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이 소중한 말씀을 해주셨음🥹
항상 응원과 감사 인사만 받다가 이런 글을 보니 생각이 좀 많아지네.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 구독자님들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할 것 같음.
사실 구독자 콘텐츠로 분석해서 올린 종목들이 대체로 좋았고(운이 좋았음),
구독 유지율이 엄청 높아서 거의 모든 구독자님들이 편하게 수익을 보고 계실 거라 생각했었음.
물론 이 분도 수익 중이시지만, 어려운 장에서 쉽지 않은 길을 걸어오셨을 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진 않음.
최근 구독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안 그래도 고민 중이었는데 소중한 피드백을 받았네.
오늘 장도 심심한데 고민을 좀 해야겠다.
어떻게 해야 구독자님들께 더 도움이 될지.
주식 투자도 잘 해야하지만, 운영도 잘해서 구독자님들께 최대한의 도움을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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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테슬라 정규직 공채
심지어 근무지가 강남임
Tesla Korea에서
2026 대규모 공개채용 진행 중임.
정규직 공개채용
→ 신입·경력 모두 지원 가능
→ 정규직은 수습 3개월
학력무관
→ 공개채용 기준 학력 제한 없음
→ 다만 실제 요구 경력이나 자격은 지원 직무별로 확인해야 함
모집 직무도 생각보다 다양함
→ 영업·Sales Advisor
→ 고객관리·지원
→ 자동차 정비·서비스 등
→ 별도 공고로 IT·엔지니어링·HR 직군도 계속 올라오는 중
서울 근무 공고 다수
→ 강남구 테헤란로 일대 근무
→ 현재 공식 채용 페이지에도 강남구 근무 정규직 포지션들이 올라와 있음
영어 되면 확실히 유리
→ 포지션에 따라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요구하거나 우대함
→ 유관업무 경험·관련 자격증 등도 직무별로 다름
급여는 회사 내규
→ 인터넷에 떠도는 테슬라 연봉 숫자 하나 믿고 지원하면 안 됨
→ 대신 공식적으로 경쟁력 있는 급여와 주식 기반 보상 등 복리후생을 안내하고 있음
📅 현재 공개채용은 10월 14일까지로 안내돼 있음.
테슬라라고 해서
자동차공학 전공한 사람만 들어가는 회사인 줄 알았는데
학력무관 + 신입 지원 가능 + 강남 근무 조합이면
일단 직무 하나씩 눌러볼 만함.
특히 자동차 좋아하고 영어 좀 되는 사람은
“나는 안 되겠지” 하고 넘기기 전에 지원조건부터 확인해보셈.
미국장 주도주에 이어 한국장 현재 주도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글을 하나 더 빼서 미국장과 한국장의 주도주를 확인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매매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피터리 - 9월 23일 종가 기준 - 한국 주도주 브리핑 ]
(분류 기준)
P = 기준일 종가.
MA20 20일선, MA50 50일선, MA200 200일선.
A.
P > MA20
P > MA50
P > MA200
→ 현재 주도군
B.
P < MA20
P > MA50
P > MA200
→ 주도주 단기 눌림
C.
P > MA20
P < MA50
P > MA200
→ 재가속 초기
D.
P < MA20
P < MA50
P > MA200
→ 장기추세 내 중기조정
E.
P > MA20
P > MA50
P < MA200
→ 장기 추세전환 후보
F.
P < MA20
P < MA50
P < MA200
→ 추세 훼손군
이번 작업에서는 D와 F는 브리핑하지 않는다.
1. 미국과 한국 주도주 비교
- 미국
S&P 500 A군은 **89개 / 503개 = 17.7%**다.
주도축은 IT → 헬스케어 → 일부 산업재 순이다.
- 한국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종목 대상
구분종목 수
A 현재 주도군 63
B 단기 눌림 23
C 재가속 초기 4
E 추세전환 후보 57
D 9
F 149
G·H 44
SMA200 미형성1
합계 350(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 종목)
합계는 정확히
63 + 23 + 4 + 57 + 9 + 149 + 44 + 1 = 350
이다.
2. 한국 시장의 진짜 특징
결론은 더 선명하다.
한국은 지금 반도체가 주도주 전체의 약 41%를 차지하는 극단적인 집중 장세다.
A군 63개 가운데 반도체가 26개, 즉 **41.3%**다.
그 뒤를 전력기기·전선, 지주, 로봇, 전자부품 등이 받치고 있다.
반면 과거 주도주였던 조선·방산·2차전지·자동차 상당수는 50일선 또는 200일선 아래로 떨어졌다.
9월 23일 실제 시장도 이런 쏠림을 보여준다.
