이 고갈 안 되고 평생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월 200만 원이 나옴.
둘째, 늦게 시작할수록 내야 할 '지각비'가 엄청남.
연평균 수익률 7%(역사적 평균 10%보다 보수적으로 잡음)에 물가상승률 3%까지 다 때려 박고 60세 은퇴 기준으로 계산해 봄. 복리의 마법 때문에 나이별로 달마다 밀어 넣어야 할 액수 격차가 어마어마함.
1. 30세 시작: 월 약 50만 원
2.40세 시작: 월 약 115만 원
만약 내 목표가 월 300~400으로 올라가면 필요 자산은 9억, 12억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뜀. 투자를 미루는 건 그냥 미래의 나한테 파멸적인 지각비를 떠넘기는 짓임.
셋째, 은행 예금에 돈 묶어두는 건 자살행위임
우리가 아침에 눈 떠서 쓰는 아이폰, 검색하는 구글, 맨날 보는 유튜브, 인스타, 넷플릭스가 다 S&P500 기업임. S&P500에 1억 묻어두고 30년 지나면 원금의 18배인 18억이 되는데, 예금에 두면 고작 2억 7천만 원임. 앉은 자리에서 15억 격차 벌어지는 게 지금 자본주의의 현실임.
넷째, ETF 고를 땐 '수수료'만 봐라
국내 상장된 S&P500 ETF 중에 뭘 살지 머리 싸맬 필요 전혀 없음. 어차피 추종하는 지수가 같아서 수익률은 도긴개긴임. 거래량 터지는 규모를 원하면 TIGER, 수수료 젤 싼 가성비를 원하면 ACE 고르면 됨. 장기전에서는 0.01%라도 수수료 싼 놈이 장땡임. 달러 하락 방어할 사람은 이름 뒤에 'H' 붙은 환헤지 사고, 미국 달러 가치 믿고 갈 사람은 환노출(H 없음)로 모으면 끝임.
결국 노후 대비 ETF 투자는 단순함.
하루라도 빨리, 낮은 수수료, 꾸준한 적립, 그리고 끝까지 들고 가는 엉덩이임.
유튜브 출처:'머니하이'
청소광 브라이언이 직접 써본
⭐️별점 4개 이상 다이소 청소 꿀템 (1)
미국에서는 구경하지 못한 핑크색 물때를
기가막히게 지워준다는데?
1. 고강도 틈새 브러쉬 (1,000원) (품번 : 1030264)
2. 폼타입 매직클리너 550ml (3,000원) (품번 : 1025197)
욕실 타일이나 벽과 바닥 틈새에
곰팡이나 물때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물때들을 제대로 벗겨내려면
부드러운 솔보다 아주 뻣뻣하고 강한 솔이 좋음
폼타입 매직클리너는 뿌리고
파란 거품이 흰색으로 변하면 그때 청소하면 됨
(영상 출처 : 더브라이언 The Brian)
세후200으로, 1억 모으기(할거다하면서)
오늘 유튜브 시골쥐님의 1억
모으기 영상을 보면서 좋은 내용인것
같아서, 요약해서 정리해 옴.
우선, 시골쥐님은
재테크 유튜버가 똑같이 월 200 받는
사회초년생 둘(A·B)을 두고
3년간 자산이 어떻게 벌어지는지
시뮬레이션을 돌렸음.
저는 놀란게,
1. A는 아낀 돈을 전부 적금에만
2. B는 전세대출로 월세를 이자로 바꾸고
3. 연금펀드로 세액공제(연 400만원)를 챙기고
4. 남은 돈은 우량주에 장기투자
똑같은 월급, 똑같은 식비,통신비인데
3년 뒤 자산이 수천만원 차이가 났음.
사실 핵심은 '얼마나 아끼냐'가 아니라
'고정비 구조를 어떻게 짜냐'였음.
