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자신이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욕심이 있고 싶어도 욕심이 잘 안 났어요 그게 좀 힘들어서
근데 어느 순간부터 욕심을 가진 채로 사는 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 하고 싶다고 하면 되는구나
내 삶은 진짜 내가 원하는대로 설계할 수 있고 계획할 수 있구나
사실 끌어당김의 법칙을
가장 어렵게 만드는 생각 중 하나가
>>“나는 특별한 사람이어야 한다”<<
는 생각임
원하는 꿈이 크면 클수록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함
“나는 특별한 사람이니까 반드시 이뤄질 거야.”
“나는 남들과 다른 운명을 가진 사람일 거야.”
근데 오히려 이런 생각이
꿈을 더 멀게 만드는 경우가 많음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특별한 사람이어야만
꿈을 이룰수 있을 거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게 되기 때문임,,
그리고 조금이라도
자신이 보잘 것 없게 느껴지면
그 미래를 가질 자격이 없는
사람처럼 생각하게 되기 쉬움,,
그래서 계속 현실을 확인하게 됨
“나는 아직 부족한데…”
“아직 변화가 없는데…”
“아직 특별한 일이 안 생기는데…”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우리가 부러워하는 사람들도
사실은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음
합격한 사람도,
창업에 성공한 사람도,
좋은 사람을 만난 사람도,
원래부터 그 사람들이
선택받은 운명인게 아니고
뭔가 특별해서 얻은 게 아니라
그저 어느 사람들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실제로 일어난 것뿐임
그래서 끌어당김을 할 때는
“나는 특별한 사람이야“
라는 생각보다
“나도 그냥 다른 사람들처럼
원하는 걸 가질 수 있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는게 좋음,,
아무이 취업난이라고 해도
대기업에 합격하는 사람도
매년 수만 명씩 나오고,
좋은 회사로 이직하는
사람도 매일 나오고,
인생이 바뀌는 기회를
만나는 사람도 계속 생김
왜 그게 나에게만은
특별한 기적이어야 할까?
오히려
“나도 그 사람들 중 한 명이 될 수 있지”
라고 편하게 생각해보셈,,
끌어당김의 법칙은
스스로를 특별한 주인공으로
만드는 과정이라기보다,
내가 원하는 미래를
더 이상 특별한 일로 취급하지 않는
과정에 가깝다는 걸 아는 사람들은
정말 뭐든 끌어당길 수 있게 되더라고,,
『삶을 다시 사랑하는 방법 9가지』
1. 매일 밖으로 나가라.
나가기 싫어도 나가라.
산책이든 야외 커피든
공원에 20분 앉아있는거든
밖에 나가 움직이면 생각보다 머리가 맑아진다.
문제도 조금 작아지고 세상도 덜 무겁게 느껴짐.
2. 다른 걸 고치기 전에 잠부터 고쳐라.
5시간 자고 커피 3잔 마시는 건 생활 방식이 아니다.
기분
에너지
의욕
인내심
이거 대부분 잠에서 갈린다.
기본이 제일 세다.
3. 모르는 사람과 진짜 대화해라.
형식적인 잡담 말고 진짜 대화.
사람은 생각보다 진짜 연결을 원하면서도
먼저 다가가진 못함.
네가 먼저 해보면
생각보다 기분이 달라진다.
4. 호감을 표현해라.
불편하게 들이대라는 말이 아님.
따뜻하게
자신있게
상대에게 끌린다는 걸 자연스럽게 표현하라는 말임.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말 걸어라. 거절당해도 안 죽는다.
진짜 활력은
현실에서 원하는 걸 향해 갈 때 생긴다.
5. 소비를 멈추고 만들기 시작해라.
남이 만드는 걸 보는 것 만으로는 삶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처음부터 잘하려고 하지 마라.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건 그럴듯한 미루기다.
6. 하나의 기술을 정하고 파라.
대부분 사람은 잘하게 되기 직전에 그만둔다.
그러니 평생
나는 뭐 하나 제대로 못 한다고 느낀다.
못함에서 보통으로, 보통에서 잘함으로 가는
감각이 자기 신뢰를 다시 만든다.
7.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누군가를 도와라.
호의도 거래처럼 하면 피곤하다.
그냥 진심으로 누군가를 도와봐라.
대화 한 번
내밀어진 손 하나가 사람을 살릴 때도 있음.
초 하나가 다른 초에 불 붙인다고
자기 불빛을 잃는 건 아니다.