이날 코스피는 7,080.92(+0.90%), 코스닥은 **844.48(+1.21%)**로 올랐지만 전체 종목으로 보면 상승 1,146개, 하락 1,189개로 하락 종목이 더 많았다.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린 장이었다.
3. 한국 A군 63개
반도체 — 26개
주성엔지니어링✓
티에스이✓
심텍✓
SFA반도체
피에스케이홀딩스✓
테스
피에스케이
SK스퀘어
SK하이닉스✓
유진테크✓
기가비스
제주반도체
하나마이크론
삼성전자✓
티씨케이
HPSP✓
코미코
이오테크닉스
ISC
DB하이텍
원익IPS✓
두산테스나
솔브레인
파크시스템스
네오셈
한미반도체
**26/43(반도체) = 약 60%**가 A군이다.
(조사한 350종목중 43개가 반도체 종목이고 그 중 26개가 A군이라는 뜻)
이 숫자가 지금 한국 시장을 설명한다.
나머지
전자부품 3개: 삼성전기✓, 제이앤티씨, 이수페타시스
전력기기·전선 4개: LS ELECTRIC✓, 산일전기, LS마린솔루션, 효성중공업
지주 4개: SK✓, 두산✓, 한진칼✓, LS
로봇 4개: 로보티즈, 삼현, 에스에프에이, 로보스타
화학 3개: 후성✓, 미원에스씨✓, 미원상사
바이오·제약 3개: 한미사이언스✓, 씨젠✓, 한미약품
정유 2개: S-Oil✓, SK이노베이션✓
가전 2개: LG전자✓, 코웨이✓
건설 2개: DL이앤씨✓, 삼성E&A✓
원전·발전 2개: 씨에스윈드, 한전기술
기타 8개: 대한항공✓, 우리금융지주✓, DN오토모티브✓, HD현대마린솔루션✓, 펌텍코리아✓, 컴투스✓, 안랩, 에스원
(✓ 표시는 20, 50, 200 이평선까지 정배열되어 있는 종목)
4. 1위 주도섹터 — 반도체
한국 반도체의 특징은 단순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오른 것이 아니다.
메모리 → 장비 → 테스트 → 기판·부품까지 폭이 확장됐다.
이게 가장 중요하다.
즉 한국 반도체의 강점은 단순한 AI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메모리 가격 상승 + HBM 공급 부족 + 장기계약 + 신규 팹 투자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5. 그런데 반도체 안에서도 차이가 있다
메모리 두 회사와 달리 일부 장비 회사는 현재 실적보다 미래 투자 기대가 주가를 끌고 있다.
따라서 장비주는 메모리주보다 주가 선행성이 훨씬 크다.
반면 테스트·기판 쪽 일부 기업은 AI 서버 투자 증가가 이미 실적에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현재 반도체 A군을 세 층으로 보는 게 좋다.
1층 — 실적+가격 결정력이 이미 확인된 메모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층 — AI 서버 수요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부품·테스트
ISC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심텍 등
3층 — 신규 팹 CAPEX를 선반영하는 장비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유진테크
피에스케이
테스 등
3층이 가장 변동성이 크다.
6. 2위 주도축 — 전력기기·전선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살아 있는 주도축이다.
한국에서는 7개, 주요 후보 중 4개가 A군, 즉 약 57%다.
(350종목중 7개가 전력기기.전선이고 이중 4개가 A종목이라는 뜻)
LS ELECTRIC
산일전기
LS마린솔루션
효성중공업
논리는 명확하다.
AI 데이터센터는 GPU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변압기·배전·UPS·냉각·케이블·전력망을 동시에 요구한다.
특히 LS마린솔루션은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운송·설치 계약 1,569억원을 체결했다.
7. 지주회사
SK·두산·한진칼·LS가 A다.
이 섹터는 하나의 산업 사이클이라기보다 자회사 가치 상승 + 지배구조 + 자사주 + 상법 변화가 결합된 재평가다.
특히 SK는 사실상 SK하이닉스 가치 상승의 파생 수혜 성격이 강하다.
두산은 전자BG 등 AI 인프라 소재 사업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따라서 지주 A군 4개를 반도체처럼 하나의 순수 경기 주도섹터로 보는 것은 과하다.
**“구조적 재평가군”**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8. 로봇
로봇은 A군 4개지만 추세의 질은 반도체보다 훨씬 약하다.
로보티즈
삼현
에스에프에이
로보스타
정부 정책은 실제 우호적이다.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지능형 로봇 보급·확산 예산이 기존 567억원 → 807억원으로 확대됐다.
“미국 FCC가 중국산 휴머노이드·4족 로봇 등의 신규 모델에 대한 장비 인증을 제한해 미국 신규 판매 진입을 어렵게 했다.”
FCC의 규제는 실제 존재하지만 “모든 중국산 로봇 판매금지”라고 쓰면 지나치게 넓다.
