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남자가 화장하면 걍 화장한 남자지
솔직히 여장남자들도 '나도 여자다!!!' 외칠게 아니라
그냥 남자에게도 화장할 권리가 있다 남자도 '여성복' 으로 나온 옷을 입을수 있다 이런 주장을 하면 될건데
저런 주장은 남자들이 공격 존나하니까 감히 '남자님' 들한테 저항할수가 없어서 여성공간 표독하게 끼고 들어와서 '나도 여자야!! 여자화장실 쓰게해줘 혐오자ㄴ들아!!' 이러는거 아냐
그래봐야 여전히 남자들은 본인을 싫어하는데 남자사랑 못잃는거도 참 한심함
https://t.co/EAannJTH1g
모 언론사에 있는 선배에게 듣고 어질어질했던 얘기.
연차가 있으니 면접관으로 들어가실 일도 많은데 성별 스크리닝을 안 하면 무조건 여자만 뽑힌대. 고추새끼들은 애초에 서류상 성적도 형편없는데 불러서 보면 말도 똑디 못한다나. ㅋㅋㅋㅋㅋ
그냥 두면 전멸이니까 오히려 위에서 han-nam을 일부 섞으라고 한다는 거야. 등신들 기살려주느라 붙을 일인데 떨어지는 여자들이 생긴다는 거지.
여자가 물통을 드네마네 군대를 가라마라 된장이고 퐁퐁이고 씨부릴 시간에 이런 역차별에 분개해야되지 않겟냐 씨발럼드라? 우리도 정정당당하게 실력으로 평가받고 싶다고 어???
요즘 드는 생각인데
>>인생을 회피하지 않고 생각이나 감정을
뭉뚱그리지 않는 사람들이
결국 원하는 인생을 사는 거 같음<<
나같경 인생이 한창 안풀릴 때,
뭔가 그때 있었던 환경에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었는데도
그냥 단순히 맨날 짜증난다는 말로
뭉뚱그리겨 살았었음,,
그러니까 난 그냥 짜증이 많은 사람이 됐고
인생은 점점 더 안좋아지기만 하더라
근데 그때 주변에 어떤 일이든
진짜 잘 풀리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뭔가 마음이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짜증을 낸다기보다는,
어떤 부분이 마음에 안드는지
정확하게 말로 표현을 할줄 알더라고
그거 보고, 나도 일기도 쓰고 그러면서
내 마음을 직면하려고 조금씩 노력하다보니까
직면하기 무서워서 머리에 드는 생각이나
감정을 회피하는게
결국 내 인생을 더 불행하게 만들고
있었다는 걸 진심으로 깨닫게 되더라
난 이걸 알고나서부터는
아무리 인생이 힘들어도 어떤 한단어로
나의 상황을 뭉뜽그리지 않으려함,,
당장은 편할순 있어도,
그게 결국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게
막는 방해물이 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