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 한국숲정원이 문을 엽니다
6.27(토)부터 상시 개방✨
담양 소쇄원, 울진 금강소나무숲,
제주 곶자왈 등 전국 대표 숲과 정원을
모티브로 한 3개 테마·11개 정원을
남산에서 만나보세요🌳
전통 정자의 풍류가 담긴 지당원,
고요한 대숲을 걷는 죽림원,
도심을 한눈에 담는 남산마루까지
📍남산 야외식물원 일대(용산구 이태원동)
중국의 해외 스파이 활동. 최근인 2024~2026의 사례를 단순히 정리만 해도 이 정도. 더이상 '혐중' 이니 '편견' 이니 하며 두고 볼 수 없는 수준인데 왜 중국의 해외 공작에 대해 우려하면 차별이다, 함부로 욕하지 마라, 편견을 갖지 마라.. 하는 걸까요. https://t.co/lD4uGIN6kw
“전남에 소아외과 의사가 단 한 명 남았습니다”
6살 아이가 장폐색으로 실려 옴
이주연 교수는 밤을 새워 수술했지만 아이는 끝내 세상을 떠남
남은 건 유가족의 소송
수술엔 과실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는데도
법원은 합병증 설명이 부족했다며 2천만원 배상 판결을 내림
살리려 최선을 다한 의사에게 돌아온 현실입니다
떠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
하지만 교수는 지금도 진료실을 지키는중
이유는 단 하나
내가 떠나면 전남에서 소아외과 수술을 할 수 있는 의사가 한 명도 남지 않으니까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밤낮 없는 당직과 억울한 소송의 무게를 견디며
오늘도 지방 필수의료의 최전선을 지키는중
전국에 남은 소아외과 의사는 고작 40여 명
생명을 살리는 사명감 하나로 버티는 이들에게
우리가 보내야 할 건 소송이 아니라
따뜻한 격려와 제도적 보호가 아닐까요
이 영상 많은 분들이 봤으면 합니다
퍼지면 업자들이 기겁하는 살림 치트키
.
1. 막힌 변기→ 샴푸 10번정도 펌핑하고 뜨거운 물 붓고 10분 대기
2. 김치냄새 배긴 반찬통→ 커피 찌꺼기 넣어두기
3. 고추장 뜰 때→ 숟가락 뒤집어서 깔끔하게 푸기
4. 배수구 악취→ 베이킹소다+식초 넣고 뜨거운 물 붓기
5. 냉장고 냄새→ 남은 소주 뚜껑 열어 넣어두기
6. 옷 기름때→ 베이킹소다 뿌려둔 후 빨래
7. 쉰내나는 행주→ 소금 조금 넣고 삶기
8. 눌어붙은 냄비→ 쌀뜨물 담가두고 하루 뒤 헹구기
9. 타버린 프라이팬→ 베이킹소다랑 물 넣고 한번 끓이기
10. 차 내부 악취→ 컵에 커피가루 담아두기
11. 칼에 녹→ 양파로 문지르면 녹, 기름때 제거 가능
12. 커피가 착색된 컵→ 소금+물로 문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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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들은 돈을 벌어야되니 알려주지 않죠 ㅋㅋ
바로 써먹어보고 싶은 살림 꿀팁 있나요??
💢2008년 6월 17일, 강화도에서 벌어진 모녀 납치 살해 사건.
피해자: 47살 엄마 윤복희 씨와 16살 딸 김선영 양.
남편 보험금 받았다는 소문 듣고 동네 남자 4명이 "한탕 하자" 모여서 납치.
엄마 핸드폰으로 딸 학교에 전화해서 조퇴시키게 하고, 둘 다 끌고 가서 성폭행하고 잔인하게 죽인 뒤 버림.
이 새끼들은 2년 전에도 자기 이복동생까지 죽였대.
남자들의 욕망 때문에 여자들 목숨이 이렇게 쉽게 사라져.
우리가 이 사건들 하나하나 잊지 말아야 해.
남자들의 범죄, 절대 잊지 말자.
