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리 변호사, 분노를 참지 못해 운다..
“문재인은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없앴습니다.
이재명은 방첩사를 해체했습니다.
북한은 러우전쟁에 참전해 드론역량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는 드론작전사령부를 해체했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누가 이적을 하고 있습니까?“
*이적죄: 자국의 군사적 이익을 해하거나
적국에 군사상 이익을 공여하는 범죄행위
징역 30년을 4050 은 6~70%가 이걸 수긍한다는데 이해 되십니까??
사람들이 기억 잘 못하는데
이재명 쌍방울 고액 후원금 사실 터지자
이재명캠프 그때 변명이
이재명은 모른다아아아아
쌍방울 누구가 김혜경 동창에 처남 친분으로
해준거다 알고나서 환불 해줬다 이 지랄
근데 이화영 부탁 받고 쪼개기 후원한거
재판에서 다 털렸지
이재명 개거지새끼야
답을 정해놓고 헛소리를 길게 써놨음. 지금 30대는 50대에 대한 역겨운 감정을 표로 표현하는 중. 오세훈이 좋아서 찍는 게 아니라 50대가 찍는 후보는 떨구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
저런 사고방식으로 30대와 나아가 20대를 분석하고 우경화라고 낙인 찍으면 50대에 대한 분노만 더 커질걸?
일개 커피 프랜차이즈의 우연한 단어 조합을 '추측'하여 광주를 모독한 대역죄라며 기업 총수의 목줄을 죄었던 자들이다.
그렇다면 수년에 걸쳐 수백만을 학살한 적국의 선동 구호를, 그것도 호국보훈의 달에 국가 기관이 앞장서서 '공식적'으로 영령의 제단 위에 바치는 이 끔찍한 헌정 유린은 도대체 무엇이라 불러야 하는가.
마케팅 문구 하나에 불매의 횃불을 치켜들었다면 이제 차갑게 답해보라. 이 거대한 국가적 모욕 앞에서 진짜 무릎 꿇어야 할 사과의 '주체'는 누구이며, 국민이 뼛속까지 '불매'하고 불복종해야 할 대상은 과연 어디인가.
😳문득 다시 복기해봐도 대한민국 대단해.
전과 4범, 대북송금 기소 중, 집단 강간 소년원 의혹, 총각 사칭 외도, 대장동 스캔들에 부인, 아들 온갖 잡음에도 당선.
청년 미래 박살내고 돈뿌리며 환율을 외환사태로 끌고 가도 일 잘한다, 집 줄꺼라고 지지한다면… 끝까지 한번 가보는 것도 의미 있다고 봄.
지옥에 떨어져도 난 개딸들 보다는 후순위일 거 같으니 베팅 함 해보자고. 🤡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소감
1. "열 몇 명이 투표를 못했다는데 결과에 영향도 없고"
2. "한심하다고는 생각했지만 구조적인 문제로는 생각을 못한거죠"
3. "나도 민감도가 많이 떨어졌다."
1. 영향이 없는게 아니라 서울시 비례대표 숫자가 바꼈습니다.
2. 이것을 구조적인 문제로 못봤다는 것은 무능함의 표현입니다.
3. 국민주권, 국민 기본권이 침탈당한 것을 보고도 민감도가 떨어졌다면 국민의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금기는 깨졌다>
파괴된 민주주의 앞에 침묵하는 광주.
그 광주를 무기처럼 써먹었던 민주당.
당신들은 자격이 없다. 더이상 민주주의를 팔지도 입에 담지도 마라.
평생 독재와 싸워왔다고 자랑하던 원로들.
장사 그만큼 했으면 되었다. 이제 독재권력의 노견 역할에 충실하라.
선관위는 독립 기관이라며 정부의 책임을 지적하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글을 보면,
솔직히 너무 웃긴다는 말이지 ㅋㅋ
몰라서 지적하겠냐? 겠나고?
지난 정부에서 사사건건 대통령 책임이라고
별별 조롱과 욕을 하던 사람들이 그러니까
웃기지 않겠냐고.
선관위의 무능과 부실한 행정처리.
무엇보다 참정권이 박탈된 국민들이 발생했는데 그걸 아무런 책임감도 없이
보고만 있는게 대통령이 할 행동인가?
독립된 기관이다 쳐도 이지경까지 무능하면 해체를 하든 싹 갈아엎든 뭐라도 하도록
액션을 취해야지.
그러고 가만있으니 머리나쁜 극좌 스피커 입에서 전두환식 탱크로 국민들을 밀어버려야한다는 개소리까지 버젓이 나오는거 아니냐?
귀를 의심했네 아침부터.
최욱이 선을 넘었다.
스타벅스가 대용량 텀블러 프로모션에 '탱크(Tank)'라는 단어를 썼을 때, 좌파 진영은 눈에 핏발을 세웠다. 5.18 계엄군의 탱크를 연상시킨다며 기업 총수를 사상범으로 몰아 인민재판을 벌이고, 기어이 고개를 숙이게 만들었다.
그런데 정작 자신들의 앞마당인 팟캐스트 '매불쇼'에서는 참으로 엽기적인 망언이 튀어나왔다. 진행자 최욱이 좌파를 지지하지 않는 2030 세대를 향해 대놓고 "전두환 식으로 온라인상의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고 핏대를 세운 것이다.
우연히 겹친 평범한 영단어에는 '역사 조롱'이라며 관심법을 들이대던 자들이, 대놓고 전두환의 탱크를 소환해 청년들을 뭉개버리자고 선동에는 과연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이 희비극의 절정은 이 망언이 터진 방송이 다름 아닌 '5.18 민주화운동 전야제' 무대에 비호를 받았던 매불쑈라는 점이다.
스타벅스를 향해 불매운동을 외치던 그 숭고한 도덕주의자들이 과연 매불쇼의 마이크를 끄기 위해 나설까. 나는 결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 단언한다. '맥락'을 보라라던가 '온라인상'이라 핑계를 대주겠지. 아니 애초에 스스로 나서서 불매할 수준의 이성이면 매불쑈따위를 참으며 볼 수 없을테니까.
받) 대구 수성구의회 입성을 앞둔 박새롬 당선인이 6일 선관위 불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본인 당선까지 반납하겠다는 전국 단위 재투표 요구에 나섬. 현충일에 맞춰 입장문을 내고 “비정상적 선거에 침묵하는 건 유권자 뜻에 반하는 일”이라며 당선이라는 기득권을 내려놓겠다고 선언. 당선자 신분으로 자기 당선의 정당성을 스스로 부정하는 보기 드문 행보로 받아들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