9. 정유
S-Oil과 SK이노베이션이 둘 다 A다.
정유는 종목 수가 적어 A 편입률은 100%지만 반도체처럼 폭넓은 주도섹터라는 의미의 100%는 아니다.
고유가와 높은 정제마진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그러나 정유는 유가와 지정학적 프리미엄에 대한 민감도가 매우 높다.
따라서 현재 한국 시장에서
반도체 > 전력기기 > 지주·정유 > 로봇
정도로 구분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10. 바이오는 주도섹터가 아니다
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씨젠 3개가 A이지만 시장 전체 바이오 기준으로는 매우 약하다.
한미약품의 Genentech 계약은 실제로 큰 이벤트지만 총계약 금액과 확정 유입액을 구분해야 한다.
기존의 원화 3.2조원은 마일스톤까지 포함한 계약 총액 환산치이고, 계약금은 별도다.
따라서 이런 기술이전은
“총 계약규모”와 “확정 계약금”을 반드시 분리해서 보는 게 맞다.
11. 한국에서 주도권을 잃은 업종
-조선
실적은 좋은데 주가 추세는 약하다.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한 조선업은 Q2 실적 자체는 매우 강했지만 주식시장은 이미 그 실적을 선반영했다.
즉 지금 조선 약세를
“조선업이 나빠졌다”
라고 해석하면 틀린다.
더 정확하게는
“펀더멘털은 강하지만 주도주 프리미엄이 반도체로 이동하고 있다.” 다.
-방산
마찬가지다.
실적과 수주가 무너져서 F가 된 것이 아니라 전쟁·휴전·종전 기대 같은 지정학적 뉴스에 따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크게 흔들렸다.
따라서 방산의 F는
펀더멘털 붕괴보다는 가격 추세 붕괴라고 봐야 한다.
-2차전지
이쪽은 조금 다르다.
LG에너지솔루션은 Q2 미국 AMPC를 제외할 경우 영업적자였다.
따라서 2차전지는 단순 수급 이동뿐 아니라 현재 실적에서도 반도체에 밀린다.
(예전에 브리핑했던 ESS 관련 2차 전지주는 예외로 봐야한다)
12. 한국 시장 폭은 생각보다 훨씬 약하다
9월 23일 한국시장
상승 310 / 보합 52 / 하락 552
다.
그런데 이날 코스피는 **+1.65%**였다.
즉 지수는 1.65% 올랐는데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거의 1.8배 많았다.
9월 23일 역시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했지만 전체 시장에서는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많았다.
이것이 현재 한국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 중 하나다.
지수가 강하다고 시장 전체가 강한 것이 아니다.
13. B군 23개 — 가장 중요한 차기 후보
B군은 23개 전부 정배열이다.
따라서 A 바로 아래에서 봐야 할 집단이다.
금융지주 6개: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메리츠금융지주
JB금융지주
iM금융지주
보험 4개: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한화생명
화장품 5개:
한국콜마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지주 4개:
GS
LG
삼성물산
DL
기타 4개:
삼성SDI
대우건설
롯데웰푸드
네이처셀
여기서 주목할 점은 B 23개 전부가 MA20>MA50>MA200 정배열이라는 것이다.
즉 이들은 추세가 끝난 주식이 아니라 단기적으로 20일선을 이탈한 주도 후보군이다.
14. C군은 단 4개
더블유게임즈
브이엠
LIG넥스원
KT&G
C는 가격이 MA20과 MA200 위지만 MA50 아래인 구조다.
따라서 B보다 추세 복원 정도가 낮고, A 복귀 여부를 확인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
특히 LIG넥스원이 C에 있다는 점은 중요하다.
방산 전체가 약하지만 모든 방산주가 같은 추세는 아니라는 뜻이다.
15. E군 57개가 한국 시장에서 가장 흥미롭다
미국 E군이 8개밖에 없는 데 비해 한국은 57개다.
이 숫자가 한국 시장의 특수성을 보여준다.
이들은
MA20·MA50은 회복했지만 MA200은 아직 못 넘은 주식이다.
즉 장기 하락추세를 완전히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중·단기 방향은 바뀌기 시작했다.
특히 코스닥 비중이 크다.
따라서 한국 시장은
현재 주도주는 좁지만 그 아래에서 상당히 많은 종목이 장기 추세전환을 시도 중이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하다.
16. E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 반도체다
200일선까지 -3% 이내인 주요 E군:
반도체:
하나머티리얼즈 -0.2%
원익QnC -0.9%
원익홀딩스 -1.6%
테크윙 -1.9%
동진쎄미켐 -2.0%
기타:
한샘 -1.0%
제룡전기 -2.6%
성호전자 -2.7%
우리기술 약 -3%
여기서도 반도체가 5개다.
