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울림을 주는 문상훈의 편지들.....
1
해인아.
너와 함께 일할 수 있어
늘 고맙고 영광으로 생각한다.
영민하려면 조금은 못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너를 보면서 바뀌었어.
착하면서도 영민할 수 있더라.
이 시집은 내 삶에서 등대같은 시집이야.
늘 지혜롭길!
2
하루 끝을 잘 접어 일기장에 담아내는 보영님에게 찬사와 부러움을 노래에 적어 보냅니다. 일기장 앞에서 고민하고. 한술 쉬고 참았던. 순간들을 굳이 ��명하지 않아도 되는 날들이 많아지기 바라며,
3
패딩 껴입고 있어도
더 큰 패딩으로 덜어주고 싶은 서우에게
손바닥에 땀이 나서
더 시려울 때가 있는 거 알지
그래도 그럴 땐 주먹을 쥐면 따뜻해져
내게 늘 그런 땀 같은 사람이 되어줘서
고마운 마음을 담아!
4
왜 사람들이 향기를 좋아하나면, 그릴 수도 없고 만들 수도 없고 표현하기도 가장 까다로운 감각에 대한 간지러움 때문이지 않을까. 그 가려움을 자주 찾아 헤매는 이유. 그런 생각을 해보었네요. 말로 정확하게 묘사할 수 없을 때는 비스무리한 노래를 찾게 되네요.
① 이상은 - 성녀 그저 버티는 건 정할 사는 걸까! 소니님 버티기가 어렵고 그냥 안아줬음 좋겠을 때는 혹시 이노래를 들어 보세요! 저는 많이 찾아 들었던 것 같아요.
취업이나 이직 때문에 힘들다면
나혼산 류혜영 편 한번 봐봐…
배우도 취준생 같더라구..
제일 힘든 건
탈락보다 기다림인 것 같아ㅠ
완전히 쉬지도 못하고
계속 불안한 그 시간을
버텨야 하잖아…
책 읽기, 운동, 영어 공부, 하루 기록…
소소하게 하루에 하나씩 해내는 게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되더라.
다들 불안할 때
버티게 해주는 루틴 있어?
이때가 너무나도 간절했던 사람
녹화하러 가던 차 안에서 오늘 안 와도 된다는 연락을 받고 울어봤던 사람
tv에 너무 나오고 싶어서 tv를 못 봤던 사람
제발 단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빌었던 사람
간절함이 켜켜이 쌓여 근성이 된 것처럼,
나��� 그때의 간절함을 잊지 않는 유재석이 좋다
다들 아프지 말라고 이쯤에서 하는
‼️‼️‼️2030 건강검진 항목 추천‼️‼️‼️
일반 국가건강검진에서 하는 것들 제외하고,
추가로 하면 좋은 것들
- 피검사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추가
- 안저검사(망막, 시신경, 황반부 등 파악가능)
- 갑상선 초음파 3년마다 (여자들은 꼭!!)
- 부인과 초음파 2년마다(유방, 자궁 등)
- 복부 초음파 2년(더 자세하게 보려면 복부CT)
- 위, 대장내시경 2/5년마다(문제없을 시)
- 24시간 심전도 검사
- 저선량 폐ct
- 뇌 MRA (30대 이후 한 번 받아보면 좋음!
뇌동맥류 알 수있어)
그리고 웬만한 검사했는데도 다 정상일때는
자율신경검사 받아보길 추천해 🫶
다들 건강관리 열심히하자..🩵
10년 ��게 사회생활했던 내가
회사에서 공개/비공개 정보
딱 정리해준다 ‼️
인사담당자로 일했던 내가 추천하는거는 >>회사에서는 70%정도의 밝은 내 모습만 얘기하는거야<<
⭕️ 말해도 되는 정보(스몰톡가능)
- 좋아하는 음식
- 주말에 뭐했는지
- 취미
- 넷플릭스 시청작
- 음악취향
- 여행 이야기
- MBTI(주작가능)
❌️ 말 하면 안 되는 정보
- 회사에서 내가 싫어하는 사람
- 돈 관련(연봉/자산/빚)
- 연애/가족사
- 본인 병력
- 퇴사/이직 준비
- 정��/종교 성향
⛔️ 특히 회사에서 뒷담은 무조건 걸린다.. 만약 상사, 동료 평가 있는곳에서 걸리면 승진하기도 힘들어..