여자들이 안전한 세상은 언제 오냐
#블루레이디 #여성혐오 #강화도모녀살인 #여자목숨
요양병원 간호사가 그만두면서 다 폭로하고 갔다
전직 요양병원 간호사가 한 말이 머리에서 안 떠나서 정리해봄
감염관리가 아예 없음
간병인이 한 환자 기저귀 갈고 손도 안 씻고 다음 환자 기저귀 감
그 사이에 다제내성균이 옆 침대로 그대로 옮겨감
서류상으로는 격리실에 둔 걸로 꾸미고 실제로는 일반 병실에 방치
의사들도 알면서 그냥 넘어감
비용 아끼려고 별짓 다 함
1회용 생리식염수랑 의료용품을 여러 환자한테 나눠 돌려씀
남은 약은 폐기 안 하고 다른 환자한테 쪼개서 주사
더 어이없는 건 감염되고 합병증 생기면 항생제 쓰고 처치비를 국가에 더 청구할 수 있어서 일부러 방치하는 구조라는 거
욕창은 진짜 심각함
치매 환자 묶어두려고 신체 억제대 채움
원래 2시간마다 몸 돌려줘야 욕창 안 생기는데 인력 없어서 방치
그래서 뼈 보일 정도로 욕창 생기는 경우 많음
근데 욕창 소독도 매일 치료비 청구 수단이라 병원은 신경도 안 씀
마약류 관리가 충격
펜타닐 패치 항정신성 약물 실물 개수랑 장부가 안 맞음
사망하거나 퇴원한 환자 남은 마약 폐기 안 하고 임의로 사용
제일 무서운 건 의사가 환자 안 보고 간호사 컴퓨터에 의사 아이디 비번 적어두고 간호사가 알아서 처방 넣는 불법 대리처방이 흔하다는 거
그래서 부모님 요양병원 보낼 때 확인하라는 팁
면회 갔을 때 간호사 모니터나 메모지에 의사 아이디 비번 붙어있으면 대리처방 하는 병원이니까 거르기
유명한 의사 있냐보다 환자 직접 케어하는 간호 인력 수준이랑 숫자가 훨씬 중요함
부모님이 억제대 쓰고 있으면 꼬리뼈에 욕창 생겼는지 보호자가 직접 수시로 확인하기
병원에서 잘 지내신다고 말로만 하는 거랑 실제 상태는 다를 수 있음
부모님 있는 사람들 이건 진짜 알고 있어야 함
머리카락 너무 스트레스고 화장실에 휴지통 두고 쓰는 것도 물기 때문에 고민했었는데 다이소 물빠짐 거치대 봉투 세트 쓰고 광명 찾음 저거 세로로도 붙일 수 있어서 세면대 옆쪽에 붙여놓으니까 자리차지도 안하고 물기 있는 머리카락 모아 버려도 냄새 안나고 뒤처리하기도 편해서 좋음
택시 기사가 일부러 멀리 돌아갈 때 대처법
타지에서 택시 탔는데
기사님이 네비를 무시하고
일부러 돌아가서 요금이 많이 나올 때 있죠?
굳이 차 안에서 말싸움하며
감정 소모할 필요 없습니다.
✅ 내릴 때 영수증 무조건 받기
✅ 서울은 120 다산콜센터 신고
(지방은 해당 지자체 민원실 )
어떻게 됨?
지자체 교통과에서 해당 택시의 GPS 경로를 전수조사합니다. 고의로 우회한 게 밝혀지면 기사님은 과태료 처분을 받고, 나에게는 부당 청구된 금액만큼 환불됩니다.
📌한줄TIP :
내릴 때 "기사님 영수증 주세요" 한마디면 기사님들도 신고 들어올 거 알아서 알아서 긴장하십니다. 당당하게 내 권리 챙기세요!
커피 차 즐기지만
치아 미백에 돈 수십 쓰기 싫은 사람?