따라서 A군의 다음 확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도 반도체 소부장이라는 기존 해석은 유지한다.
다만 이것은 가격구조에 대한 설명이지 매수 추천을 의미하지 않는다.
17. 주도섹터 순서를 다시 매기면
기존 브리핑보다 조금 더 엄격하게 표현하겠다.
-현재 확실한 주도축
반도체
A 26/43
A 편입률 약 60%
A군 전체의 41%
다른 섹터와 격차가 압도적이다.
2차 주도축
전력기기·전선
A 4/7
약 57%
AI 데이터센터와 미국 전력망 투자가 실적·수주로 연결되고 있다.
-특수 주도군
정유 / 지주
정유는 유가·정제마진이라는 별도의 사이클.
지주는 상법·자회사 가치·지배구조 재평가라는 별도의 논리다.
-공격적 테마 주도
로봇
A는 4개지만 정배열이 거의 없고 실적 검증 정도가 낮다.
따라서 반도체와 같은 등급의 주도섹터로 부르면 안 된다.
18. 미국과 한국의 결정적인 차이
미국은 A군 89개 중
IT 38 + 헬스케어 24 = 62개다.
두 섹터가 A군의 약 **70%**를 차지한다.
한국은 A 63개 중 반도체 26개로 **41%**다.
둘 다 좁은 시장이지만 구조가 다르다.
-미국
AI 공격주 + 헬스케어 방어주가 같이 존재한다.
그래서 AI가 흔들리면 헬스케어가 어느 정도 시장을 받친다.
-한국
반도체가 흔들렸을 때 이를 완전히 대체할 A급 방어섹터가 없다.
금융·보험은 아직 상당수가 B다.
그래서 현재 한국 시장은 미국보다 반도체 의존도가 더 높은 구조다.
19. 최종 결론
지금 한국 시장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지수는 강하지만 시장 전체가 강한 것이 아니라,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력기기·지주·정유·로봇 일부 종목만 살아 있는 극단적인 선택 장세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다음 단계다.
현재 구조는 세 층이다.
1층 — 현재 주도주
반도체
전력기기
일부 지주·정유
2층 — 눌림 주도 후보
금융
보험
화장품
일부 지주
→ B 23개 전부 정배열
3층 — 장기 추세전환 후보
E 57개
→ 특히 반도체 소부장이 200일선 바로 아래에 몰려 있다.
따라서 지금 시장의 가장 중요한 관찰 포인트는 단순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더 오르느냐”가 아니다.
반도체 강세가 E군 반도체 소부장까지 확산되는지, 그리고 동시에 B군 금융·보험·화장품이 20일선을 되찾아 A로 복귀하는지다.
그 두 가지가 나타나면 지금의 극단적인 쏠림장이 시장 폭이 넓어지는 상승장으로 바뀌는 것이다.
반대로 반도체 A군이 B·C로 밀리는데 B·E군에서 새 주도주가 나오지 않는다면 지수보다 내부 시장이 먼저 약해지는 신호로 봐야 한다.
기본적으로 나는 향후 12개월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한 선행 PER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
앞으로 1년 정도의 EPS는 컨센서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코히어런트의 현재 주가는 향후 12개월 컨센서스 EPS 기준으로 약 28배 수준이다.
그러나 나는 향후 3년을 봤을 때 코히어런트의 EPS가 매년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본다.
현재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28배라는 밸류에이션보다 이익 성장률이 거의 두 배 가까이 높을 것으로 개인적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나에게는 이 종목이 싸게 느껴진다.
목길어지는 법 3가지
제가 효과 많이 본 루틴 영상입니다!!
3가지를 동시에 할 때 최고 !!!
1. 얼굴살 빼기 특히 하관살을 말려야함
2. 승모근 없애기 승모근 없애는 운동 해주면 진짜 없어지고 상체라인 없어짐
3. 거북목 없애기 거북목심하면 특히 얼굴 커보이고 목도 짧아보이는데 핸드폰 많이해서 다 거북목 심할듯 ㅠㅠㅠ
요즘 이직을 너무 하고 싶어서
코덱스한테 내경력이랑 스펙 다 말해주고
사람인 인력서 작성해달라 하니까 알아서다해줌
물론 깃허브에있는 Im-not-ai 스킬 설치해서
적용시킴, 모르시면 꼭 설치하세요
그리고 지금 내가 다니는 회사규모와 비슷하면서
합격률이 높아보이는 공고 알려달라고 한다음에
각 회사에 인재상과 공고에 맞는 이력서 자동작성하고 지원하라 했더니
작업중임 ㅎㄷㄷㄷㄷ
취준생들 한번정도는 해봐도 좋을듯
다만 진짜 가고 싶은 곳은
직접 스스로 작성하세요 그래야 면접때
살아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