사람들이 너네를 잘 되게 해주기는 어렵지 너네를 잘 안 되게 해주기는 쉽다는 점을 언제나 기억해..
며칠전에 윤진이가 꾸라 찾아가서 고민상담했는데 불안과 걱정들이 절대 나를 떠나지않고 영원할것같다고 느낀다는 말에 꾸라가 해준말이 :
우리는 하늘이고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은 날씨처럼 우리를 스쳐지나갈뿐이라고, 어떤 날은 엄청 불안하고 어떤날은 구름한점 없이 맑을거라고, 그냥 그런거고 영원한게 아니라고
좋을때도있듯이 나쁠일이 생길때도 있고 좋은일이 생길거라고
ㄴ안정형을 넘은 인간붐팔라형..
나라는 사람을 가장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도 나 자신이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 내 자신이 어떠한지 잘 돌봐줘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늘 괜찮을 필요는 없어요. 괜찮지 않고, 힘들고, 벅차고 그런 날이 있다��� ‘나 지금 이런 상태구나’ 그런 내가 원하는 게 뭔지를 알아주고 해주시면 됩니다. 쉽지 않겠지만 다 ��정에 있는 거에요 여러분
“나의 삶보다 타인의 삶이 더 좋아보인 적이 없냐는 저희 드라마의 기획의도가 생각이 나는데요. 저 역시도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다른사람이 가진 재능만 보고 그 노력은 제가 잘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매순간 저의 가치와 쓰임을 증명해내는게 너무 힘들고 버거울 때가 많았는데요. 그럴 때 옆을 보면 너무 잘하시는 배우분들이 계셔서 뒤쳐지고 싶지 않고 더 잘해내고 싶은, 어쩌면 지고싶지 않은 모난 마음에 노력했던 날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선의의 경쟁자이자, 때로는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시는 많은 배우분들께 깊은 존경과 ��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보영언니 자신의 모남을 고백하면서 함께 후보에 오른, 그리고 모든 동료들에게 존중을 표하는 거.. 여자 너무 멋져서 울었다..😭😭
20년동안 대화를 연구한 박재연 전문가님
<대화를 잘하는 방법>
1. "네 문제는 이거야"라는 말 대신, "나에게 중요한 것은 이거야"라고 표현하는 것이 대화의 기술이다.
EX) 너 왜 이렇게 게으르니?
-> 나는 너 거실이 깨끗했으면 좋겠어
2. 처음부터 어려운 대화를 하려 하기보다, 평소 일상��이고 긍정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할 것을 권장함. 그 후엔 과거의 불편했던 점을 말하기
걱정과 불안이 곧 사랑이라는 혜진님😁
그래서 에어팟맥스로 노캔 키고 춤추면서 걸어다니는 민경님 볼때마다 지금 얼마나 딴 세상에 있는걸까 싶어서 다 큰 성인한테 오지랖인가 고민하면서도 벌써 몇 번이나 말했다는게😁 그러면서 내가 민경님을 진짜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는게 너~무 귀여움
전에 트위터에서 본 것 같은데
자고 일어나면 인간의 전두엽이 완전히 깨기까지는 20-30분 걸린대. 전두엽이 완전히 부팅되면 인간의 뇌는 운동을 안 할 핑계를 아주 잘 댈 수 있기 때문에, 자고 일어나서 30분 이내에 운동을 하러 나가버려야 한다고.
아침 운동을 하는 1인으로 매우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