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우의 최근 사인을 보면 조금 더 독해진 감이 있다. 투수가 머뭇거려도 같은 사인을 또 누른다. 그리고 책임을 지려 한다. 그게 '주전 포수'라는 것을 차츰 배워가고 있다.
지난 주 SSG가 좋은 성적을 냈던 것은 결국 선발이 잘 버텨줬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선발 투수들을 모두 이끈 포수가 바로 조형우였다.
>자신이 아시안게임 대표 포수로 뽑힐 자격이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 기사가 진짜 좋다 …🥹🥹
내 감자포수 안아…
난 사실 아직도 24시즌 홈막 불꽃놀이 전설의 유토피아 영상 못 잊음 ...................... 광현이 나올 때 소리도 못 지름 너무너무너무라서 ...................... 어떤 이유로 쓱튜브에 안 올라온지는 몰겟지만 가끔 유튜브에서 찾아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