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윤석열은 지워져야 할 ‘가짜 대통령’입니다!>
법원이 윤석열의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윤석열은 내란수괴이자 ‘가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사필귀정이지만 만시지탄입니다.
윤석열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대검 중수부 출신 변호사를 소개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고, 김건희 여사와 함께 건진법사를 만난 적도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국민의 판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들이었지만, 결국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만약 이러한 거짓말들이 제대로 검증됐다면,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내란 계엄이라는 초유의 국가적 위기를 초래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가짜 대통령을 만드는 과정에서 소모된 국고 손실 또한 막대합니다. 거짓을 검증하기는커녕 감싸고 비호하며 결국 대통령으로 만든 국민의힘 역시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윤석열정권이 남긴 것은 '잃어버린 3년'입니다. 이재명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넘은 지금도 국정 곳곳에는 윤석열정권이 남긴 폐해와 후유증이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이제 1심입니다. 남은 재판도 조속히 마무리해 대한민국이 과거를 넘어 미래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belift's document production order request was initially denied by the court handling their case against mhj...disappointed..belift went to a higher court to appeal the approval of the request...the higher court court also DENIED belift's request...skskskskkkk
대중문화산업법은 소속사가 업무상 알게된 비밀을 누설하는 경우에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1달 전에 문체부에 하니의 비자정보 유출과 관련해서 행정조사 실시와 과태료 부과를 요청하는 민원을 제기했고, 법 위반이 확인될 시 조치를 취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이브 16층 도착...
10조 대기업 으시대더니
7조대 붕괴 6조까지 오는구나.
최다관객 매진공연 실적 와중에
역대급 매출에 16층 떡락이라는 건
아무리 언플로 꺼드럭대봐야
포스트방탄 없는 감다뒤회사
민희진표 뉴진스 죽이고
황금알 거위배 가른 배임질
시장은 알고 있다는 거겠지...
📢 오늘의 형사고발과 별개로, 저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어도어가 하니의 비자정보가 기사로 유출되었음을 인식하고도 후속조치를 미이행한 것을 비롯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정황 및 의혹과 관련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게 행정조사 실시 및 과징금과 과태료 부과를 촉구하는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imagine a cultural critic stepping up to protect an idol while the company that was supposed to protect her remained silent and failed to take action. regardless of where you stand, artists deserve privacy, dignity, and to be treated like human beings first.
마약사범 유아인 복귀 기산데
오랜만에 구구절절 맞말만 하는 기사보네
여자 연예인들이 사소한 말실수나 태도 논란 하나만으로도 마녀사냥을 당하며 수년간 방송가에서 퇴출당하는 현실과 비교하면 남자 연예인들을 향한 잣대는 한없이 헐겁고 관대하다. 그들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복귀할 때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더 성숙한 연기력으로 보답하겠다"는 앵무새 같은 변명만 늘어놓는다. 대체 누가 범죄자에게 '연기로 보답해달라'고 요구했단 말인가. 연기력은 면죄부가 될 수 없다.
I honestly feel so bad for newjeans’ team who spent ages studying and creating art just to see their hard work being copied by a group for the past 2 years
ADOR might get charged with violating th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for allegedly leaking personal information related to the visa of Hanni, a member of the group who is an Australian citizen.
Kim Seong-su files criminal complaint with Seoul Yongsan Police Station.
(https://t.co/gA9iZXnoLS)
서울대 로스쿨에서 성폭력 신고 열흘 만에 피해학생이 고소당했습니다. 1년 뒤 첫 재판 다음 날, 이번엔 대자보를 붙이고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연대자 10여 명까지 ‘공범’으로 고소당했습니다.
경찰은 피해학생에게 구속수사·출국금지·수배를 거론했습니다. 고소장 내용은 보여주지 않은 채였습니다.
고소인의 주장을 그대로 수사로 확장하면, 형사절차는 입막음의 도구가 됩니다. 관악경찰서는 가해자의 보복대행업체로 전락하지 마십시오. 이 고소가 언제, 어떤 권력관계 속에서 제기됐는지 보십시오.
오늘 관악경찰서 앞에 6개 정당과 지역 시민사회가 함께 섰습니다.
한 사람을 고소하니 열 사람이 섰고, 열 사람을 고소하니 오늘 이만큼이 섰습니다. 이 사건은 고소장을 더 쓴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가해 교수가 반성하고 책임을 져야 끝납니다.
우리는 피해학생을 혼자 두지 않겠습니다.
축구협회 법인카드 문제 생각보다 전체적으로 더 심각한데
-홍명보는 1408만원을 자택 근처 식당에 사용 심지어 호텔까지 사용
- 주말 휴일에도 법카사용
- 벨기에 항공사에 1억 1719만원 결제 협회 측은 장비 수송 목적이라 해명했으나 세부 이용 구간 등은 미공개
- 유아복 업체에 330만원을 결제함 내역을 협회 측은 식대로 기억하며 아동복으로 잘못 등록된 것 같다고 해명
- 최영일 전 부회장은 한 일식집에서 4년간 1676만원 중 361만원을 결제함 그 식당 주인과 24년에 결혼한 후에도 약 200만원을 계속 결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