- A : 월세50+관리비=매달 60만원 증발
- B : 1억 전세대출 이자 17만원
(대출이자가 월세보다 훨씬 쌈)
- 이 차액 30만원이 매달 투자 원금으로 쌓임
처음엔 월 30만원 차이가 작아 보임.
하지만, 이게 3년·복리로 굴러가면
'월 100 받는 사람이 월천 못 따라가는'
그런 격차로 벌어진다고 함.
여기에 B는 연금펀드를 연 400만원
(월 33만원)까지만 넣었는데,
이건 세액공제 한도가 딱 거기까지라
'그냥 돌려받는 돈'을 챙긴 거임.
나머지는 단타·테마주 없이
세계 1등 우량주에 장기로만.
영상에서 제일 와닿은 말이,
"단순히 저축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저축의 방법이 중요하다"
아끼기만 하면 현재가 불행한데
그 사이 물가도 올라버리니까,
구조를 바꿔서 '쓰면서도 모이게'
만들라는 것이 핵심.
다만 영상 속 수익률(애플 3년 2배 등)
지나고 보니 그랬던 거라, 미래에도
그렇다는 보장은 없음.
그래서 숫자보다,
1) 고정비를 이자로 바꾸는 구조
2) 세액공제처럼 확정된 혜택 챙기기
3) 우량주 장기·분산
이 '태도' 부분만 가져가면 될 듯.
부업이든 재테크든 결국 시스템을
잘 구축해 놓으면 결국 크게 크게,
굴러가는 것 같습니다.🥺
청소에 진심인 빽가가 추천한 아이템들
위칙(WECHIK)
냄새 제거 및 살균 기능을 가진 섬유 보조제로,
세제와 함께 넣어 빨래의 꿉꿉한 냄새를 99.999% 잡아줌.
다우니 섬유유연제
특히 '호텔' 라인(화이트 티 향)을 최애템으로 꼽음.
빨래 세탁뿐만 아니라 건조기 시트를 여행 가방이나
옷장 속에 넣어 방향제로도 활용.
바르는 테크(LG생활건강)
옷의 목 부분이나 소매 등 때가 타기 쉬운 부위에
직접 짜서 칫솔질하듯 애벌빨래를 하는 얼룩 제거제.
링클 릴리저(다우니)
옷에 뿌리면 주름이 자연스럽게 펴지는 제품.
한국에서는 흔하지 않아 직구로 구매하여
사용하며, 다림질 없이도 깔끔한 옷 관리가
가능해 매우 유용한 아이템.
스크럽 대디 (Scrub Daddy)
가장 강력하게 추천한 수세미. 찬물에서는 딱딱해
찌든 때를 힘 있게 긁어낼 수 있고, 따뜻한 물에서는
부드러워져서 프라이팬 코팅 손상 없이 부드럽게
세척이 가능
홈스타 주방용 세제
기름때 제거에 특화된 제품으로, 락스보다 강력한
세정력을 보여주어 주방의 묵은 기름때를 닦을 때 주로 사용.
가족 모임하기 좋은 <고메스퀘어>
1. 쿠우쿠우 창업자 부부가 이혼하면서 아내가 벼르고 차린 고메스퀘어
2. 쿠우쿠우보다 초밥 가짓수는 적으나 핫디쉬, 콜드디쉬에 강점이 있다는 평.
3. 저가뷔페 중 다소 높은 가격대(주말 기준 3.7만원)이나 150가지 이상의 다채로운 메뉴로 가성비는 훌륭한 편. 발산점이나 신대방점이 규모 크고 유명함.
4. 최근 주말에 신메뉴(아구찜, 보일링크랩, 소금빵 등)를 계속적으로 내놓으며 떡상하는 중. 신메뉴 전체는 마지막 사진 참고
46세 52kg 유지! 전지현이 직접 공개한 실제 식단 루틴
“연예인 식단 너무 힘들지 않을까?”
하지만 전지현은 극단적으로 굶지 않고 20년째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요.
