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의 가장 위대한 자산.
시장을 보는 혜안, 어마무시한 투자 성적도 대단하나, 가장 위대한 건 <건강관리>
현재 95세에도 건강하시다고 하는데
"스트레스 최소화가 비법". 그 방법으로
1.충분한 잠(8시간 수면 루틴)
2.독서 등 두뇌활동
3.맛있는거 먹으며 스트레스 풀기
<건강이 최고의 자산>
세일즈포스 x 앤트로픽
부디 내 가설이 맞아떨어지기를…🙏
데이터 맥락과 클로드 AI의 고성능 추론이 결합된 전략적 동맹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기업용 AI의 실질적인 산업 표준을 구축하고 있음.
1. 세일즈포스는 자체 모델 개발에 매몰되는 대신 앤트로픽(Anthropic)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며 전략적 혈맹을 맺음.
2. 이들의 관계는 단순한 투자자와 피투자자를 넘어 '지능'과 '현장'이 결합된 고도의 공생 관계임.
3. 클로드의 강점인 방대한 컨텍스트 윈도우와 정교한 추론 능력은 세일즈포스의 데이터 클라우드와 만날 때 비로소 완성됨.
(참고) 컨텍스트 윈도우: AI가 한 번에 처리하고 이해할 수 있는 정보의 양으로, 기업용 AI가 수만 페이지의 문서를 오차 없이 분석하는 데 필수적임.
4. 세일즈포스는 클로드를 자사의 아인슈타인 플랫폼과 슬랙(Slack)에 깊숙이 이식하여 기업 비즈니스의 뇌로 활용 중임.
5. 기업 고객들은 별도의 복잡한 연동 과정 없이 세일즈포스 안에서 클로드의 강력한 논리 모델을 즉시 호출할 수 있음.
6. 앤트로픽 입장에서도 세일즈포스는 가장 강력한 B2B 유통망이자 실제 비즈니스 데이터가 흐르는 거대한 시험장임.
7. 오픈AI가 일반 소비자 시장(C)의 확장성에 집중할 때, 이 연합은 수익성이 높은 기업용(B) 시장의 철옹성을 구축함.
8. 클로드의 '컨스티튜셔널 AI' 기술은 보안과 규제가 엄격한 금융 및 의료 분야 기업들을 세일즈포스로 끌어들이는 핵심 유인임.
(참고) 컨스티튜셔널 AI: AI가 스스로의 답변을 사전에 정의된 윤리 원칙(헌법)에 따라 교정하도록 설계하여 할루시네이션과 유해성을 제어하는 기술임.
9. 에이전트포스의 자율적인 업무 수행 알고리즘 역시 클로드의 정교한 단계별 추론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함.
10. 결국 세일즈포스는 클로드를 통해 '최상위 지능'을 수급하고, 클로드는 세일즈포스를 통해 '비즈니스 실무'를 학습하는 구조임.
11. 빅테크들의 독점적 AI 경쟁 사이에서 이들은 '플랫폼+모델'이라는 독자적인 엔터프라이즈 생태계를 완성해 나가고 있음.
12. 단순한 모델 성능 순위보다 이러한 전략적 결합이 창출하는 경제적 해자와 지배력이 생길지 결정되는 날임
반야심경 가이드
반야심경은 종교 경전이기 전에 지독하게 냉철한 '인식론 리포트'다.
"당신이 쥐고 있는 그 고통, 사실 실체가 없다."
우리는 늘 '나'를 증명하느라 번아웃이 온다. 내 커리어, 내 평판, 내 통장 잔고가 곧 나라고 믿으니까. 하지만 반야심경은 이걸 '전도몽상', 즉 거꾸로 뒤집힌 착각이라고 꼬집는다.
뇌과학적으로 봐도 그렇다. 우리가 '나'라고 느끼는 것들은 뇌가 외부 자극을 해석해 만든 일시적인 연산 결과일 뿐이다.
'색즉시공'은 세상이 허무하다는 소리가 아니다. 당신을 가두고 있는 그 고정관념이 사실은 '텅 비어(공)' 있다는 해방 선언이다.
지금 죽을 것 같은 열등감도, 밤잠 설치게 하는 걱정도 알고 보면 고정된 상수가 아니다.
인연이라는 조건이 만나 잠시 나타난 구름 같은 거다. 조건이 바뀌면 구름은 흩어진다. 당신의 본질이 무너진 게 아니라, 잠시 먹구름이 낀 것뿐이다.
역설적이게도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때 진짜 여유가 생긴다. 더 이상 남들의 시선에 나를 끼워 맞출 필요가 없으니까. 텅 비어 있기에 무엇이든 채울 수 있고, 어디로든 흐를 수 있는 거다.
오늘 밤엔 그 무거운 자아의 짐 좀 내려놓자. 당신은 무언가로 증명되어야 할 존재가 아니라, 이미 그 자체로 흐르는 생명력이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가자, 가자. 그 피곤한 집착의 언덕을 넘어서, 진짜 당신이 숨 쉴 수 있는 곳으로.
왠만하면 확신이라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만,
주식은 오르는데 "서울" 부동산만 내리는 평행 세계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데엔 확신이 있습니다.
