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동남아 여행 갔다가 이별한 유튜버 하루
하루 남친은 3년 넘게 만나는 동안 매일 데려다주고 요리해주고 하루에게 목숨을 바칠 정도로 희생해서 주변에서도 결혼할 남자를 만났다고 할 정도였음
그러다 하루는 친구들과 일본, 남친은 남자들끼리 방콕 여행을 감. 이때 하루가 아이폰 XS를 우연히 챙겼는데 그 폰에 남친 인스타가 같이 로그인돼 있었음
폰을 켜자 태국 여자에게서 OPPA❤️라는 DM이 떠서 들어가 봤더니 남친이 외로우니까 자기한테 오라며 호텔 주소를 보내놓음. 여자가 밤길이 무섭다고 하자 자기가 데리러 가겠다는 내용까지 있었음ㅋ
하루는 전부 캡처해서 따졌고 전남친은 귀국 후 하루 집 앞에서 울며 사과했지만 그대로 헤어짐
하루가 남긴 교훈은 남자들끼리 동남아 간다면 일단 의심해보라는 거였음. 실제로 만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정 여행 가서 현지 여자를 호텔로 왜 부른 건지는 본인만 알 듯ㅋㅋ
아.. 요양원 가신 할머니 눈물흘리는 영상 그만보고싶어 가슴이찢어질거같아서진심..
근데 그 영상속 모녀 정도면 상위 10% 안에 드는 ㄹㅇ행복한 가족인거임.. 정신차려 (엄마100살 딸80살, 둘다 치매끼 없으시고 거동 안불편함, 당장 길바닥 나앉는 상황도 아니고 요양원에 모심)
멀리 갈 것도 없다.
애기들 나오는 유튜브 릴스 미디어 컨텐츠 많아진거 왜그러겠어.
분명 처음에는 그냥 내새끼 귀엽고 히스토리 남기고 싶어서였을거야.
그런데 점점 보니까 애가 돈이 되고 돈을 벌고 방송을 타고 협찬을 받아~어떤집은 그렇게 돈을 엄청 버는 것 같아.
그럼 그걸 보면서 정말 순수하게 아기 추억모으기 정도만 생각하고 올릴까?
연예인들 조차 자기애 노출하고 광고 받아
이게 아동이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돈으로 치환되는거야. 별거 아니야.
학대가 때리고 밥안주고 그런것만 학대가 아니잖아. 뭔지 오르는데 챌린지 시키고 유행하는거 시켜보고 울려보고 놀랴키고 이런거 컨텐츠화 시키면 이것도 학대야…
이전에는 아동모델, 아역연기자 들 중에
이런 학대 받은 케이스 많았잖아.
전세계적으로.
지금은 더 많아진거야.
하 ㅆㅂ 싸불 힘들다
아니 향수 ㅈㄴㅈㄴ 많이 뿌리는 향수 개조아 인간 ( 15개. 20개씩 모으고 한번 뿌릴때 앞 뒤로 두세번 세네번씩 잔뜩잔뜩 뿌리면서 )
40년이상을 살앗는데 관련 경험으로 연결지어서 말할만 하지 않냐..? ㅠ
수술경과 보고도 말해줄까..? ㅆㅂ 가족 건강 어디까지 털어야
인스타 계정 분석해봄
사싵 분석이랄게 없음ㅋㅋㅋㅋㅋㅋ
그냥 애기가 향수 졸라뿌레는 컨셉으로
향수 회사들한테 협찬 엄청나게 받는중
그냥 크리드 같은 고가 향수 초딩이 들고있는게
“뭐야 이새끼”를 만들어 줘서 강력한 콘텐츠임
이렇게 <주제와 대상 불일치>라는 훅이
숏폼 체류시간을 늘려주기도 함
@_UMUM_NMNM_ ? 향수만 문제라고 한 적 없는데요.....향수가 호르몬 교란에 치명적이다. 라고 한거고 당연히 음식도, 음료도, 간식이나, 담배나 세정용품 일상에 쓰이는 모든 제품들 다 포함해서
인공화학물질이랑 방부 + 방습 + 향료 + 감료제 넣어서 만드는데,,,,향수만 치명적이라고 똑 잘라서 말하지 않았어요
@_UMUM_NMNM_ 향료, 성분 명칭 다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고르고 + 그 중에서도 맘에 드는 업체 + 안전한 업체 찾아서 쓰시기 어려우니
해당 내분비계 교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냥 이렇다는 거니까 원하시는만큼 뿌리고 사용하시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