8. 너를 갉아먹는 걸 끊어내라 너는 이미 알고 있다.
너한테서 다 가져가면서 아무것도 돌려주지 않는 것.
굳이 선언할 필요 없다. 그냥 조용히 멈춰라.
그리고 에너지가 얼마나 돌아오는지 봐라.
9. 매주 생산성과 상관없는 일을 해라.
목표 때문도 아니고
성장 때문도 아니고
브랜드 때문도 아닌 일.
그냥 좋아서 하는 일을 해라.
인생은 최적화 해야 하는 사업체가 아니다.
살아봐야 하는 경험이다.
나가서 억지로라도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것도 좀 해보고, 다양한사람을
겪어봐야 비로소 머리가 돌아가고
'아 내가 진짜 살아 숨 쉬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단 말야.
맨날 방구석에만 처박혀 있으면?
만년 저텐션 무기력 상태가 돼버려.
그러다보면 사람 특유의 그 빠릿빠릿한
생기와 감각도 다 잃어버리게 되거든.
뇌는 딱딱하게 굳어버리고
말은 버벅거리고 논리력까지 싹 다 퇴화해서
결국엔 진짜 답도 없는 멍청이가 돼버리는거야.
한 유튜버가 일주일 동안 스크린을 포함한 불필요한 시각·청각 자극을 전부 차단하는 실험을 했음. 휴식 시간엔 핸드폰 대신 벽을 20분간 응시하고, 이동 중엔 음악도 안 틀고, 배경 영상 없이 하나에만 집중하는 생활.
결과가 꽤 충격적이었음.
1. 뇌에는 '멘탈 대역폭'이라는 한계가 있음
생산성 전문가 라이언 도리스가 말하는 핵심 개념임.
우리 뇌가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의 총량은 정해져 있음. 이걸 멘탈 대역폭이라고 부름.
문제는 이 대역폭을 뭘로 채우고 있느냐임.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인스타 피드 넘기고, 유튜브 틀어놓고 밥 먹고, 이메일 확인하고, 줄 서면서 뉴스 보고.
이게 다 '입력(Input)'임. 뇌 입장에서는 전부 처리해야 할 정보임.
정작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쯤이면 대역폭이 이미 반쯤 소모된 상태인 거임.
집중 못 하는 게 의지 부족이 아니라, 시작 전에 이미 뇌를 다 써버린 거임.
2. 실험의 세 가지 규칙
지루한 휴식 취하기: 쉬는 시간에 폰 보지 말고 벽을 응시함. 뇌가 진짜로 쉬려면 새로운 자극이 0이어야 함.
막간의 시간 머무르기: 줄 서거나 이동할 때 음악이나 영상으로 빈틈을 채우지 않음. 그냥 가만히 있음.
한 번에 하나씩 하기: 멀티태스킹을 멈춤. 배경 음악도 영상도 없이, 지금 하는 일 하나에만 집중함.
핵심은 전부 '입력을 줄이는 것'임. 뇌에 들어오는 정보를 막아서 대역폭을 지키는 거임.
3. 바뀐 건 집중력만이 아니었음
대역폭이 확보되니까 일에 대한 몰입도가 확 올라갔는데, 의외의 변화도 있었음.
반려견이랑 산책하는 순간이 더 풍요롭게 느껴지고, 가족과 대화할 때 더 깊이 몰입하게 됐음.
자극을 줄이니까 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더 또렷해진 거임.
4. 실험 후 정리한 실전 팁 네 가지
가장 중요한 일 전에는 다른 일을 하지 말 것. 하루 중 대역폭이 가장 꽉 찬 첫 시간을 핵심 목표에만 쓸 것.
집중 안 될 때는 10~15분 벽 응시. 대역폭 리셋됨. 지루함이 끝나면 일이 훨씬 흥미롭게 느껴짐.
가능하면 종이와 펜을 쓸 것. 화면은 알림, 색상, 아이콘으로 뇌를 피곤하게 만듦. 종이는 출력에만 집중하게 해줌.
이메일, SNS, 유튜브 같은 입력은 하루 최대한 늦은 시간으로 미룰 것.
재밌는 건, 이 실험의 핵심이 '더 열심히 하는 법'이 아니라는 점임.
오히려 정반대임. 덜 넣는 법임.
생산성을 올리려면 뭔가를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진짜 병목은 이미 너무 많이 넣고 있다는 거였음.
집중력의 시대가 끝난 건 아님. 다만, 집중력을 지키려면 더 하는 게 아니라 덜 넣는 게 먼저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