서울 부동산을 기업으로 보고 평가하면, 구조적인 상승 요인이 산재해있습니다. 시장 파이는 점점 커지고(서울 주거 수요), 기업의 해자는 강력합니다.(서울 공급 부족)
물론, 영끌러분들에겐 죄송하지만, 부동산이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장 파이가 줄어들고 수요가 줄어들면 됩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대한민국 거시 경제가 좇되는 겁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좇될 때 주식은 멀쩡할까요?
주식과 부동산이 오르고 내리는 걸 예측하는 건 어렵지만, 그 상관관계를 예측하는 건 상대적으로 훨씬 더 쉬울지 모릅니다.
본인 흙수저로 태어나 40년 살아보니
인생 역전 하려면 한방으론 부족하고
한 다섯번은 운이 따라야 하는 것 같다
입시에서 한 번
청약에서 한 번
개원해서 한 번
이렇게 세 번 튀긴 것 같은데
다음엔 개잡주로 튀기고 싶다
그렇다 $satl 문샷을 기대하는 개소리다
그리고 마지막은 자식 농사에서 피날레를 장식했음 좋겠음
$IREN 🚀
$crwv 의 문제는 항상 부채였습니다
25년 하반기 오라클 발 네오클라우드 섹터 조정 + 사모 펀드 리스크 문제를 생각해보면 $crwv 는 안전한 투자처로 볼 수 없었죠
신용등급 b+에 불과하고 영업이익보다 이자가 더 많은 기업..자체 데이터센터를 보유하지 않고 남의 데이터센터 빌려 쓰는 기업 특성 상 터질게 터졌습니다
Coreweave가 쓸 dc를 제공해주기 위해 blue owl이 jv 형태로 40억 달러 클로징하고, 외부 부채 끌어들이려했는데 코어위브의 낮은 신용도로 실패했습니다. Blue owl은 레버리지를 못 끼고 사업을 진행해야됩니다
그러면 몇가지 질문이 생깁니다
1. 코어위브가 해당 프로젝트에서 감당해야할 60억달러 규모의 gpu 자금 조달은 누구한테 받아야하나? 낮은 신용도 때문에 고금리로 또 빌리는거 아니냐? 받을 수는 있나?
2. Blue owl이 소프트웨어 대출 부실화로 환매 압력이 쌓이고 있고 리얼에셋에서는 40억달러 프로젝트로 돈이 묶여있는데 사모펀드 업계 괜찮은거 맞냐?
일단 코어위브는 heavy capex 구조에서 건전한 재무건전성을 갖추기 어렵기에 앞길 역시 험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번에 대해서 svb 공포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프라이빗 크레딧은 구조적으로 즉각적인 뱅크런이 불가합니다. Svb사태처럼 이틀만에 빠르게 뱅크런이 오는 구조는 아니죠. 그리고 blue owl이 14억 달러 자산을 장부가치 99.7프로에 매각한 것 역시 자산의 질에 즉각적인 문제가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또 Kuvare(Blue Owl 자회사), CalPERS, OMERS, BCI 같은 기관들이 해당 자산을 사들였다는 것 역시 svb 사태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자회사가 blue owl꺼를 사들인건 이상하긴 하지만ㅋㅋ)
균열 신호에 가깝고 사모펀드의 전반적 신뢰 조정 국면이라고 보는게 합당합니다
또 $iren 이 사모펀드 시장 신용도 흔들리면서 작년 하반기마냥 억울하게 주가가 하락하는 그림도 그려집니다. 하지만 이 이유로 떨어지면 저는 추매의 관점으로 봅니다. $crwv와 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이죠
$iren 은 전력도 확보됐고, 부지도 본인꺼고, 대차대조표도 나름 깔끔하게 정리해놨습니다
이번 gpu financing에서 골드만삭스, jpm 등에 업고 $3.6b 6프로 미만 금리로 성공적 조달했다는거 자체가 $crwv 와는 다르다는것을 보여줍니다
한쪽에서는 40억달러 파이낸싱 실패
한쪽에서는 36억달러 파이낸싱 성공
대비가 명확하지 않나요?
이런 대비가 부각될수록, 'AI 인프라 중에서도 투자할 만한 곳'을 찾는 자금이 IREN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괜히 골드만삭스, jpm, cantor 같은 기관이 아이렌 담는게 아닙니다
반박 환영 nfa
유튜브에는 차트분석바이블 책을 기반으로 전체 공개 강의 100강을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 무료라는 뜻)
* 강의에 책 내용이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책이 없어도 시청에 무리가 없습니다.
* 초보자라면 굳이 돈을 쓰기보다 약간의 시간을 활용하여, 차트분석이 자신에게 맞는지 먼저 확인해보는 용도로 활용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현재 93강까지 업로드 완료된 상태이며, 곧 100강 완강 예정 및 심화편 업로드 예정입니다.)
이미 아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기념일날 고급호텔 방문하시게 되면
보통 많이 건조합니다.
가습기 요청하시고 배게도 높아서 불편하다면 배게 리스트 알려달라하고 메모리폼 또는 낮은 배게 달라고 하면 줍니다.
폰 충전기도 대여해주구요. (반납 필수)
가습기 적정습도는 55%~65%정도로 해주시면 좋습니다.
보통 호텔룸 습도가 겨울철 고층이면 30% 초반임..
그리고 기념일날 기념일이라고 적으시면 룸 업그레이드나 코너 넓은 방, 뷰 좋은 곳 주십니다.
가끔 마스크팩 주는 곳도 있음. (초콜릿도..)
암튼 일상 꿀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