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슬?픈? 건 예를 들어 BL물 쓰는 작가가 있다면 성소수자를 창작에 활용하여 영리활동을 하는 만큼 조금 더 인권감수성을 기르고 성소수자 커뮤니티에 기여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얘기 하면 갑자기 "여자들이 게이들보다 더 사회적으로 차별받는다" 하는 뜬금없는 얘기 나와가지고
6년정도 된 친구가 최근에 치이카와에 빠졌는데 계속 가품만 소비하고..돈이 없고 너무 비싸서 정품을 못사겠다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정이 좀 떨어졌지만 너무 소중한 친구여서 정품 소비한다고 약속하면 무배�� 채울겸 하나 사줄게 했는데 그냥 너무 비싸대요..저도 이제 포기할래요..ㅠㅠㅠ진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