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국 딸 "학교와 도서관서 공부한 뒤 학회 참석.. 당시 동영상도 있다" https://t.co/liEm8aw8eN “인턴을 안 하고 증명서 발급 받은 건 단 하나도 없다. 이게 내 입장이다. 검찰에 (인턴 근무한 공간을) 그림까지 그려가며 소명했다. 문서 위조하거나 부모 도움으로 허위 증명서 받은 적 없다.”
현재(6시) #태풍미탁은 강도 중, 크기 중형으로 서귀포 서남서쪽 해상에서 북동진 중으로 제주도 #태풍특보 발효 중
태풍은 우리나라로 올라오며 소형급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이전 태풍인 타파와 비슷하거나 약하지만 우리나라를 통과하기 때문에 비바람의 영향은 더 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비
오늘 자유한국당 연출 최성해 총장이 주연을 맡은 표창장 위조기획 대국민 사기극 전말이 드러났습니다. 최총장은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사전에 의논해 '표창장'에 대한 입장정리를 했고, 짜여진 각본대로 움직였습니다. 진실이 드러난 표창장 위조기획에 대한 검찰의 엄정한 수사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검찰 개혁을 요구하는 국민들 목소리가 매우 높습니다.
모든 공권력은 국민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특히 권력기관일수록 더 강한 민주적 통제를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에 검찰은 물론 법무부와 대통령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부족했던 점을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조국 법무장관이 윤석열을 지휘감독하는 것이 "이해충돌"인 것과 마찬가지로, 윤석열이 조국법무장관 수사를 진행하는 것도 "이해충돌" 입니다.
조국장관 수사는 정부조직법에 따라서 국무총리가 지휘감독해야 합니다.
지금같이 아무도 지휘감독 안하는 폭주 상태를 방치하면 나라가 망가집니다.
윤석열이가 검사들에게 수고 한다고 떡을 돌렸다해서 윤석열 사비로 떡을 한 줄 알았더니 보수단체에서 보낸 떡이라고 한다.
엿을 보냈더니 택배 그대로 반송하면서 엿도 일종의 선물인 만큼 김영란법을 고려한 조치라고 했다.
그럼 떡도 선물이기 때문에 김영란법에 걸린다.
이거 한방에 훅 가겠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