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서울국제도서전 【한국에서 가장 지혜로운 책】
작년 창비 한국사상선 시리즈에 이어,
올해는 창비의 『#문명교류학』이 '한국에서 가장 지혜로운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세계적인 문명교류학 연구자 #정수일 선생이
평생에 걸쳐 이룩한 학문 연구의 정수이자 결정판
2026 서울국제도서전 특별 기획 전시에서 만나보세요!
소설가 은희경이 신작 ‘시간의 감촉’을 들고 돌아왔다. 장편소설로는 7년 만이며 (...)
‘작가의 말’에서 “한 사람의 몸에 담긴 시간과 공간과 사회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고, 미처 다 쓰지 못한 보다 더 육체적인 몸에 대해서는 다음에 쓰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https://t.co/XMtexB5AQL
#NMIXX_HeavySerenade#우시사
서울국제도서전 문학동네 부스에서 시인선을 구매하시면 책갈피를 드립니다!
책갈피에는 여섯 소녀 앞으로 도착한 <우리는 시를 사랑해> 레터의 문장과 <Heavy Serenade> 가사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또하나의 기쁜 소식!
서울국제도서전에서 NMIXX 추천 블라인드 북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문학동네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피구, 우유탑 쌓기, 교과서 표지에 낙서하며 교과명을 우스꽝스럽게 만들기…. 모두 모르지 않던 교실에서의 일상이 신기하게도 이 동시집에서는 새로워 보인다. (...) 특별한 점은 교사인 시인 자신을 어린이와 분리하지 않는 데 있어 보인다. https://t.co/4k1R8yggY1
#2026서울국제도서전#문동극장 4화
(댓글이벤트는 문학동네 인스타그램에서)
문학동네시인선 15주년을 맞아 탄생한
💙'우시사' 문학동네 티셔츠💙를 소개합니다.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존재감을 가지고 있지만
부담스럽지는 않은 문학동네 티셔츠에 대한
여러분의 감상평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문학동네 티셔츠 실물이 궁금하다면?!
06.24.(수) ~ 06.28.(일) 코엑스
📌B-602 문학동네 부스에서 만나요!
* CLOVA Dubbing의 AI 보이스로 제작하였습니다.
#EVENT
“( )에 ( )를 기대던 시절”
당신은 어디에, 무엇을 기대어 살아가고 있나요?
고명재 시인의 신작 시집 제목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을
여러분만의 단어로 채워보세요!
추첨을 통해 총 다섯 분께 고명재 시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참여 기간: 6월 21일(일)까지
📍당첨자 발표: 6월 22일(월) *개별 DM 발표
'편지'는 참 신기합니다. 평소 쉽게 하지 못하는 말을 술술 풀어놓게 하고, 받는 사람의 반응을 확인하기 전까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며, 낯선 이에게 적는 편지라도 마음이 설레는 것은 똑같잖아요. 받는 사람 역시 마찬가지지요.
_파란(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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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우시사#박연준#인터뷰
✍️ 박연준 시인 : "우리가 모르는 우리를
"시가 고집했으면 하는 가치보다, 저는 사람들이 고집했으면 하는 가치가 있는데요. 바로 다 발설하지 않고 ‘간직하려는 마음’이에요. ‘예쁜 것을 봤다, 맛있는 걸 먹었다, 좋은 글을 봤다, 어디에 가서 누구를 만났다.’ 자신이 보고 듣고 겪은 것을 죄다 찍어서 실시간으로 알리는 시대잖아요.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은 마음도 좋지만 정말 중요한 생각은 숙성을 시키는 시간이 필요해요. 혼자 품고 있다 글로 써야 되는데 손쉽게 말하고 싶은 유혹에 빠지거든요. 올리면 사람들이 즉각 ‘좋아요’로 반응해주니까. 저부터도 그 유혹에 빠지죠. 그러면 자기만의 비밀이, 사유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 비밀, 숙성된 생각이 해소되지 않아야 질문이 되고 그게 문학이 되는 것일 텐데요."
인터뷰 전문보기 : https://t.co/qF3ehUhxSL
원로 시인 이하석, '함께 피어 서로 쬐다' 산문집 출간
코로나19 시기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문학과 삶에 대한 시인의 웅숭깊은 사유가 담겨 있다. 시와 예술, 기억과 장소, 인간과 시대에 대한 깊은 성찰이 편편마다 스며 있다.
https://t.co/5gqXDMQFlc
“슬픔을 배경으로 하고 있을지라도
살아 있는 것들은 어떻게든 피어났으면 좋겠는데.
이런 생각을 곁에 두고 쓴 몇 편의 시들을 묶는다.”
_시인의 말
가슴속 물결을 일렁이는 조용한 바람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김영춘 시인의 문장들🍃
📗김영춘 시집, 『너는 왜 가끔 시가 되느냐』
쉽게 읽히는 시집이 아니다. (...) 그러나 그 혼란스러운 농담과 기괴한 우화 속에는 현대인의 불안과 고독, 자기혐오와 우울이 끈적하게 배어 있다. 마치 아주 매운 생강을 한입 베어 문 뒤 이유 없이 눈물이 나는 것처럼 말이다.
https://t.co/dmWXudyLo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