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열받아 난 방금 애미한테 남들은 자식이 부모 효도여행 보내주는데 이딴 소리 들음 중고딩 때 학원 하나 지원 못받아서 못 다니고 내힘으로 공부해서 인서울도 어찌저찌 들어가서 4년 내내 장학금 받고 용돈은 무슨 다 내가 알바해서 벌어먹고 사는데
나 어릴 때 여행 한번 안 가놓고 뭐 효도여행?
권상우의 아들 사랑 루키(Rookie) 빌딩📌
권상우의 대단한
아들 사랑은 빌딩투자에서도 나타나는데
▪️ Rookie 1129 (분당 야탑동) 아들 룩희 + 어머니 생일(11/29).
지하1~지상6층 신축, 현재 200-230억 사이로 추정
▪️ Rookie 819 (청담동) 룩희 + 아내 손태영 생일(8/19).
2014년 58억에 매입, 2019년 77억에 매각된 것으로 알려짐
빌딩 이름을 자식이름+생일로 짓는거 ㄹㅇ 사랑꾼
가족애가 남다른거 같아서 보기 좋음
여튼 권상우 멋진 남편! 멋진 아빠! 부럽다☺️
근데 남자들 군대 갔다 오는 거 하등 쓸모없는 게 뭐 그걸 갔다오면 일머리+사회적 지능이 높아지나 싶었는데 남자들 자체가 원래 저지능이고 요즘 군캉스라 그런 거 더 없음
걍 뭐 알바만 해도 사회생활 아무데서나 해도 남자랑 일 하면 10명 중9명이 폐급이고 1명이 겨우 여자들 반 따라옴
@morigetdown 소설 쓰고 자빠졌네 병신련아 뒤진 인간들 주관적인 감정을 니가 어떻게 알아 ㅋㅋㅋ 역사적인 사실은 그냥 사실만 보고 판단해야지 알티딸 받고 싶어서 개소리를 하네
요한나가 객관적으로 병신들 사이에 낀 불쌍한 여성이지 시대상으로 남편을 따를 수밖이 없으니 덕질같은 소리하네 ㅂㅅ
빈센트 반 고흐와 테오의 편지부터 그림까지 지켜주며 세상에 알린 사람이 바로 테오의 아내 요한나임...
주변에서 그림은 돈 안되니 버려라 했을 때도 지켰고 지금의 고흐의 유명세를 만든 게 테오의 아내임..
28살이란 어린 나이에 과부되고 아이는 갓난 아기에 남편은 맨날 형만 찾다가 죽고 ㅅㅂ
빈센트 반 고흐보다 동생 테오가, 동생 테오보다 그의 아내인 요한나가 더더더 불쌍함
반 고흐는 원래도 극단적이고 독특한 사람이라 세상과 맞지 않고,
테오는 정상인임에도 고흐 때문에 평생을 고생함,
그리고 그런 남편 땜에 아기가 태어난지 1년도 안돼 상을 두번 치러야 하는 요한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