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dian을
진짜 `개인 지식베이스`처럼 쓰는 사람이라면
이 프로젝트는 그냥 저장해두는 게 맞음.
kepano/obsidian-skills
심지어 Obsidian 창립자가 직접 만든 저장소임.
GitHub 36.9k stars.
🔗 [https://t.co/D06LBfuQvd]
이 프로젝트가 하는 일은 의외로 단순함.
AI가 Obsidian을 제대로 쓰게 만드는 것.
이게 왜 중요하냐면,
많은 사람이 AI로 노트를 정리하면
결국 그냥 평범한 Markdown만 잔뜩 나오기 쉬움.
그러면 보통 이런 문제가 생김.
- 링크가 끊김
- properties가 엉킴
- callout 문법이 틀림
- Canvas가 안 열림
- Vault는 점점 지저분해짐
즉,
겉으로는 “정리된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Obsidian 생태계 안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뜻.
이 저장소는 아예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Obsidian 전용 `5개 Skill`을 준비해둠 👇
#AI #AICaffeine #Obsidian #Skill
지금 까지 AI로 활용해서 만든 앱들 모두 공유
AI쇼츠 만들기
https://t.co/PFKEPBJnky
썸네일 제작기
https://t.co/AtqPgn0eMN
무료 TTS
https://t.co/tHD5OmHbGH
하루 영어 공부
https://t.co/wAFPJhwNUv
피부 루틴 코치
https://t.co/j5DinIyad6
게임
https://t.co/KLjjFt5Zwu
내게 맞는 부업 로드맵
https://t.co/UWZxrGfxnd
재밌게 쓰세용 ~
Andrej Karpathy가 2시간 동안
자기가 실제로 AI를 쓰는 화면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OpenAI 공동 창립자, Tesla AI책임자였던)
핵심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합니다
말로 일을 맡기고,
결과를 보고,
다시 한 문장으로 고칩니다
AI 시대의 차이는 프롬프트 암기가 아니라
“일을 맡기는 감각”에서 갈립니다
핵심만 한국어 자막으로 1시간 정도 압축했습니다
AI를 제대로 쓰고 싶은 사람은 꼭 보세요
[속보] 작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납부액이 거의 8천만 원 나왔지요.
공제 250만 원 반영하면 2025년도 해외주식 실현수익은 대략 4억 원 수준이지요.
지방소득세까지 더하면 총 납부세액은 약 8,700만 원이지요.
이 정도면 저 애국자 맞을지요.
대한민국에 세금 제대로 내는 투자자가 존중받아야 하지요.
애국자 맞다고 생각하시면 재게시 부탁드리지요.
클로드 코드 시작할 때 알아두면 좋은 커맨드 20가지 모음
■ 멈추기, 되돌리기, 브랜치
1. Esc 키
현재 작업이 중단됨. 히스토리는 그대로 유지
2. /rewind 또는 Esc 키 두 번
- 코드와 대화 모두 복원
- 대화만 복원
- 코드만 복원
- 여기서부터 요약
3. /btw
현재 대화를 오염시키지 않고 사이드 질문 가능
프롬프트 캐시를 재사용하므로 토큰 낭비 거의 없음
4. /branch
대화를 분기함
두 가지 접근법을 동시에 시도하고, 더 나은 결과를 채택하면 됨
■ 컨텍스트 윈도우
5. /compact
긴 히스토리를 간결하게 요약
흐름은 유지하면서 컨텍스트가 늘어나는 것을 방지
6. /clear
새로운 주제를 위해 컨텍스트를 초기화
7. /export
세션을 markdown 형식으로 저장함
내용을 잊어버리는 일을 방지해줌
8. /resume
키워드로 이전 세션을 검색
9. claude -c
어제 작업하던 세션을 이어서 진행
10. claude -r
모든 과거 세션 목록을 보여줌
특정 세션으로 다시 돌아가기 가능
■ 더 스마트한 작업
11. /remote-control (/rc)
실행 중인 세션을 스마트폰으로 넘겨줌
원격 제어로 어디서든 조작 가능
12. /model opusplan
계획은 Opus, 실행은 Sonnet으로 돌림
설계 단계는 깊게 추론하고, 코드는 빠르게 출력함
13. /simplify
세 명의 리뷰어를 동시에 실행함
아키텍처, 품질, 효율성을 검토한 뒤
하나의 리포트로 정리해줌
14. /insights
사용 패턴, 자주 하는 실수, CLAUDE.md 개선 제안 등을
포함한 HTML 보고서 생성
15. /loop
세션 안에서 반복 또는 일회성 작업 예약
예) /loop 10m 배포 끝났는지 확인하고 알려줘
■ 키보드 단축키
16. Ctrl + V
스크린샷 바로 붙여넣기
디스크에 저장 필요없음
17. Ctrl + J (Mac은 Option+Enter)
메시지를 보내지 않고 줄바꿈만 삽입
18. Ctrl + R
프롬프트 기록을 검색함
이미 인덱싱된 개인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같은 느낌
19. Ctrl + U
입력 중인 내용을 한번에 지움
20. /skills [이름]
프로젝트별 스킬 목록 로드
/skills만 입력하면
현재 워크스페이스에서 사용 가능한 스킬 표시
[필독]📌 테슬라 최강 계절성 전략 발견!
