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멍청한 궁금증이지만 클래식 전공자들도 가요를 들을까
뭔가 17정요는 멜론탑100 꿰고 있을 것 같긴한데 비오는 영원히 가요 모를 것 같�� 해봤자 뉴에이지 음악이나 영화 음악까지만 들을 듯
그리고 27정요는 왠지 재즈 좋아할 것 같다. 재즈바에서 나른하게 위스키 마시는 최루카 너무 좋잖아ㅠ
엔딩 이후에 외조부한테 연락 받고 선자리 나가게 되는 한주원으로 동식주원
그동안 외가쪽이랑 교류는 없었을 것 같긴 하지만 한기환 사건이 워낙 떠들썩하기도 했고 거기에 주원이 이름까지 같이 오르내리다 보니까 주시하고 있다가 시간 좀 지난 뒤에 연락올 거 같음 한주원 처음에 연락 받고
<불멸의 이순신> 을 매주 빠트리지 않고 봤던 세대로서 100부작은 앞으로 깨지기 힘든 마지막 불멸의 기록일 듯. 지금 시대 대하(大河)사극, 대하(大河)소설을 쓸 수 있는 작가가 과연 있을까? 그걸 끝까지 봐줄 시청자, 독자는 또 얼마나 있을까?
모두 지나간 시대 인간 의지의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