미국 국민템 하나 추천함
< 크레스트 미백 스트립>
은파 다니는 치과쌤도
갠적으로 이제품 강추하심
치과미백용 과산화수소 성분이구
집에서 하는 홈케어인
ADA(미국치과협회)인증도 받음
내가 산 건(사진2)
‘1 Week Smile Transformation’
하루 1번, 60분 붙이고
7일간 연속 사용
이거 하면서 침 좀나오는데
삼켜도 무방!
한 박스에 14회분
7일 쓰고
6개월 후 또 남은 걸로
7일 관리해주면 됨
1년관리에 50불, 8만원꼴인 셈!
+평소 치아미백 관리법
- 커피는 가능하면 빨대 사용
- 착색 음식 먹으면 물로 가글
- 식후 늦어도 30분 이내 양치
-콜게이트 미국 보라돌이 치약(사진4)
치과에 몇십 백단위 쓰기 전에
크레스트 스트립 강추임
제품별 미백강도, 구입처 타래!
곧 50살 싱글교사 노화가 얼마나 왔을까? 라는 릴스에 “불고기살은 많이 늙었겠는데요” 라는 심각한 성희롱 댓글이 달렸고
문제의 댓글에 계명대 법학과 출신 대구FC 서포터즈 회장 노재관 씨가 좋아요를 누르셨네요
지금도 회장인지는 모르겠지만 결혼도 하신 분이 이래도 되는 걸까요?
https://t.co/k5mWE8Gx9l 유방암 환자의 유방재건술은 선별급여가 도입되었으나 여전히 환자의 본인부담률은 50%다. 여성의 건강권과 직결된 피임약이나 응급(사후)피임약은 여전히 비급여에 머물러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탈모 치료를 급여화하겠다는 것은 정부가 내세우는 ‘민생’과 ‘청년 지원’의 진정성을 의심케 한다.
중령은 임신한 여대위에게 조기출근을 시키고,
지하에서 지상 6층까지 오르락 하는 업무를 시킴
‘모성보호시간’을 쓰려고 하자 중령은 대위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쥐며 "너에게 내 권력을 자랑해도 되겠냐", "엎드려뻗쳐라" 시키려고 함
결국, 이 같은 조기 출근과 업무 부담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반복적인 하혈 증상을 겪었고, 결국 임신 10주 차 유산
이건 권력을 악용한 직장 내 괴롭힘 아닌가..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수도군단에서 임신한 여군에게 규정을 위반한 조기 출근을 강요하고 폭언·욕설 등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피해를 입은 여군은 반복적인 하혈 끝에 결국 유산을 겪게 됐다. 해당 부대는 뒤늦게 관련 사실을 인지하고 감찰에 착수
A 중령은 임신 초기인 C 대위에게 출근 시간이 늦다며 "씨X", "너가 우리 과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냐. 나는 (너가) 쓸모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취지의 폭언
C 대위가 임신확인서를 제출하며 임신 사실을 보고했을 때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A 중령은 C 대위에게 "당직을 빼달라는 것 아니냐"며 술을 사달라고 요구했다. 또 부서원들에게도 "C 대위가 축하주를 살 것"이라며 "술을 먹자"고 말하는 등 임신 사실을 부적절하게 희화화
C 대위가 관련 규정에 따라 다음 날 '모성보호시간' 사용을 요청하자 A 중령은 C 대위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쥐며 "너에게 내 권력을 자랑해도 되겠냐", "엎드려뻗쳐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C 대위는 고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죄송하다"고 말한 뒤 자리를 벗어남
C 대위는 이후 약 5주간 조기 출근해 지하에서 지상까지 6층 높이의 건물 계단을 오르내리며 문서를 수발하는 업무를 맡았다. 해당 업무는 C 대위의 본래 담당 업무가 아니었음에도 A 중령이 조기 출근을 지시하기 위해 별도로 맡긴 것으로 확인됐다. 임신 중인 C 대위에게 업무상 필요성이 뚜렷하지 않고, 불필요한 신체적 부담을 주는 방식의 지시였다는 점에서 사실상 압박과 괴롭힘을 위한 목적이 아니었느냐는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