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능한 인터뷰에 응하지 말라고 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배재고 재학생 A씨는 20일 <토끼풀>과 인터뷰에서 “30명 넘는 반 학생들 중 나 포함 2명 빼고 전부 다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오 이사장이) 강의를 시작할 때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들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학생들이 전부 자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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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사람의 뇌는 하던 일만 계속하도록 설계되어있는데 그 함정을 벗어나려면 의식적으로 안 하던 짓을 해야됨....사소한 일이라도 해야됨 예를들어 카페에서 새로운 메뉴를 고른다던지...이런걸 의식적으로라도 하지 않으면 매너리즘에 빠진 디스코팡팡 디제이처럼 시간 흡수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