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_wjscnsghk *의심 하는 듯한 눈동자를 보자 마자 팔짱을 끼며 춘화를 바라본다.*
멀쩡하다고.
나 원래 좀 잘 빨개져. 진짜 안 취했거든?
몸에 열이 많아서 그래.
*마지막 숟가락을 들고난 후 입을 헹구듯 물을 마시곤 입가를 닦는다.*
원래 국밥 좋아하긴 했는데,
여긴 더 맛있다.
다음에 또 오자.
@SY_wjscnsghk ㅋㅋㅋ… …선배만 재밌지.
*남은 국밥을 마저 먹고 소주를 입 안에 털어 넣는다. 취하지 않을것을 알았지만, 지금 또 취하면 개쪽이라 세뇌하며 정신을 붙잡았다.*
가지고 있어, 그거.
선배만 보고…. 다른데 유출하지 말고…
*제발 plz*
그래도 재밌으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