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직히 저는 이거 전적으로 뷔슈에 동의함
설명이 짜친다는 게 아니라
본인들이 느낀걸 0무 말없이도
청자도 같이 느낄 수 있어야 잘 만든거라고
생각함 부연설명을 해야되고
설득시켜야하는 노래도 있을 순 있지
⬆️ 그치만 곡자체가 주는 에너지가
그만큼 부족하니 다른 설득을 해야되는거아닌가싶고
진짜 벼락치기로 A+받기 가능인데....
그게 내 인생에 도움이 될 지식으로 남기를 바라면 안 됨
한 순간의 성적 스매싱 용임
그래서 최대 문제는... 졸업하려고 캡스톤이나 뭐 준비하다 보면
교수님의 어이없는 눈빛과 마주할 수 있음
말하는 감자가 아니라
말하는 흙을 보는 눈빛임
찌찌뽕! 저두
입사때 단점 : 말을 직설적으로 합니다
대리 이직때 단점: 저는 좀 어그레시브합니다 (이때 약간 겁대가리 없던시절)
3번째 이직때 단점: 전 직관이 강한데 가끔 뭐에 꽂히면 검증없이 과신할때가 있어서 꼭 반론이나 데이타로 크로스체크하려고 합니데이
4번째 이직때 단점: 저는 기대치가 높아서 가끔 밑에 애들이랑 같이 일하는 파트너들을 힘들게 할 때가 있습니다
여자들아 잇잔아 제발 주식해라 제발 제발
내 주변에 물어보면
남자배우들 다 몰래몰래 주식하고
하이닉스 10만원대에 들어가서
수익 개많이낸애들도 많은데
여자들은 진짜 주식 안하더라.....
근로소득으로만 살아가기에 너무 빡센 현실 개같긴한데
그래서 부업이랑 주식 다들 하려고 하잔아
주식 잘 모르겠으면 조금만 보면 ETF 뭐가 좋은지 보이니까
적립식으로 일주일에 만원씩만이라도 시작해봐 제발 같이 돈벌자...
나 n년 전 취업할때도 질문으로 이거나왔는데
그때 너무 떨어서 ... 개솔직하게대답해버림
저는 좀 덜렁거리고 깜빡깜빡합니다 <<ㅇㅈㄹ
일단 냅다 뱉어놓고 망했다 싶어서 눈물의 주워담기 함
덕분에 항상 메모하는 습관이 생겼고 어쩌고저쩌고
...그리고 나올 때 면접장에 시계 두고나옴
붙었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