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막화 막씬에서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넘....
마침내 평안에 이르게 된 동식이가 환하게 웃을 때 주원이는 사라질 듯 희미하게 미소짓고 뒤돌아 걸어가는데... 그 모습에서 아버지의 죄악를 등에 업고 예정된 가시밭길을 묵묵히 걸어나갈 미래가 눈에 훤히 보여서 그대로 과몰입 on....
동식이가 "우리 만나볼래요?"라고 얘기하는데 하필 만우절이라 한주원 혼자 죽어라 고민하면 좋겠다
진심인지 농담인지부터 시작해서 동식의 의도가 뭔지, 이런 장난을 칠 정도로 진심이 아니었던 건지 생각하느라 머릿속 복잡해지는데 동식인 그냥 오늘이 4월 1일인지 몰랐을 뿐이고
[동식주원] 오해의 고리
https://t.co/HvX0HgRfw6
삽질이 보고싶어서 끄적이기 시작한 글인데 이렇게 오래 걸리고 길어질지 몰랐네요,, 정작 진짜 삽질은 들어가지도 않음ㅋㅋㅋㅠ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다음 편 들고 올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동식주원#dsj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