홍진경 유튜브에서 공개한 현실적인 루틴입니다.
전지현의 하루 식단 루틴
1. 아침 6시 기상 → 공복 운동
러닝 + 복싱 후, 물이나 허브티만.
2. 첫 끼 오후 2시
계란 + 아보카도 + 채소 듬뿍.
부족하면 그릭요거트 추가.
3. 저녁 5시경
건강한 탄수화물 적당히 + 단백질 + 채소.
야식·술 거의 안 함.
4. 간식 스마트하게
바나나, 견과류, 그릭요거트.
전지현 식단의 핵심 마인드셋
“완벽하게 안 해도 괜찮아. 나를 사랑하면서 지속 가능한 균형을 찾는 거야.”
오늘부터 한 끼만 따라 해보세요!
당신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
아침부터 제대로 시작했다 ☀️
전지현처럼 늘씬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비결,
공개된 루틴으로 따라 해볼까?
전지현이 직접 공개한 운동 루틴
- 매일 아침 공복 운동 (가장 강조한 부분)
- 러닝 (조깅) 또는 빠르게 걷기
- 복싱 (번갈아 가며 진행)
- 운동 종목은 주기적으로 바꿈 (한 가지만 오래 하면 몸이 굳는 느낌 방지)
추가 추천 동작 (전지현 스타일 탄력 관리)
플랭크 (코어 강화)
기본 근력 운동 (스쿼트, 런지 등)
유산소 + 근력 병행
전체 하루 흐름 예시:
06:00 기상
아침 공복으로 러닝/복싱 30~60분
점심 : 단백질 중심 (계란, 아보카도, 그릭요거트 등)
저녁 : 일반식 (과도한 제한 없이 균형 있게)
마인드셋 : “운동은 몸을 가꾸는 게 아니라,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식이다. 꾸준함이 곧 아름다움이다.”
군대 스님이 병사한테 “야 이리 와” 했다가 평생 후회한 이야기
초코파이를 안 먹고 불단 구석에 놓고 가는
병사가 있었다.
군종장교로 복무 중이던 보만스님은 처음엔
그냥 넘겼다.
근데 한 번, 두 번, 계속 반복됐다.
스님 머릿속에 든 생각은 하나였다.
“요즘 군대가 좋아졌나,
배가 불러서 초코파이도 안 먹네.”
결국 군종병한테 말했다.
“그 놈 잡아와.”
불려온 병사한테 따졌다.
“왜 안 먹고 두고 가냐.”
그 병사가 말했다.
“저희 어머니가 위암 말기예요.
저는 가진 게 아무것도 없어서…
이 초코파이라도 부처님 앞에 올리면서
어머니 쾌유를 빌고 싶었습니다.”
스님은 그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했다.
군종장교가,
스님이, 아들이 어머니를 위해 드린 공양을
“배부른 짓”으로 봤던 거다.
나중에 스님이 고백했다.
“내가 너무 부끄러워서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그날 이후로 보이는 것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스님은 이 얘기를 강의에서 자주 꺼낸다.
요즘 MZ는 다 그래, 남자들은 다 그래,
여자들은 다 그래
겉으로 보이는 행동 하나로 세대 전체를
단정짓는 사람들한테.
초코파이 안 먹는 데도 이유가 있었던 것처럼,
우리가 이해 못 하는 행동 뒤에도
각자의 간절함과 아픔이 있을 수 있다고.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 하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사람을 적게 만나니까 점점 사회성이 떨어지는 걸 느끼는데 아란 부장님 말 너무 와닿는다. 이 사람은 저래서 별로고 저 사람은 저래서 별로고…다 솎아 내면 내 옆에 누가 남냐고. 타인에게 곁을 조금이라도 내어줘야 하는 이유를 아란 부장님이 말해줬네. 다양한 사람을 주변에 둬라. 그들이 나를 불편하게 하더라도...
📍출처 / youtube 사피엔스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