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야 말로 모든 여자들이 쓸 수 있는 제일 현실적인 호신술인듯,,,
연옌들이 별거 아니라는 듯 웃는데 실제로 가장 효과적이고 생존률 높이는 방법이고 저 분 말대로 소리지르는 연습 필요하다고 봄. 남자들이 알려주는 호신술은 다 남자기준이라 실제로 안먹힐 확률 90% 이상임
거칠게 말하면 시골 군단위 지역은 승진가능한 직장이 공무원밖에 없음
나머진 다 최저임금이고 출퇴근도 극악임
웬만해선 자차 있어야함
그나마 남자들은 건설업에 종사하던가 아들이라고 몰빵해 물려준 부동산으로 농사를 짓든 장사를 하든 함
딸은 그것도 없는거임
자차유지비와 생활비써가며 40살 50살 60살까지 평생 최저임금으로 살순 없으니 미래가 안보여서 다 대도시로 떠남
이럴거면 차라리 대도시가서 알바부터 시작하는게 더 미래가 있는거임
아무것도 못받아 먹고살기 막막한 딸들부터 먼저 떠남
그 뒤로 부동산은 좀 있는 농촌 총각 문제가 터지기 시작했고
그 뒤로 교육은 더 빠르게 무너지며 젊은 인구가 사라짐
기업을 유치하면 되지 않냐 싶은데
이게 장기 지원이 잘 안되나봄
단기간 혜택때문에 인프라도 없는곳을 가긴 어렵고
이미 청년 인구가 거의 없어서 외국인노동자 아니면 인력도 없음
주로 세금들여 청년들의 창업지원으로 자리잡게 하려고 많이 하고있음
근데 그거 통과하려면 지역 특색있는거 해야해서 재료비도 많이들어가는 구조됨
근데 소비 인구가 별로 없음
예전에 나온 청년몰 문제처럼 지원금 끝나면 수익이 안나서 대부분 그만둠
시골이라고 상가 월세가 싸지도 않음
좋은 사람이라도 내 에너지를 갉아먹는 사람이 있다.
살다 보면 유독 자주 흔들리는 사람들이 있다.
처음엔 그 사람이 안쓰럽다.
조금만 곁에 있어주면 괜찮아질 것 같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이상한 일이 생긴다.
나의 에너지가 온통 그 사람의 안정을 유지하는 데 쓰이고 있다.
함께 일을 도모하면 특히 더하다.
조금만 일이 틀어져도 전체 분위기가 가라앉고, 처음엔 내가 중심을 잡아주다가 나중엔 나도 함께 흔들린다.
더 무서운 건 그 관계에서 점점 솔직해지기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불편한 말을 꺼냈을 때 감당해야 할 반응이 두렵기 때문이다.
결국 나는 할 말을 삼키는 습관이 생기고
관계는 유지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서서히 공허해진다.
가족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내가 선택해서 들인 관계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는 게 아니다.
다만 그 사람을 가까이 둘수록 내가 지불해야 할 비용이 크다는 것이다.
내가 단단해야 내 사람들도 지킬 수 있다.
아 신기 있는 친구 썰 존나 웃긴거 하나 공유해볼게요ㅋㅋ
자동차 트렁크 바닥에 부적 하나 붙이려고 어제 갓 신내림 받은 뉴페 어디 없냐 물어보고 있는데
신기 있는 친구가
중국산 테무산 부적 추천해주면서
"중국이 원조인건 코로나랑 도교밖에 없다" 라면서 본토 중국 공장제 부적 직수입해서 트렁크에 붙이면
미국 본토 래퍼들에게 꼼짝 못하는 한국 래퍼들같이
한국 귀신들 꼼짝 못한다고 말하는데
ㅈㅉ 개웃겨서 공유해봄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무당에 20만원짜리 부적 구매하려고 알아보던 내가 바보같아져서
샤머니즘 안믿기로 결정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