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남자 7.5km 좌식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의현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아들을 일으킨 어머니 이화갑님과 아버지 신만균님, 아내 김희선님, 은겸양과 병철군, 모두의 승리입니다. 신 선수가 쓴 희망의 역사가 국민들께 큰 기쁨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홍준표, 김성태씨, 이제 뭐라고 말좀 해보소>MB때 반헌법 대국민사기극을 벌인 이명박을 규탄해야 하지 않나? 국가 안보가 걸린 문제를 이런식을 장난쳐도 되나? 이제와서 알량학 국익 운운하다니. 나라 팔아먹지 않은게 그나마 다행이다. 범죄자를 죄다 잡아들여야 한다. 김씨, 홍씨는 사과하고.
북한산 비봉 사모바위에서 새해 새아침의 일출을 맞았습니다. 작년 무등산 산행에서 품었던 소망은 거의 이루어졌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국민 여러분, 지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엔 더 큰 복 받으시고, 모두 건강하십시오. https://t.co/Vje5r1se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