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데이터 조회용 슬랙 봇 만들 때 SQL 쿼리 오류나서 손놓게 되는 경우가 꽤 있음.
데이터베이스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AI가 정확한 쿼리를 못 짜주기 때문임.
구글이 공개한 Gemini-SQL2는 3.1 Pro 모델을 써서 어려운 데이터 변환 시험인 BIRD 벤치마크에서 1등 먹음.
말귀 알아듣는 수준은 확실하니 나중에 복잡한 사내 DB 연동할 때 레퍼런스로 참고하기 딱 좋음.
LOS DISEÑOS DE IA SE VEN GENÉRICOS PORQUE NO SIGUEN NINGÚN SISTEMA DE COMPOSICIÓN REAL.
Esta Skill lo resuelve → le enseña a tus agentes el sistema de grid de Müller-Brockmann (la base del diseño editorial moderno, en 162 páginas) y ahora lo aplican directamente en código.
Cuadrícula real, jerarquía visual, tipografía y maquetación con criterio. No “que se vea bien a ojo”, sino reglas de composición de verdad.
100% gratis y Open Source.
Funciona en Hyperagent o con cualquier otro agente.
Yo la voy a probar en mis próximos proyectos web y demos.
Enlace a la Skill abajo 👇
#HyperagentPartner
📌 노션, 옵시디언 쓰는 사람 주목, 구글이 어제 던진 OKF(에이전트용 디지털 두뇌 표준) 정리
•OKF (Open Knowledge Format) : 구글 클라우드가 공개한 v0.1 표준. 지식을 “마크다운 파일 폴더”로 저장하는 약속. 새 런타임, SDK, 압축포맷 없음. 그냥 파일임
•구조 : 개념 1개 = 파일 1개. 파일 경로가 곧 그 개념의 정체성(identity)
•메타데이터 : 각 파일 맨 위 YAML 프론트매터에 type, title, description, resource, tags, timestamp 정도만 넣어 쿼리 가능하게 함
•연결 : 파일끼리 그냥 마크다운 링크로 잇는다 → 폴더가 통째로 지식 그래프(graph)가 됨
•옵션 파일 : index.md(에이전트가 계층 탐색하며 점진적으로 펼쳐보기), log.md(변경 이력)
•핵심 동기 : “LLM 위키” 패턴(카르파시 위키 같은 것)은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 서로 호환이 안 됐음. OKF는 그 합의만 표준화
💬 OKF가 흥미로운 건 신기술이라서가 아니라, 오히려 “아무것도 새로 안 만든 것”이라서다. 왜냐하면 그동안 다들 마크다운 + 프론트매터 + 상호링크로 LLM 위키를 굴렸지만 각자 방언(bespoke)이라 한 팀이 만든 지식을 다른 에이전트가 그냥 못 읽었기 때문 (스펙이 달랑 한 페이지인 게 자랑 포인트인 표준은 흔치 않음).
정리하면 1) 핵심은 저장 기술이 아니라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서로 다른 생산자가 쓴 위키를 번역 없이 다른 에이전트가 먹게 하는 합의고 2) git repo, 텍스트 에디터, 검색툴 어디서나 그냥 열리니 락인(lock-in)이 거의 없으며 & 3) 에이전트가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편집,추가까지 하면 “살아있는 위키”가 된다는 점.
반면에 이게 노션,옵시디언을 죽인다는 얘기는 아닐 수도 있다. OKF는 앱이 아니라 포맷이라, 오히려 옵시디언이 이걸 export 포맷으로 채택하면 둘은 적이 아니라 친구가 된다. 어쩌면 “대체”가 아니라 “공용어” 쪽이 맞는 그림일지도. 일단 주말에 작은 폴더 하나로 직접 만들어보면 감이 오는데, 그게 함정이다(주말 순삭).
(다음에 에이전트 메모리 설계할 때 다시 꺼내볼 수 있게 어딘가 박아두면 편하고)
#OKF #AI에이전트 #지식관리
🔗 출처 (공식):
•구글이 직접 설계 의도와 예시까지 푼 발표글 — Google Cloud, Open Knowledge Format: https://t.co/vqsL172AKd
•스펙 한 페이지, 샘플 번들, 직접 PR까지 가능한 곳 — GoogleCloudPlatform/knowledge-catalog (GitHub): https://t.co/cp8rSU9X2K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건은 참정권 침해가 맞음. 헌법소원을 내고 선거관리에 실패한 대법관을 파견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규탄하러 가라고. 비장하게 역사적 사실이 다 틀린 대자보 쓴 대학생들. 그리고 국회의 국정 조사가 빨리 이루어지길 촉구하고 선관위원장을 고소해. 절차가 있는데 뭔 뻘짓임?
커서나 클로드 코드 같은 코딩 에이전트 쓰면서 원하는 대로 결과 안 나와서 답답했을 거임.
에이전트가 똑똑해져도 첫 지시 사항을 어떻게 주느라 성능과 비용이 완전히 갈림.
https://t.co/vHEEH7cpxN는 개발 워크플로우나 디버깅에 바로 복사해 쓸 수 있는 프롬프트 모음집임.
처음부터 프롬프트 짜느라 시간 버리지 말고 검증된 구조 가져다 내 손에 맞게 고쳐 쓰면 됨.
📺Claude Code Harness 심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하네스 엔지니어링 with 클로드 코드』의 황민호 저자가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리서치, 보고서 작성, 콘텐츠 제작, 개발 자동화 사례를 실습 중심으로 안내하는 강연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https://t.co/XwiXFEHSy2
the founding engineer behind Claude Code just dropped a 37-minute video on how to code with AI agents
I've seen $800 courses that don't cover what he shows in the first 10 minutes
CLAUDE.md files, tool calls, Claude Agents and Claude Routines
all in one video and completely free works whether you're a developer, a beginner, or someone who's been using Claude for months
based on this, I put together a 6-month course to become top 1% vibe coder. full guide in the article below
이거 텍스트 기반 사이트인 긱뉴스에 너무 잘 어울려서 간단히 도입해봤습니다. 글 내용 및 댓글에서도 지원됩니다.
막대 차트는 {b:30,70,50,90}
스파크라인은 {l:10,50,30,80,20}
파이 차트는 {p:69} {p:43}
처럼 입력하면 자동으로 변환됩니다.