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은 당초 원 전 장관의 주거지와 가방 등도 압수수색 대상에 넣어 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이 부분을 압수수색 범위에서 제외했다. 이 때문에 실제 압수수색은 원 전 장관의 주거지가 아닌 지하 주차장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압수수색을 지하주차장에서..
이것들이 장난하나..?🤣🤣🤣
정영화
유시민 작가님 그 멘트 저도 무척 감동이었네요. 이게 우리 모두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 유시민 작가님 오늘 <매불쇼> 클로징 멘트
“
저는 제가 틀렸으면 좋겠어요.
제가 망해도 괜찮아요.
제가 욕을 먹고 잊혀져도 괜찮아요.
제가 걱정했던 모든 일이
그저 쓸데없는 걱정이었다는 것이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이재명 대통령의 판단과 뜻이 모두 옳아서,
하고자 했던 일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이루어지고,
대한민국이 지금보다 더 나은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 이재명이 잘됐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지금도 10년 전과 같은 마음으로
그분을 응원하고 있어요.
그 긴 시간을 견디고 또 견디며
여기까지 온 사람이잖아요.
이제는 예전처럼 다시
많은 사람들의 애정과 신뢰를 받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그만큼 사랑받을 만한 분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제가 틀렸으면 좋겠어요.
제 걱정이 모두 기우였다는 사실이 증명된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 같아요. ”
황운하
검찰개혁이 중요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오늘 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 태스크포스(TF)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형소법 제196조는 삭제됐습니다.
형소법 제196조는 검사 수사권의 근거조항입니다.
형소법 제196조가 삭제됨으로서 검사는 어떤 이름으로든 수사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대신 공소청 검사가 보완수사를 요구하면 경찰이 반드시 보완수사에 착수해 한 달 내로 수사를 완료하도록 규정하는 등 ‘보완수사요구권’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전적으로 환영합니다.
민주당의 결단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제 법사위 심사, 법사위 통과, 본회의 통과가 남았습니다.
모든 절차가 일사천리로 빠르게 진행되길 바랍니다.
행여나 하는 미련을 갖고 막판 여론몰이로 보완수사권을 남겨보려던 검찰은 더 이상은 냉소와 방관으로 새로운 제도 안착을 훼방놓지말고 국민을 위한 신형사사법시스템의 안착에 협조하길 바랍니다.
구체적으로는 수사인력의 이관, 직접수사와 관련된 부서의 조직개편 등과 관련하여 검찰은 그동안의 소극적인 자세를 버리고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중수청 출범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입니다.
시대적 과제가 된 검찰개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돕는 것은 이 시대 공직자의 기본자세입니다.
[단독] 해외 출장마다 배우자 동행…철저히 숨긴 선관위 | 다음 - SBS https://t.co/MuAXp1Mxre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재임 중 3차례 해외 출장을 가면서, 매번 배우자를 동반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배우자의 항공비와 숙박비 등 비용도 나랏돈으로 처리했습니다. 하지만 선관위는 외부 공개 보고서엔 이런 사실을 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