5월 19~21일 매수 → 7월 18~20일 매도
✅ 평균 수익률 +24.3%
✅ 승률 100% (최근 10년 연속 플러스)
✅ 가장 낮은 해도 +4.6% (2016년)
이 구간이 테슬라 역사상 가장 강력한 상승 기간으로 확인됐습니다. (Seasonax·Benzinga·TradeSmith 데이터 종합)
올해도 5월 19~21일에 진입하면 어떨까요? 🔥
저의 요즘 클로드 최애 도구
AI가 말귀를 못 듣는다구요?
그건 바로 ouroboros가 필요하시군요!
1. https://t.co/dn5fM8cFVl 설치
2. ooo interview "원하는 거 입력" 실행
3. 요구사항이 명확해질 때까지 AI가 계속 질문함
4. AI가 정리해서 스펙을 만들어줌
AI가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게 아니라
사실은 우리가 원하는 게 뭔지
우리도 모르는 경우가 많슴다
ooo로 생각 정리하고 개발하십쇼
$TSLA ㅣ260408
트리플 포지티브 다이버전스
1. 트리플 포지티브 다이버전스란 주가가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기술적 지표 3개가 동시에 "하락 힘이 약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상임. 쉽게 말하면 공이 계속 아래로 튀어내려가고 있지만 튀어내려가는 높이가 점점 줄어드는 것처럼, 가격 하락 에너지가 소진되고 있다는 신호임. 이 신호가 3개 지표에서 동시에 나오면 트리플이라고 부름.
2. 첫 번째 지표는 RSI(상대강도지수)임. 0~100 사이 숫자로 30 이하면 과매도, 즉 너무 많이 팔렸다는 뜻임. 현재 $TSLA 주봉 RSI가 35.39, 일봉이 34.70으로 30 직전까지 내려와 있음. 주가는 계속 신저점을 찍는데 RSI 저점은 올라오고 있다면 이게 포지티브 다이버전스임. 역사적으로 RSI 30 근처에서 반등이 나온 경우가 많음.
3. 두 번째 지표는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임. 두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보여주는 지표로, 히스토그램이 바닥을 찍고 올라오면 하락 힘이 약해진다는 신호임. 현재 주봉 MACD 히스토그램이 2.48로 플러스 전환한 상태임. MACD 선 자체는 아직 -12.42로 음수 구간이라 완전한 상승 신호는 아니지만, 방향성이 바뀌기 시작한 것임.
4. 세 번째 지표는 MFI(자금흐름지수)임. RSI와 비슷하지만 거래량까지 포함해서 계산하는 지표로, 실제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흐름을 반영함. 현재 주봉 MFI가 7.56으로 극단적 과매도 구간임. 20 이하도 드문데 7.56은 역사적으로 매우 희귀한 수준임. 일봉 MFI는 이미 35.29로 올라와 있어 단기 자금 흐름은 이미 반등하고 있음.
5. 이 세 가지 신호가 동시에 주봉에서 발생하는 건 꽤 드문 일임. 그래서 기술적으로는 "바닥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음. 실제로 기관 투자자 캐시 우드의 ARK Invest는 4월 6~7일 이틀에 걸쳐 약 1,400만 달러어치 $TSLA 를 저점 매수했음. 이런 세력들이 다이버전스를 보고 들어오는 행동임.
팁이 많지는 않지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ㅎㅎ
(제가 개발 업무를 하면서 그동안 편했던 방법을 위주로
말씀드려 보고자 합니다.)
먼저 저는 최근까지 클로드 코드 (Claude Code)만
사용하다가 클로드 데스크톱(Claude Desktop - Cowork)로
전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이제 설명드릴 내용입니다만...
아마 이건 다들 아실겁니다...ㅎㅎ
먼저 간단한거부터 세팅해야 나중에
번거로움이 덜하더라구여.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래 캡처와 같이 클로드 데스크톱에서
왼쪽 하단에 자신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나오는 리스트에 설정이 있으실 겁니다.
그 설정을 누르시면 왼쪽 캡처와 같이
협업이라는 버튼을 누르시고
보이시는 텍스트 박스에 내용을 적으시면 됩니다.
내용이 중요하겠죠.
이 텍스트 박스에 적는 내용은 클로드와 대화하는
모든 스레드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대화를 하다가 새채팅을 열어서 다시 대화해도
적용되는 내용인거죠.
저는 코드를 설계, 구현, 테스트 할 때 클로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먼저 제가 기존에 갖고 있던 도메인 지식과
새 프로젝트에서 구현해야 할 내용들,
UI 방향, DB, 디자인 패턴, 로직, 워크플로우 등을
클로드에게 문서화해서 전달하고,
그 문서를 읽어서 research.md 파일을 작성해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리고 그 research.md 파일을 제가 쭉 읽고 나서
틀린 건 수정해서 최종 본을 다시 클로드에게 읽게 하고,
plan.md 파일을 생성해서 어떻게 구현할 건지에 대해
저한테 브리핑 해보라고 시킵니다.
