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있던 장애인 분 비난 좀 그만 봤으면 좋겠는데 추천 탭에 끊임 없이 나오네. 장애인에 무슨 자격이 필요하고 그에 맞지 않는다는 식의 비난으로 들림. 모두 다 혐오임. 그 사람들 장애인 인권에 한 번이라도 관심가져 봤을까. 이야기가 길게 진행되면 결국은 핵심과 논점에서 벗어남
삐에로 남친 글 댓글에서 미래에 대한 전망이 없지 않느냐는 글이 많았음ㅋ 많은 사람들이 자기 직업이 전망이 있다고 다닐까 아님 언제고 그만둘 수 있고 다른 일 하게 될 일이 정말 많음 지금 할 수 있는 거 하고 나중은 나중에 생각하면 됨 우리 상황은 정말 많이 변함 작년과 올해도 다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