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내 마음 대변하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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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의 인기를 보며 문득 세상이 나를 상대로 트루먼 쇼를 찍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매매 업소에서 일하는 남성을 콘셉트로 잡고 개그를 하고, 사람들이 그 캐릭터에 열광한다는 사실이 만우절 거짓말이 아니고 진짜라니.
이건 뭐 스포에 아무 영향 없는 거라 말하는데
더글로리 2 아쉬운 점은 딱 하나인 듯...
보는 내내 최혜정의 노출 관련 씬이 그렇게 필요했나 싶었음 정말 굳이?
없어도 극 전개에 전혀 문제 없었을 거 같음 더군다나 ��트 1 때 비슷하게 배우 본체 비하인드를 알아서 그런지 여러 생각이 들었다 그냥
배우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불태운 끔찍한 사건이, 더해질 수 있는 온갖 이유 덕에 형이 감형돼 징역 15년형이 됐다.
더 큰 문제는 그 사건을 바라보는 사회의 한쪽시선.
언론매체 데스크도 남성 독자들도 모두 체포해 사회 재교육해야할 지경.
출생률이 왜 낮냐고요? 집값비싸서? 교육비가 많아서?
둘째도 아들이면, 무엇보다 내 체력이 감당 못할 거야… 니프티도 모두 저위험군이고 신경관결손검사도 저위험군! 목 투명대도 콧대도 모든 지표에서 건강함을 확인시켜줌에 그저 또 감사할 따름🙏🏻 시험관 한번에 이렇게 건강��게 엄마아빠에게 와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 단비야❤️
너무 존재감이 확실해서 반전의 여지가 없었다. 나는 왜인지 아들 엄마가 되리라는 상상을 해본 적이 없는데 결혼 10년만에 찾아와준 아기니까 그저 건강하기만 하기를 기도해왔다. 그리고 입덧과 여드름, 무기력, 비염까지 결코 쉽지 않은 임신기간이라 둘째는 아직 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