그러면 plan.md에
제가 처음에 클로드에게 넘긴 내용들을 토대로
더 디테일한 개발 계획을 작성해서 저한테 다시 return 해줍니다.
그 plan.md 파일 또한 아무리 ai여도 실수가 있을 수 있다고
저는 판단해서 읽어보고 모자라거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다시 수정해서 최종 수정본을 클로드에게 읽게 합니다.
(대부분 기능 클래스 -> 설정 클래스 -> DB -> UI (기능 호출부 순서대로 먼저 제안 해줌)
이제서야 코드 구현을 처음으로 클로드에게 시킵니다.
이렇게 사전에 기본적인 스케치를(나의 지식 + 그 지식을 AI에게 분석 + 그 분석을 토대로 전체 계획)
해놓고 코드를 구현 시키면
처음부터 클로드가 정말 깔끔하게 프로그램을 구현시켜 놓습니다.
이 방법의 전제조건은 하나 입니다.
"나의 전제 지식"
이 부분은 사람마다 깊이도, 정도도 모두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저는 스마트 팩토리 PLC(공장 설비/장비의 내부 로직이 라고 이해 하시면 편합니다) 개발자 입니다.
PLC의 프로세스를 AI가 정확히 모두 다 알지 못합니다.
여러 AI에 다 물어봐도 정확히 알지 못했습니다.
결국, 이 부분은 저만의 지식인 겁니다.
이 내용만 프로젝트 시작 전에 AI에게 알려주면
깔끔한 답변이 나온다는 거죠..
직군마다 다르겠지만 똑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어쨋든 저는 저 텍스트 박스에
위에서 말씀드린 내용을 적고 시작합니다.
1. 새로운 프로젝트 전에 먼저 내가 문서화한 내용을 읽어줘
2. 읽은 내용을 토대로 research.md 파일을 생성해서 분석한 내용을 기재해줘.
3. plan.md 파일을 생성해서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토대로
전체 코드 구현 계획을 작성해줘.
4. 각 단계마다 나한테 먼저 컨펌 받아줘. 나의 최종 컨펌 전에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마.
5. 나의 승인이 없으면 대화 중에 어떠한 파일도 삭제하지마.
등 입니다.
*** 처음 작성해봤는데,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ㅜㅜ
어쩃든 제가 클로드를 6개월 정도 사용하면서 경험한
저만의 사용방법을 적어봤습니다.
긴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티클로도 같은 내용 작성해 놓겠습니다.
AI 시대에 진짜 뒤처지지 않으려면
이번 주말부터 시작해야 할 일들 🔥
마일스 듀처(Miles Deutscher)가 던짐:
주말 계획 전부 취소하고 아래 중 최소 3~5개는 깊게 파라
1. Claude Code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마스터 (AI와 제대로 소통하는 법)
2. Cowork / Perplexity Computer 실전 워크플로우 1~2개 만들기
3. OpenClaw 세팅하고 에이전트 기본 실험 (Manus 등)
4. Notion AI Second Brain + Notion Agents 신기능 테스트
5. Zapier / n8n 같은 자동화 툴 하나씩 연결해보기
6. AI로 사업 계획서 / 전략 문서 자동 생성 연습
7. 로보틱스 + AI 투자(주식/ETF) 트렌드 공부 시작
핵심 메시지:
"너무 많은 걸 하려다 아무것도 못 하는 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 하면 진짜 뒤처진다."
AI는 이제 도구가 아니라 생존 무기
이번 주말에 하나라도 깊게 파면 다음 달 내가 달라진다.
너는 어디부터 시작할래? 👇
#AI시대 #프롬프트엔지니어링 #AgenticAI #Claude #NotionAI
클로드에 하루에 하나씩 기능이 추가되네요 진짜 열일하네요
내용은 간단한데요
채팅 안에서 인터랙티브 차트·다이어그램 실시간 생성이 된다고 합니다.
무료 포함 모든 플랜에 베타로 즉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번 차트 기능은 이미지 생성은 아니고. 클로드가 Mermaid, D3 같은 시각화 라이브러리를 코드로 생성하고 브라우저가 렌더링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그림을 그린 게 아니라 수식을 쓴 것인데요, 간단히 말해서 기존 능력 위에 UI 레이어를 얹은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근데?, 이걸 어떻게 사용 하냐고 물으면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직장인: "지난 3개월 매출 데이터 줄게, 막대그래프로 보여줘" → 엑셀 없이 대화 중에 바로 시각화
학생: "이 개념 구조 다이어그램으로 그려줘" → 보고서·발표자료에 바로 붙여넣기
투자자: "비트코인 vs 나스닥 수익률 비교 차트" → 숫자 나열 대신 한눈에
즐거운 AI 생활하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